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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건너간 로자 파크스 옛집 '미국 귀환' 추진 2017-08-26 17:05:02
미국 화가 라이언 멘도사가 최근 발생한 샬러츠빌 유혈사태를 계기로 재점화한 인종갈등 문제와 맞물려 이 집의 '본국 귀환'을 추진하고 있다. 로자 파크스는 1955년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백인들의 버스 좌석 양보 요구를 거절, 마틴 루서 킹 목사가 주도한 흑인 민권운동의 기폭제가 된 인물이다. 그는 살해...
트럼프, '불법체류자 단속' 악명높은 경찰간부 첫 사면 2017-08-26 11:50:17
최근 샬러츠빌 유혈사태로 심화된 미국내 인종갈등의 파문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당장 비평가들은 이번 사면이 지난 24년간 피닉스의 법 집행 책임자로서 언론의 주목을 끌기 위해 과도하게 행동해온 인사가 받아야 할 응분한 처사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비난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백악관은 보도자료에서 "아파오 전...
나치식 거수경례하는 트럼프 사진 올린 獨잡지에 비판 2017-08-26 02:53:56
주 샬러츠빌 유혈 사태와 관련해 '양비론'을 제기하자, 이를 비판하기 위해 이런 표지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슈테른'의 표지 제목은 '그의 투쟁(Sein Kampf)'이다. 아돌프 히틀러의 1925년 자서전 '나의 투쟁(Mein Kampf)'을 빗댄 것이다. 아래에는 '네오-나치, 쿠 클럭스...
'한때 사직서 작성' 美경제수장, 직무 유지에 무게 2017-08-26 00:54:39
콘 위원장이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유혈사태' 직후 사직서를 작성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유대인인 콘 위원장이 사퇴를 심각하고 고민했고 사직서까지 작성했다"고 전했다. 다만 사직서를 최종적으로 제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5일 뉴욕...
트럼프 "켈리 업무 환상적" 트위터서 비서실장 격찬 2017-08-25 22:21:48
두둔한 트럼프 대통령의 샬러츠빌 유혈사태 발언을 막지 못하는 등 한계도 뚜렷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켈리의 노력이 백악관을 괴롭히는 논란들을 아직 줄이지는 못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샬러츠빌 폭력사태 후 '양쪽에 책임이 있다'고 말한 뒤 여야 모두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코피 아난 "로힝야족 문제 방치하면 폭력·급진화 부를것" 경고 2017-08-25 09:55:47
유혈 충돌로 200여 명이 사망한 이후 미얀마 당국은 로힝야족을 수용소에 가두고 기본권마저 제한했다. 또 지난해 방글라데시 국경 인근에서 괴한에 의한 경찰초소 습격사건이 발생하자, 미얀마군은 그 배후로 로힝야족 무장단체를 지목하고 이들을 소탕한다는 명목으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벌이면서 '인종청소'...
두테르테 '마약 전쟁' 미성년자 31명 사망…정부 "부수적 피해" 2017-08-25 09:46:05
유혈소탕전에 대한 반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비탈리아노 아기레 법무부 장관은 마약과의 전쟁에서 미성년자들이 숨진 것과 관련, "부수적 피해"라며 "산토스의 죽음이 너무 부풀려졌다"고 말했다. 아기레 장관은 "경찰의 마약 단속으로 체포된 517명의 미성년자에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사망사건은...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가 미국을 분열시키고 있다" 2017-08-25 09:01:14
조사에서 나온 39%에서 더 떨어졌다.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유혈사태에 대해 '양쪽 다 책임이 있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60%, 동의한다는 32%였다. 59%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사회에 증오와 편견이 더 심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변하지 않았다고 한 응답자는 35...
콜롬비아 방송2곳 베네수엘라서 송출 중단당해…CNN 이어 두번째(종합) 2017-08-25 05:52:58
베네수엘라에서 전쟁은 물론 폭력과 유혈을 수반한 종교·인종·정치적 증오를 자극하고 있다는 게 표면적인 이유였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에는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편파적 보도를 이유로 콜롬비아의 NTN24 TV의 방송 송출을 중단시켰다. 아르헨티나 뉴스 사이트 인포바에와 토도 노티시아스를 비롯해 콜롬비아의 엘...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전 검찰총장 6개월간 출입국 허용" 2017-08-25 04:33:38
이어지는 유혈 반정부 시위에도 마두로 대통령이 물러나지 않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지닌 제헌의회 선거를 강행하자 반대파로 돌아섰다. 그는 친(親) 마두로 인사들로 구성된 베네수엘라 제헌의회가 지난 5일 자신을 해임하자, 국회의원인 남편 헤르만 페레르와 함께 네덜란드령 아루바를 거쳐 콜롬비아로 피신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