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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언더파 메이저 최소타 우승…전인지 '전인미답' 길을 가다 2016-09-19 01:12:14
최종 21언더파로 lpga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다 언 聰?기록(19언더파)도 새로 썼다. 전인지는 전날 3라운드까지 54홀 만에 19언더파를 적어내며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기록은 1999년 나비스코챔피언십 우승자 도티 페퍼(미국), 2004년 브리티시여자오픈 챔피언 캐런 스터플스(잉글랜드), 2010년 lpga챔피언십...
K여고생 삼총사, 세계 아마골프팀 선수권 제패 2016-09-18 18:18:12
최혜진 14언더파…우승 견인 [ 최진석 기자 ] 한국 여고생 골프 ‘세 자매’가 세계 여자 아마추어골프팀 선수권대회 정상을 차지했다.최혜진(학산여고) 박민지(보영여고) 박현경(함열여고) 등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마야의 엘카말레온gc(파72)에서 열린 여자부 대회...
'1000만달러 쩐의 전쟁'…스텐손·파울러도 짐 쌌는데 'K 영건' 김시우는 살아남았다 2016-09-12 18:15:40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카멀의 크룩트스틱gc(파72·751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내며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페덱스컵 랭킹 18위로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이경훈, 한국오픈 2연패..배상문 이후 7년 만 2016-09-12 08:35:48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이경훈은 최진호(32·현대제철)를 3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오픈을 2년 연속 우승한 선수가 나온 것은 배상문(2008년과 200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경훈의 우승 스코어는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72홀 최소타 타이기록으로 이전 기록은 2011년...
연장 난타전 끝…배선우, 생애 첫 '메이저 퀸' 2016-09-11 21:04:35
왼쪽에 떨군 연장 샷이 승부 갈라배선우는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친 그는 동타를 치고 먼저 경기를 끝낸 김지영을 연장으로 끌고 갔다.연장 첫 번째, 두...
이경훈, 한국오픈골프 대회 2연패…코스 최소타 타이 2016-09-11 16:06:25
주는 파이널 시리즈에 출전권을 따내지 못한 아쉬움을 씻어냈다.이경훈의 우승 스코어는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72홀 최소타 타이 기록이다.선두에 2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한 최진호가 8번홀까지 5개의 버디를 뽑아냈다. 그러자 선두 이경훈은 5번홀부터 8번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로 응수했다.이경훈을 1타차로 바짝...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박채윤 김지현 공동 선두 … 박성현 공동 6위로 선두 추격 2016-09-09 17:16:17
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순위는 공동6위지만 11언더파 133타로 공동선두인 박채윤(22·호반건설)과 김지현(23·한화)을 3타차로 따라 붙었다. 올...
삼성전자, 미국서 리퍼폰 판매…'갤럭시노트7'은? 2016-09-05 14:41:33
시작했다.리퍼폰은 중고 스마트폰을 수리해 출고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파는 재생폰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버라이즌과 at&t, t-모바일 등 미국 이동통신사 제품으로 한국 등의 국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갤럭시s6엣지(32gb, 버라이즌) 리퍼폰의 경우 기존 649.99달러(약 72만1488원)에서 200달러(약 22만2000원)가 저렴한...
조민규, 5년 만에 일본프로골프 정상 2016-09-04 18:34:23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사쿠라cc(파71·752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조민규는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여유 있게 우승컵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2200만엔(약 2억3000만원).조민규는 2011년...
조민규, JGTO 후지산케이클래식 우승 … 이시카와 료 2위 2016-09-04 15:54:22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사쿠라 컨트리클럽(파71·752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조민규는 공동 2위 선수들을 3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우승상금 2200만 엔(약 2억 3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조민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