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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 "당장 안아주고 싶다" 쪽지…교총 신임 회장 '논란' [종합] 2024-06-22 18:17:32
품위유지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박 신임 회장은 2013년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던 도중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경징계인 '견책' 조치를 받고, 인근 중학교로 전근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진행된 교총 회장 선거 과정에서도 이에...
"고3 제자에 '사랑한다' 쪽지를…" 교총 회장 징계 '폭로' 2024-06-22 09:25:44
따르면 교총 관계자는 "성비위가 아닌 품위 유지 위반으로 징계받은 것을 확인했다"며 "선거 과정에서 그런 글들이 올라왔는데 허위 사실이라고 문제를 제기하니 글을 다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 "선생님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는 것처럼 편애 의혹만으로도 품위유지 위반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교총 신임 회장, 제자와 관계로 징계 '논란' 2024-06-22 06:42:51
품위유지위반' 징계를 받은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 부원여중 교사인 박 신임 회장은 이달 실시된 교총 회장 선거에서 교총 역사상 최연소(44세)로 회장에 당선됐다. 박 신임 회장은 2013년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던 도중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경징계인 '견책' 조치를 받고,...
남현희, 펜싱협회에서 '제명'됐나…"사생활 확인 불가" 2024-06-20 12:58:39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체육인의 품위를 훼손하는 경우'에 해당돼 최고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현희는 앞서 전청조와 약혼 사실을 전한 후 사기 혐의 연루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해 11월 대한체육회 이사직과 대한펜싱협회 이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하지만 현재도 펜싱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단독] 이재명 '변호사법 위반' 징계 피했다 … 검찰, 재신청 검토 2024-06-14 16:23:01
변호사로서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고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이 대표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뇌물수수·배임),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범죄수익은닉법, 부패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변호사 징계 규정에 따르면 지방검찰청 검사장은 검찰 업무 수행 중 변호사에게 징계사유가 있는...
바이든, 차남 '총기 불법 소유' 유죄에도…"자랑스럽다" 2024-06-14 07:24:07
똑똑하고 품위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차남의 유죄 평결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배심원단의 결정에 따르자고 했고, 그렇게 할 것이다. 그를 사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헌터 바이든은 지난 11일 1심에서 마약 중독 사실을 숨기고 총기를 불법으로 구매·소지한 혐의...
다급해진 마크롱, 극우 맹공…"제대로 일 못했다" 자책도 2024-06-13 00:17:40
어떤 경우라도 나라를 위해 존중과 차분함, 품위를 갖고 다르게 통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CSA연구소가 보수 성향의 쎄뉴스 등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프랑스 국민의 57%는 마크롱 대통령이 총선에서 패배할 경우 사임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인천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 해임취소 소송 2심도 패소 2024-06-10 09:27:59
당시 현장에서 부실하게 대응해 경찰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해임됐다. 당시 출동했던 A씨와 순경 B씨는 빌라 4층에 살던 50대 남성이 아래층 거주자인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데도 가해자를 제압하거나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A씨는 "피해자들을 계획적으로 방치한 게 아니고 가해자...
사찰 '부주지 스님'은 근로자일까…법원 판단은? 2024-06-09 09:00:01
등 스님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했으며 재단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해고 통보를 했다. 이에 B씨는 "'문자 해고' 통보는 부당해고"라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했다. 하지만 지노위는 "B씨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며 기각했다. 지노위 결정에 불복한 B씨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룸살롱 가고 다방직원 희롱한 경찰…법원 "해임 과해" 2024-06-07 07:30:13
2021년 11월 국가공무원법상 청렴의무와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임 등 징계를 받았다. 그는 승진 예정자로 선정된 부하 직원과 식당, 룸살롱에 가서 부하가 결제하도록 하는가 하면, 관사 인근 다방의 여성 종업원에게 음료를 배달시킨 후 팔목을 잡으며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인들과 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