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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린지 본, 스노보드 출신 레데츠카 금메달에 "충격적인 일" 2018-02-17 14:51:59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7-2018시즌 월드컵 세계 랭킹 1위로 최정상급 선수다. 넘치는 재능을 주체하지 못한 레데츠카는 평창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에도 호기롭게 도전장을 냈다. 대다수 알파인 스키 선수가 도전 자체에만 의미를 두는 분위기였지만, 레데츠카는 모두의 예상을...
[올림픽] 할아버지 참전한 곳에서…린지 본 "지금 이 순간, 자랑스럽다" 2018-02-17 14:30:12
코스를 이탈하며 좋은 기록을 내지 못했다.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81승으로 여자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본은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본은 2014년 소치 대회에는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돌아온 본은 "만약 9∼10번째로 출발했다면 더...
[올림픽] 알파인 '깜짝 금' 스노보더 레데츠카 "뭔가 잘못된 줄 알았어요" 2018-02-17 14:28:46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14승, 세계선수권대회 2차례 우승 등 속도를 다투는 스노보드 평행 종목에서 강자로 이름을 날리던 그는 알파인스키 월드컵에도 도전해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이로써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스노보드와 알파인스키에 동시 출전하는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올림픽] 본업도 아닌데…레데츠카 '도전'한 알파인스키서 금메달 2018-02-17 14:17:23
자랑하는 선수다. 2012-2013시즌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 출전해 통산 14승을 거두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4년 전 소치 올림픽에서 평행회전 6위, 평행대회전 7위에 자리한 그는 이후 월드컵 종합 우승을 두 차례나 차지해 이번 평창 대회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그...
-올림픽- 스노보드·알파인 동시 출전 레데츠카, 슈퍼대회전 '깜짝 우승' 2018-02-17 13:35:26
돌아갔다. 레데츠카는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 종목에서 지난 두 시즌 여자부 정상에 올랐고, 올해도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상급 스노보더다. 4년 전 소치 동계올림픽에도 알파인스키가 아닌 스노보드에 출전했다. 2015-2016시즌부터는 알파인스키에도 도전장을 내밀어 동계올림픽 최초로 스노보드와...
[올림픽] 美입양 이미현 "엄마가 날 찾지 않아도 좋아. 하지만 보고 싶어" 2018-02-17 13:26:37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7위에 올랐을 정도로 이 종목에서 경쟁력이 있는 선수다. 유럽 대회에서 7위를 차지해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도 조심스럽게 결선 또는 메달까지 바라봤지만 0.2점 차이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특유의 구김살 없는 밝은 모습의 그는 "너무 행복하다"며 "오늘 경기에 만족하고 저...
[올림픽] '정선 칼바람'에 스키 경기 또 지연됐다가 1시간 뒤 시작 2018-02-17 12:19:23
경기장 지역에 강풍이 불면서 국제스키연맹(FIS)은 시작 4시간가량을 앞두고 "곤돌라 정상의 강한 바람 때문에 경기를 한 시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의 평창올림픽 스마트 기상지원 서비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7시 슈퍼대회전 출발과 도착 지점 모두 초속 5m 정도의 바람이 불었다. 이 경기장에서는 지난 11일...
[올림픽] 이상화 vs 고다이라 불꽃 레이스…내일의 하이라이트(18일) 2018-02-17 06:05:07
스키 남자 복합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통산 55승을 거둔 현역 최강 스키어가 마침내 징크스에서 벗어난 순간이었다. 막힌 혈이 뚫려 피가 원활하게 돌듯이 히르셔는 이제 다관왕을 향해 시동을 건다. 대회전과 22일 회전에서 금메달 3개 수집에 도전한다. cany9900@yna.co.kr...
[올림픽] 김마그너스 "관중 덕분에 끝까지 죽을 힘 다했다" 2018-02-16 19:19:02
최고 성적이다. 이번 시즌 출전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마다 하위권에 머물렀던 그는 스프린트 49위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르웨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마그너스는 2015년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국가대표로 뽑혔다. 2016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동계 유스올...
[올림픽] 北 한춘경·박일철, 101위·107위…"많이 배웠습니다" 2018-02-16 18:42:57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컵 대회다. 남자 10㎞ 프리스타일 경기에서 한춘경은 출전 선수 92명 가운데 90위, 박일철은 최하위에 그쳤다. 국제대회에 자주 출전할 여건이 안 되는 이들에게 올림픽 무대는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기회다. 침묵을 지키던 박일철은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한마디를 거들었다.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