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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송경아-김준희 메이크업 포인트 2013-08-23 12:07:15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독특한 스타일의 뱅 헤어와 어우러져 조화를 이뤘다. 김나영은 2013년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몇 장의 사진으로 단숨에 패션 피플의 경지에 다다른 그녀는 최근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며 그녀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은 헤어 스타일을 의식한...
[백스테이지 뷰티] 컬렉션 현장에서 발견한 6가지 헤어 트렌드 2013-08-23 12:07:00
뱅 헤어 보다는 이마가 살짝 비치는 시스루 뱅이 어울린다. 쌀쌀한 계절이면 생각나는 뱅 헤어 스타일, 자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모델처럼 머리와 유사한 색상의 앞머리 가발을 액세서리처럼 활용한다. 앞머리는 인상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얼굴 형에 따라 모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얼굴이 갸름하고 길다면 앞머리에...
[K-beauty in 월드] 뉴욕-파리 잇걸들의 헤어 필수품은? 2013-08-20 17:59:35
오리엔탈 랩 원피스+다크브라운 뱅헤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외모를 지닌 디자이너 제드. 그는 오리엔탈 무드가 물씬 풍기는 블랙 랩원피스에 소피마르소를 닮은 듯한 청초한 미소로 본인의 헤어 연출법을 ‘방금 집에서 나온 듯 꾸밈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다. 디자인을 할 때 아시아 문화와...
‘룩앳미 추천’ 각진 얼굴형 BEST 헤어스타일 2013-08-20 17:58:11
연출하기 위해 옆으로 흐르는 듯한 내추럴 뱅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또한 “집에서 쉽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스타일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주면 간편하게 단발 웨이브를 완성할 수 있다. 긴 생머리나 턱선을 강조하는 짧은 머리, 일자형 앞머리 등은 각진 턱선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
'동갑내기' 필독-정진운, 대기실 인증샷 "일단 달려와" 2013-08-20 13:45:48
뱅 대기실로 일단 달려 온 키가 큰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필독과 진운은 머리를 맞댄 채 개구쟁이 표정을 지으며 우정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연습생 시기를 함께 보내며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포토] 신민아 화보, 뱅헤어 록시크룩 당당한 포즈 `상큼` 2013-08-20 10:38:38
뱅 헤어로 록시크 룩을 연출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신민아 하면 청바지가 떠오른다는 말에 "아마 한창 상태가 좋을 때 청바지 광고를 오래 찍어서 떠오르는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20대에는 계속 일을 하다 보니 더 나이 들기 전에 많이 놀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30대가 되면서...
[포토] 신민아 화보, 몽환 눈빛 섹시미 발산 `판타스틱` 2013-08-20 10:38:33
뱅 헤어로 록시크 룩을 연출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신민아 하면 청바지가 떠오른다는 말에 "아마 한창 상태가 좋을 때 청바지 광고를 오래 찍어서 떠오르는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20대에는 계속 일을 하다 보니 더 나이 들기 전에 많이 놀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30대가 되면서...
[포토] 신민아 소맥, "와인 못 마시지만 소맥은 잘 마신다" 2013-08-20 10:32:55
뱅 헤어로 록시크 룩을 연출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신민아 하면 청바지가 떠오른다는 말에 "아마 한창 상태가 좋을 때 청바지 광고를 오래 찍어서 떠오르는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20대에는 계속 일을 하다 보니 더 나이 들기 전에 많이 놀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30대가 되면서...
신민아 소맥, "와인은 못 마시지만 소맥은 잘 마셔" 2013-08-20 10:26:08
뱅 헤어로 록시크 룩을 연출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신민아 하면 청바지가 떠오른다는 말에 "아마 한창 상태가 좋을 때 청바지 광고를 오래 찍어서 떠오르는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20대에는 계속 일을 하다 보니 더 나이 들기 전에 많이 놀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30대가 되면서...
“매일 똑같은 스타일이 지겹다면? 배우 이연희를 참고할 것!” 2013-08-19 11:12:01
‘뱅’ 스타일은 클레오 파트라를 연상시키며 인상이 강해보이게 했다. 하지만 이연희가 선보인 ‘시스루 뱅’은 오히려 청순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 다양한 ‘패션 스펙트럼’을 넘나들다 이연희의 공식석상 스타일링은 스펙트럼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한 없이 페미닌하다가도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시크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