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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여파…동해 묵호항 31년만에 지진해일 2024-01-02 10:11:17
흐름에 사람이 움직이기 어려워 피난이 어려워지고, 선박·어업시설에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정도'라고 설명한다. 현재(오전 8시)도 10㎝ 미만의 지진해일이 동해안으로 밀려오고 있다. 기상청은 지진해일 높이가 천천히 낮아지고 있지만 당분간은 해안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규모...
日 7.6 규모 강진…"대형 쓰나미 경보,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 처음" 2024-01-02 06:27:24
등 9개현에서 9만7천여명의 주민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이시카와현 소방당국에는 주택, 건물 파괴가 30여건 신고됐으며 화재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 피해로는 4명이 사망했으며 3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이 2일 이시카와현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피해 내역이 집계되지는...
日서 한신대지진보다 큰 규모 7.6 강진…한때 대형 쓰나미 경보(종합4보) 2024-01-02 04:19:51
감지 "원전 이상 없어" 발표 속 3만가구 정전·9만여명 피난…4명 사망·30여명 부상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최대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 한때 대형 쓰나미 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6분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
日서 한신대지진보다 큰 규모 7.6 강진…한때 대형 쓰나미 경보(종합3보) 2024-01-01 22:27:21
속 3만가구 정전·5만여명 피난…10여명 부상에 2명 심폐 정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최대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 한때 대형 쓰나미 경보까지 내려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6분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을...
日서 한신대지진 보다 큰 규모 7.6 강진…대형 쓰나미 경보 발령(종합2보) 2024-01-01 20:11:12
주민들의 조속한 피난을 당부했다. 교도통신은 대형 쓰나미 경보 발령은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시카와현에서는 최대 진도 7의 흔들림도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묵호 67㎝·속초 41㎝…日 지진해일 동해안 밀려와 2024-01-01 20:09:00
흐름에 사람이 움직이기 어려워 피난이 어려워지고 선박·어업시설에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정도'라고 설명한다. 지진해일은 지진이 발생하거나 화산이 폭발해 지각이 급격히 변동하면서 발생한 긴 주기 해양파다. 특히 해안가에 도달하면 지형에 부딪히면서 파고가 높아져 피해를 초래한다. 이날 오후 동해안은...
화재시 무조건 대피 '위험'…아파트선 어떻게? 2023-12-26 22:49:38
수 있다. 피난기구의 화재안전기술기준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공기안전매트를 의무 보유하고 관련 훈련도 해야 한다. 하지만 1993년 관련 규칙 개정 전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들은 보유 의무가 없다. 스프링클러, 방화문 등 화재 대응시설도 갖춰놓고 관련 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또 방화문은 언제나 닫힌...
日, 아프리카 지부티 자위대부대 '일본인 보호거점'으로 정비 2023-12-22 11:55:51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해 12월 개정한 국가안전보장전략에 일본인 보호에 지부티 자위대를 활용한다는 방침을 포함했다. 올해 4월 군벌 간 무력 충돌 사태가 벌어진 수단에서 일본인을 피난시킬 때도 일본 정부는 자위대 소속 수송기를 수단 주변국인 지부티로 파견했다. 지부티의 자위대 주둔지는 애초 소말리아 아덴만의...
이스라엘, 가자성당 비무장 모녀 사살…교황 "고통스럽다" 개탄(종합) 2023-12-17 21:35:51
한다. 총대주교청은 "장애인 54명이 피난을 떠났고 일부는 생존에 필요한 산소호흡기도 구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두 모녀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교황은 17일 삼종기도 끝 무렵 "가자지구에서 매우 심각하고 고통스러운 소식들을 계속 받고 있다"며 "한 어머니와 그의 딸이 죽었고, 다른...
이스라엘 저격수, 교회서 모녀 사살...카톨릭 비난 2023-12-17 18:00:09
파괴됐다. 총대주교청은 "장애인 54명이 피난을 떠났고 일부는 생존에 필요한 산소호흡기도 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성명에서 "이스라엘 정부와 군에 기독교 미사 장소를 보호해줄 것을 호소한다"며 "그곳(교회)은 하마스 테러리스트가 숨어 있는 곳이 아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