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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일회용컵 없앤다…유통업계 'ESG 경영'이 대세 2021-04-06 17:22:32
늘었다. CU는 자체브랜드(PB) 생수인 ‘HEYROO 미네랄 워터 500mL’를 무라벨로 바꾼 뒤 한 달간 매출이 전년보다 78.2% 뛰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생수 전체 매출이 20.4% 오른 것과 비교하면 친환경 제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상품을 내놓은 편의점업계조차 이 같은 결과에 놀라고 있다. 송경화 BGF리테일 음용식...
호가든, 허브향 담은 보타닉 라인 출시 2021-04-06 15:31:11
올해 팬톤이 꼽은 봄·여름 유행할 색을 활용했다. 500ml 캔제품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 마트에서는 4월 중순, 전국 편의점에서는 5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 호가든은 앞서 `호가든 유자`, `호가든 레몬`, `호가든 체리`,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등 색다른 맛의 맥주를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혁신을...
다이어트 나서는 '확찐자'들…식사 30분전 생수 500mL 마셔라 [이지현의 생생헬스] 2021-04-02 17:04:12
물을 마신다면 30분 전에 생수를 5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 컵 정도다. 이를 분석한 연구 결과도 있다. 캐나다 퀸스대 연구팀이 성인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했더니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신 사람은 2㎏ 정도 체중이 줄었다. 식사 전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끼니마다 평균 40~200㎉ 적게 섭취할 수...
경찰, 페트병으로 만든 '근무복' 입는다 2021-03-30 12:00:02
페트병(500ml 기준)은 총 6만여 개다. 간이근무복 상의 하나에 12개, 겨울 생활편의복 상의 하나에 38개 씩의 페트병이 사용됐다. 시범 착용 대상은 112상황실 경찰관, 경찰부대원, 신임 교육생, 의무 경찰 등 총 1269명이다. 지난 26일 서울경찰청 112상황실 근무자에게 간이근무복 상의 200벌을 보급한 것을 시작으로...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실수도 하고 스스로 깨져봐야 '길'이 보인다" 2021-03-23 17:03:30
병씩 500mL 맥주잔에 부어서 들이켠 뒤에 퇴근했다. 어느날 저녁 술자리에서 소리 내 운 까닭은 너무나 분해서였다. “신경분리 총책임을 담당하던 분이 저녁을 사주겠다더니 사람들 앞에서 ‘최 팀장 때문에 곤혹스러워졌다’며 혼을 내는 겁니다. 농협중앙회 이사들에게 신경분리를 설명하는 자리에 자신을 불러 난처하게...
오비맥주, 내달부터 가격 올린다 2021-03-23 01:35:49
팔리는 500mL 병 제품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하고 가정용 제품이 아닌 업소용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을 조정하기로 했다. 가정용 제품 중에선 페트(PET)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신제품 ‘한맥’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다음달 1일 카스프레시, 카스라이트, 오비라거, 카프리 등의 330mL 병...
주세 인상에 결국…오비맥주, 카스·오비라거 가격 올린다 2021-03-22 18:00:17
캔 제품과 500mL 병 제품 출고가는 올리지 않기로 했다. 또한 신제품인 쌀 맥주 한맥의 출고가도 유지하기로 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출고가 인상에 대해 주세 개편에 따른 조치라고 전했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맥주에 물가지수를 반영한 세율조정이 담긴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내놨다. 개정안에 따라...
라벨 뗐더니 매출이 78% '쑥'…CU '무라벨 생수' 인기 2021-03-22 11:45:02
무라벨 생수인 '헤이루 미네랄워터'(500mL)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2% 증가했다. 이 기간 전체 생수 매출이 20.4%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매출 증가율이 약 3.8배 높은 셈이다. CU는 지난달 500mL짜리 헤이루 미네랄워터를 무라벨 상품으로 바꿔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라벨이 없어 간편하게 분리배출을...
'전참시' 천뚱X유민상 경이로운 뚱조합 탄생…먹부림 더블 콤보 2021-03-21 15:12:00
꺼냈다. 천뚱의 트레이드마크인 대형 핀셋과 500ml 컵이 그것. 이어 이날의 먹방을 위해 따로 챙겨온 본인의 국자 숟가락까지 꺼내 유민상을 놀라게 했다. 급기야 천뚱은 유민상의 집에 있던 평범한 숟가락을 45도 각도로 꺾는 능력까지 드러냈다. 천뚱과 유민상, 홍현희와 매니저 네 사람은 치킨 네 마리를 배달시켰다....
기관도 `테라`만 마시나…하이트진로 2주 연속 `싹쓸이` [박해린의 뉴스&마켓] 2021-03-15 17:35:18
늘었습니다. 유흥시설에서 판매하는 500ml 테라를 기준으로 보면, 강원, 충청지역에서 전년 대비 88%가량 판매량이 늘었고 부산, 울산 지역 역시 85% 넘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앵커> 지난해 거리두기로 회식이 거의 없다시피 했을 텐데 테라는 계속 잘 팔렸네요. 특히 강원, 충청 지역분들이 테라를 즐기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