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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애틀랜타 주재 日총영사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파장(종합) 2017-06-27 06:14:04
망언 파장(종합) '평화의 소녀상은 증오의 상징' 폄훼…현지 한인사회 공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관의 시노즈카 다카시 총영사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해 현지 한인 사회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소녀상...
美애틀랜타 주재 日총영사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파장 2017-06-27 02:20:12
아니다"면서 "그것은 증오의 상징이자 일본에 대한 분노의 상징물"이라고 주장했다. 다카시 총영사의 발언이 전해지자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강력히 반발했다. 건립위는 성명에서 "주 애틀랜타 일본 총영사가 위안부를 인정하지 않고 성노예가 되었던 여성들을 '사례받은 매춘부'로 부른...
헤일리 美유엔대사 "뉴욕 식당 손님들로부터 야유받아" 2017-06-27 00:55:11
즈음 야유가 쏟아졌다는 것이다. 손님으로부터 증오에 찬 말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헤일리 대사는 이런 경험을 2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리고 "우리의 나라는 이보다는 낫다"고 적었다. 미국의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 퍼레이드는 48년째로, 올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 소수자 차별' 등을...
"웜비어 죽을 짓 했다" 발언 美교수, 결국 교수직 잃어 2017-06-26 15:00:12
비극에 무감각하고 증오를 표출하는 모든 메시지를 비난한다"고 데트윌러와 거리를 둔 바 있다. 데트윌러는 페이스북 글에서 웜비어가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서 성적에 항의하는 아이들과 같다"며 "성장 과정에서 원하는 건 뭐든 얻을 수 있게 한 그의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다....
美교수 "웜비어 죽을 짓 했다"…페북글 역풍 2017-06-26 08:35:55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지적인 셈이다.논란이 커지자 델라웨어대는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데트윌러 교수의 언급은 델라웨어대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며 "웜비어와 그의 유족들이 겪은 비극에 무감각하고 증오를 표출하는 모든 메시지를 비난한다"고 밝혔다.현재 데트윌러 교수의 페이스북 글은...
美교수 "웜비어 죽을 짓 했다" 페북글 역풍 2017-06-25 23:26:14
점에서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지적인 셈이다. 논란이 커지자 델라웨어대는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데트윌러 교수의 언급은 델라웨어대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며 "웜비어와 그의 유족들이 겪은 비극에 무감각하고 증오를 표출하는 모든 메시지를 비난한다"고 밝혔다. 현재 데트윌러 교수의 페이스북 글은 삭제된 상태다....
美경찰 미시간 공항서 괴한에 피습…"테러 가능성"(종합) 2017-06-22 09:05:09
캐나다 출신 용의자 "신은 위대하다" 외쳐…미국에 대한 증오 표출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김아람 기자 =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 주 플린트의 비숍 국제공항에서 경찰관 1명이 괴한의 흉기 공격에 다쳤다. 괴한은 범행 당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는 아랍어 표현)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22 08:00:07
문건 추가공개 170621-0992 외신-0196 16:28 올해도 '잔혹한 라마단' 진행중…무슬림 겨냥 증오범죄도 난무(종합) 170621-0996 외신-0197 16:31 지젤 번천 "아마존 우림 지켜주세요"…대통령에게 공개 탄원 170621-0999 외신-0198 16:32 우버 창업자 캘러닉, 투자자 압박에 CEO 사임(종합) 170621-1010 외신-0199 1...
"영국 더는 매력 없어"…EU 동유럽 이민자 급감 2017-06-21 23:51:49
투표 전후로 폴란드 이민자들은 증오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연구를 이끈 카를로스 바르가스 실바는 "브렉시트 투표 이후 영국이 동유럽 이민자들에게 매력을 잃고 있다는 징후가 보인다"며 "영국 경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소득이 줄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기 체류를 할...
獨의회 공청회서 가짜뉴스·혐오글 철퇴법안 제동 2017-06-21 22:01:18
독일에선 앞서 지난 4월 연방 대연정 내각이 증오 콘텐츠나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소셜미디어 기업에 최고 5천만 유로의 벌금을 물릴 수 있도록 한 법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의회로 넘어간 이 법안을 두고 전날 연방하원이 개최한 공청회에서 전문가 10명 중 8명은 입법 미비점을 들면서 위헌 소지가 있다는 견해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