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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 뉴 Q60 사전 계약 돌입 2018-03-28 11:30:08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파워트레인은 v6 3.5ℓ vr30ddtt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최고 405마력, 최대 48.4㎏·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인피니티가 최초 개발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as) 시스템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ds)가 뛰어난 반응성과 주행...
[오토 포커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E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 AMG E63 2018-03-27 17:09:53
3.5초 만에 시속 100㎞ 도달 가변식 사륜구동시스템 눈길·빗길에도 이상적 주행 [ 장창민 기자 ] 베스트셀링카 10세대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 amg e 63 4matic+는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차로 꼽힌다.더 뉴 메르세데스 amg e 63 4matic+에는 amg 엔지니어들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현대중공업, LPG 이중연료엔진 사업 진출 2018-02-06 11:26:01
현행 3.5%에서 0.5%로 제한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대기오염 방지 규칙'(Marpol Annex Ⅵ)에 대비할 수 있다. 또 LPG 이중연료엔진을 탑재한 선박은 전 세계에 구축된 LPG벙커링 시설로부터 LPG연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PG벙커링 시설은 연료공급시스템이 비교적 단순하고 건설비용이...
혼다 어코드, 주력 엔진 1.5ℓ 터보로 바뀐다 2018-01-23 09:22:03
바뀔 전망이다. 23일 혼다에 따르면 새 어코드는 가솔린 터보 형식의 1.5ℓ, 2.0ℓ 두 가지와 2.0ℓ 하이브리드의 엔진을 얹는다. 터보는 기존 2.4ℓ, 3.5ℓ를 대체하는 다운사이징으로 각각 최고 192마력, 278마력을 발휘한다. 혼다코리아는 이 가운데 1.5ℓ 터보를 우선 도입한다. 2.4ℓ보...
[Car & Joy]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고성능차 2018-01-19 19:12:26
fca '닷지 챌린저 srt', 제로백 3.5초 현대차 '벨로스터n', 주행모드 다양 [ 김정훈 기자 ] 고성능·고출력 자동차를 상징하는 슈퍼카는 세계적인 모터쇼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끄는 주인공 중 하나다. 비싼 가격에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어 ‘드림카’로도 불린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캐딜락 "작년 한국서 최대실적…올해 2천500대 목표" 2018-01-19 13:48:06
83% 성장한 규모다. 이는 수입차 시장 전체 성장률(3.5%)을 웃도는 동시에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캐딜락의 지난해 글로벌 판매량(35만6천467대)에서 한국 시장은 중국, 미국, 캐나다, 중동에 이어 점유율 5위를 차지해 전년보다 두 계단 올랐다. 성장률로는 1위를 기록했다. 작년 국내에서의 모델별 성적을 보면...
벤츠, E-클래스 최고성능 'AMG E 63 4MATIC+' 출시(종합) 2018-01-18 11:33:11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멀티클러치 9단 스포츠 변속기가 결합해 최고 출력 571마력, 최대 토크 76.5㎏·m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부의 20인치 AMG 블랙...
벤츠코리아, '사상 최강' E클래스 출시 2018-01-18 10:28:17
성능을 발휘한다. 0→100㎞/h 도달시간은 3.5초다. 신형 v8 엔진은 터보차저가 실린더 뱅크 바깥쪽이 아닌 v형 실린더 사이에 위치한다. 이를 통해 빠른 응답성을 확보하고, 근접부착식 촉매변환장치로 최적의 공기흐름을 유도해 배출가스를 최소화했다. 또 실린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장착, 최고성능을 낼 필요가...
벤츠, E-클래스 최고성능 'AMG E 63 4MATIC+' 출시 2018-01-18 10:00:08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멀티클러치 9단 스포츠 변속기가 결합해 최고 출력 571마력, 최대 토크 76.5㎏·m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부의 20인치 AMG 블랙...
새해에도 신차 경쟁 '후끈'…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2018-01-14 09:01:03
3.5ℓ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힘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는 대표 하이브리드 세단인 인사이트의 프로토타입을 내놓는다. 인사이트는 1999년 미국 시장에 도입돼 미국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카에 이름을 올린 차다. 2014년 생산이 종료됐다가 이번에 3세대 버전으로 부활을 알린다. 아우디는 7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