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행의 향기] 순대 '모르시야'에 장밋빛 와인을 2017-04-09 16:28:35
생산자는 “온실의 화초보다 야생의 들꽃이 잘 자라는 것과 같다. 고통을 딛고 핀 야생화는 쉽게 시들지 않는다”고 비유했다.리베라 델 두에로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요리는 스페인식 순대 모르시야(morcilla)다. 프랜시스 케이스가 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도 소개된 음식이다. 돼지...
'대전 오월드는 봄소풍 명소'…전국 1천개 학교 예약 2017-04-07 14:49:17
개최한다. 튤립과 히야신스 등 30만 그루의 화초를 새로 심어 1천만 송이의 화려한 봄꽃이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주말부터 튤립이 본격적으로 개화해 이달 한 달간 오월드 전역을 물들인다. 튤립 외에도 형형색색의 봄꽃이 함께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튤립축제 기간에는 외국인 무용단 공연, 마칭밴드 퍼레이...
'서류상 사찰' 내세워 사업하려다 기초단체에 제동 2017-04-07 13:31:07
자연장지는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화초·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은 뒤 표식을 세워 고인을 추도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현행법상 자연장지 사업은 종교법인과 재단법인 공공법인만 할 수 있다. 구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종교단체는 인적, 물적 요소를 모두 갖추도록 하고 있는데 A 사찰은 주지나 신도가 없는 것을...
현대인의 삶 속에 스며든 자연장 장묘 문화 반영, 메모리얼파크 `별그리다` 2017-04-07 10:26:46
잔디형, 화초형, 수목형, 특수형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형태의 자연장을 선보이고 있다. 이 추모공원 관계자는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된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화장 후 선호하는 장묘 방식 중 자연장(수목장 포함)이 45.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며 "별의숲은 변화하는 소비자 트랜드에 적합한 친환경 장묘 상품으로...
광화문광장 봄맞이 단장…서울광장 '텐트촌'으로 잔디도 못심어 2017-04-07 06:18:00
밝혔다. 잔디광장에 잔디를 입히고 화분에는 화초를 심는 등 봄 맞을 준비를 한다. 광화문광장 분수와 역사 물길도 14일부터 가동한다. 시청 주변에도 겨울을 나기 위한 짚단을 치우고 화분에 허브와 봄꽃을 심었다. 서울광장 옆 바닥분수도 시범가동을 했다. 그러나 서울광장 잔디는 아직도 누런 겨울 색이다. 대통령 탄...
"자연장 어때요"…전북도, 자연 친화적 장례문화 확산한다 2017-04-06 11:04:37
화장한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친환경적 장법으로 경제적이고 생활공간 가까이 설치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도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과 연계해 각 지역의 복지관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노인대학, 이·통장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伊피렌체 보볼리정원, 명품업체 구찌 지원으로 새 단장 2017-04-04 23:30:21
미술관의 에이크 슈미트 관장은 "보볼리 정원의 화초들을 다시 번성하도록 만들어 이탈리아의 '베르사유 정원'으로서의 명성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차리 CEO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마르지 않는 문화적, 미적인 영감의 원천으로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를 꼽고 있다"며...
문체부, 공공체육시설 건립지원 대상 23곳 선정 2017-04-04 09:25:43
강원도 신림초, 전라북도 이리삼성초, 제주도 어도초 등 10곳이 지원을 받게 됐다. 소도시·농촌형으로는 경기도 가평고, 강원도 상지대관령고·우천초, 충청북도 군남초, 충청남도 금성여고·덕산중, 경상북도 유천초, 경상남도 묵계초, 제주도 법화초 등 9곳이 선정됐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오드리 헵번 가족 힘 보탠 '세월호 기억의 숲' 3주년 준비 한창 2017-04-03 16:10:28
주변 길에 화초를 심고 안내판을 새로 세우고 있다. 세월호 기억의 숲은 희생자를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4월 팽목항 인근에 조성됐다.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 션 햅번의 제안을 받아 나무심기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이 조성을 주도했다. 은행나무 304그루를 심고 희생자 304명의 이름과...
1천80일 아픔 스민 팽목항 가족들…아이 찾을 희망 품고 목포로 2017-03-31 15:13:36
죽어가는 화초를 3년 동안 살렸다며 화초 화분을 두 팔로 안아 옮겼다. 지난 3년 동안 세월호 소식을 접하기 위해 매일 아침 정독한 신문은 "인양됐으니 이제는 치워버려야 한다"고 차곡차곡 쌓아 밖으로 내놨다. 다윤 아버지 허흥환 씨는 "이동식 주택을 목포로 그대로 가져가니 쌀 짐이 없다"며 닳고 닳은 다윤 어머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