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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병아리 '대학살' 종식…달걀 암수감별 기술 상용화 2018-12-23 09:35:48
잔혹한 도살 제동"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독일에서 세계 최초로 부화하기 전 단계에서 달걀의 성별을 감별하는 기술을 상용화했다. 통상 알을 낳지 못하는 수컷 병아리는 부화한 뒤 바로 도살된다. 연간 수십억 마리가 이렇게 죽임을 당하는데 이번 기술 개발로 이런 '대학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환경창업대전 개최…'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살린다' 2018-12-19 10:24:32
제1회 환경창업대전 개최…'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살린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환경부는 19일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2018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환경 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환경부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창업 스타 기업과 우수 아이디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18 15:00:06
끝에서 왜행성 발견 181218-0340 외신-006310:32 프랑스 마을 공포로 몰아넣은 집토끼 연쇄 도살사건 181218-0348 외신-006410:36 인니 라이온에어, 추락사고 한달만에 자비로 실종자 수색 재개 181218-0350 외신-006510:36 지체부자유 주인 도와 개근한 안내견에 명예 대학졸업장 181218-0374 외신-006610:49 WSJ "北,...
프랑스 마을 공포로 몰아넣은 집토끼 연쇄 도살사건 2018-12-18 10:32:23
프랑스 마을 공포로 몰아넣은 집토끼 연쇄 도살사건 흉기로 찌르거나 짓밟아 죽여…주민 "유약한 동물 공격할 수 있다면 언젠간 사람 공격할수도"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프랑스 서부 브르타뉴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서 집토끼만을 골라 잔인한 수법으로 연쇄 도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마을 전체가 공포에 휩싸였...
모란시장 개 도축 '역사 속으로'…마지막 업체 자진철거 2018-12-17 11:55:55
개 도살과 소음·악취로 지역주민 민원과 동물보호단체의 반발이 끊이지 않았다. 시와 모란가축시장상인회는 2016년 12월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모란시장 환경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고 A축산을 제외한 21개 업체는 개 전시 시설과 도축시설을 자진 철거했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말레이서 구조돼 야생으로 돌아간 바다거북, 필리핀 식당서 발견 `논란` 2018-12-15 23:33:26
떨어진 세부 근처에서 어민들에게 붙잡혀 도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에 체포된 해당 식당 관계자들은 고기의 출처를 밝히길 거부하고 있다. 이 식당은 바다거북 고기를 이용해 `라랑`(larang)으로 불리는 현지 음식을 만들어 팔아왔다. 바다거북 고기가 들어간 라랑은 1인분에 90페소(약 1천920원)로, 물고기로 만든...
말레이서 구조된 바다거북, 필리핀 식당서 '고깃덩어리'로 발견 2018-12-15 11:43:48
세부 근처에서 어민들에게 붙잡혀 도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에 체포된 해당 식당 관계자들은 고기의 출처를 밝히길 거부하고 있다. 이 식당은 바다거북 고기를 이용해 '라랑'(larang)으로 불리는 현지 음식을 만들어 팔아왔다. 바다거북 고기가 들어간 라랑은 1인분에 90페소(약 1천920원)로, 물고기로 만든...
[생글기자 코너] 동물 학대는 죄…동물보호법 강화해야 2018-12-10 09:01:21
개 18마리 연쇄 도살 사건 처벌은 ‘범죄자 7명 전원 소년부 송치’ 등 몇십만원의 벌금을 처할 뿐 처벌 수위가 매우 낮아 실효성이 떨어진다. 올해 3월에 동물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징역도, 벌금도, 학대 범위도 늘어났지만 동물 학대는 점점 더 수법도 잔인해지고 심각해지고 있다.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ICC 탈퇴 부룬디, 이번엔 현지 유엔인권사무소 폐쇄 요구 2018-12-07 00:46:51
도살이 이뤄지는 곳"이라고 말한 바 있다. 부룬디 정부는 자이드 전 대표의 발언에 항의하면서 망명자들이 퍼뜨리는 악의적인 비난이라고 주장했다. 부룬디는 이미 2016년 10월 OHCHR과 협력을 중단했고 작년 12월에는 지역 사무소 4곳을 폐쇄했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05 08:00:06
각축 181204-0977 외신-014119:09 '소 도살' 때문에 인도 힌두교도 폭동…경찰 살해에 방화까지 181204-0981 외신-014219:21 ECJ 법무관 "英, 브렉시트 일방철회 가능"…최종판결로 이어질까 181204-0988 외신-014320:02 日외무성 국장, 비건 美특별대표와 회담…"북미 협상 의견 교환" 181204-0991 외신-0144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