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세 고시·의대반 열풍에…초등학생 덜 놀고 더 '공부'했다 2025-07-28 13:43:36
학교 밖에서 보내는 공부 시간도 5년 전보다 22분 증가한 2시간38분이었다. 여가시간 중 게임·놀이 활동은 초등학생이 1시간32분으로 가장 길었지만, 이마저도 5년 전보다 4분 줄었다. 수면 시간도 줄었는데, 초등학생은 평균 9시간20분으로 가장 길었지만 5분 줄었고, 고등학생은 8시간1분으로 가장 짧았다. 평일 학교 안...
유럽 매체, 협상 타결에 "트럼프, EU 이겼다…악마는 디테일에" 2025-07-28 11:13:35
1천38조원) 구매 및 대미 투자 6천억달러(약 830조원)의 추가 투자를 약속했다.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 EU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번 합의가 EU엔 마치 벼랑 끝에 몰린 돼지처럼 보일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번 협상으로 미국과 EU 간 무역전쟁은 사실상...
성과에 목말랐던 트럼프…'최대 파트너' EU 관세합의로 국면전환 2025-07-28 11:09:25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될 정도였다. EU가 7천500억 달러(약 1천38조원)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하고, 기존 투자건 외에 6천억 달러(약 830조7천억원)를 추가 투자하기로 하는 등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도 EU의 정치적 통합 유지라는 필요성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러시아의 위협이 강화하는 상황에서 미국과의...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9월 결혼 2025-07-28 09:14:53
올해 26세인 최연수와 1987년생으로 38세인 김태현은 지난해 열애를 인정했었다. 최연수는 "표현으로도, 행동으로도 진심을 보여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그동안은 사적인 부분을 최대한 조심해왔지만 이젠 조금 더 편안하게 보여드릴까 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같은 날 김태현 역시 "9월 말...
세계의 날씨(7월28일) 2025-07-28 09:00:20
38│ 맑음 │ ├───────┼────┼─────┼───────┼────┼─────┤ │쿠알라 룸푸르│ 24∼ 35│ 뇌우 │텔 아 비 브│ 25∼ 33│ 구름조금 │ ├───────┼────┼─────┼───────┼────┼─────┤ │리 마│ 14∼ 24│ 흐림 │도 쿄│ 26∼...
무관세 원했던 EU, 트럼프 벼랑끝 전술에 "15%가 최선" 2025-07-28 06:26:56
반도체, 의약품에도 적용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은 제외라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고, 반도체 관세의 근거가 될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결과도 곧 발표될 예정이어서 다시 갈등이 촉발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EU는 합의 타결 대가로 향후 3년간 총 7천500억 달러(약 1천38조원) 규모의...
전 세계 폭염 앓는데…'꽁꽁' 싸맨 샌프란 여행객 2025-07-28 06:23:53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한여름의 '추운 날씨'에 점퍼와 머플러 등을 사느라 돈을 더 쓰고 있다고 지역 언론은 전했다. 반면, 미 북동부 지역에는 현재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뉴욕 일부 지역은 전날 최고 기온이 30도를 기록했고, 습도를 반영한 체감 열지수는 약 38도 수준까지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美·EU '15% 관세' 합의…반도체 장비 등 상호무관세(종합2보) 2025-07-28 04:56:26
1천38조원)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한다는 방침이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오는 2028년부터 러시아산 화석연료를 완전히 퇴출하기로 한 EU 계획에 맞춰 추산된 액수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EU가 6천억 달러(약 830조7천억원)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으며 "막대한 규모"의 미국산 군사장비를...
세계적 폭염속 美 샌프란 일대는 '역대급 추운 여름'…평균 15도 2025-07-28 04:05:24
30도 넘는 더위가 '반짝' 나타난 이후 이렇다 할 더위는 찾아오지 않았다. LA 내륙 지역의 경우 작년 여름에는 섭씨 40도 넘는 기온이 여러 차례 나타난 데 비해 올해는 이달 들어 30도를 넘은 날이 손에 꼽힐 정도다. 다만 기상학자들은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8월부터 다시 기온이 치솟을 가능성에도...
한낮 서울 38도·안성 40도…극한 폭염, 8월초 돼야 꺾인다 2025-07-27 18:31:22
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날 서울 낮 기온은 38도까지 치솟았다. 서울 최고기온이 38도 이상인 날은 1907년 10월 근대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이번을 포함해 9일에 불과하다. 역대 서울 최고기온은 ‘21세기 최악의 더위’가 닥친 2018년 8월 1일의 39.6도다. 이날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