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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수술 '밀착 V라인’, 동안효과와 작은 얼굴로 인기↑ 2013-05-07 18:15:28
지방, 근육, 피부까지 모두 고려한 ‘밀착 v라인’ 수술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일상생활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1주일 정도의 회복기간을 두는 것이 좋다. 리프팅 효과로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이 점점 증대되나 수술 직후에도 턱선의 변화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
`최강 동안` 장나라, 데뷔 12주년 기념 영상제 2013-05-07 17:32:18
2001년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1집 발매 이후 12년 동안 가수와 연기자를 넘나들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려왔던 장나라의 발자취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장나라는 북경에서 진행됐던 콘서트 실황과 데뷔 후 촬영했던 CF, 대만스타 임지령과 주연으로 촬영한 영화 ‘플라잉 위드유’까지 다양한 영상을...
[S&F 경영학] 리콜에 날개 꺾인 도요타…낡은 '매뉴얼' 깨고 부활 가속페달 2013-05-07 17:26:53
만에 gm을 제치고 1위 자리도 되찾았다. 실적도 좋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지난 3일 “도요타의 작년 영업이익이 1조2000억엔(약 13조25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초 도요타가 발표한 영업이익 전망치(1조1500억엔)보다 500억엔 많다. 2011년 영업이익(4682억엔)보다는 156% 급증한 실적이다.고영석 bcg...
`몽타주` 김상경 "4살 아들 덕분에 더욱 감정이입" 2013-05-07 17:26:32
김상경은 "지난해에만 약 1만1000여 명의 아이들이 실종됐다. 굉장히 많은 아이들이 실종된 상태다. 우리 아이가 4살이라 더욱 감정이입이 됐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상경은 "영화 공약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동들을 위한 홍보를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년 전 벌어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가...
[천자칼럼] 3D 프린터 어디까지… 2013-05-07 17:26:19
시장조사업체들은 3d 프린터 시장이 지난해 16억8000만달러(약 1조8000억원)에서 2016년 31억달러로 두 배가량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까지 세계 제조업체의 25% 이상이 3d 프린터를 도입할 것이라고 한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3d 프린터 산업은 모든 제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15개...
[알쏭달쏭 시장] 계산대 옆 진열대 매출 얼마나 될까 2013-05-07 17:25:47
시간은 아무리 못해도 1분은 넘는다. 이 시간 동안 좋든 싫든 계산대 옆 진열대를 바라보게 된다. 3㎡(약 한 평)가량의 작은 공간이지만 효율성이 높은 이유다. 이마트는 계산대 진열대에서 점포당 하루 평균 385만원의 매출을 올린다. 진열대의 ㎡당 하루 매출은 7만원으로 일반 매장의 진열대(2만6000원)보다 2.7배나...
부영, 캄보디아에 미니신도시 건설 2013-05-07 17:23:17
프놈펜에 1만7000가구 규모…'부영타운' 착공식 열어 7일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동쪽으로 4㎞ 떨어진 러시아로. 프놈펜 시내 4대 대로(大路) 중 하나인 이곳 주변에 부영그룹의 상징인 ‘원앙’ 깃발이 휘날리는 넓은 평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부영그룹이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도심에 조성하는 주거단지...
인사·급여체계 바꾼 잡 콘서트…삼성, 고졸근무 4년후 대졸과 승진경쟁 2013-05-07 17:19:33
임금 차별은 애초에 없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대학생이 약 6년(평균 5.79년)간 대학생활을 하고, 졸업 후 첫 직장을 갖기까지 11.4개월이 걸린다는 통계를 감안하면 대졸자가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불평이 나올 정도로 바뀌었다는 게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지적이다.김대훈/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입사 1년내 떠나는 한국 中企…수습생 '마이스터'로 크는 독일 2013-05-07 17:18:01
세계 60개국 100개 지사에 1만명의 직원을 둔 청소기기 전문기업 케르허 본사가 있다. 지난해 20억유로(약 3조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는 독일어권에 있는 1500여개 ‘히든챔피언’ 중 하나다. 조립 작업 중인 직원들의 표정에선 고압력 청소기 분야 점유율 1위라는 자부심이 묻어난다. 유럽 재정위기에도 독일 경제가...
[유럽 히든챔피언의 힘] 스위스 뷜러, 수습생 현장서 3~4년 교육…기술인재 미리 확보 2013-05-07 17:14:48
뷜러는 150년 동안 사세를 키우며 연매출 20억유로(약 2조9000억원)의 회사로 성장했다. 전 세계 140개국에 생산공장이나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성장을 위해 가장 중시하는 것은 ‘맨파워’다. 뷜러 직원 1만명 중 550명은 실업학교에 다니면서 일을 배우는 수습생이다. 이날도 뷜러의 공장 한쪽에서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