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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수부대만은 '오바마 유산' 계승 2017-03-20 16:24:08
빈 라덴을 사살해 세계적인 조명을 받은 '데브그루'(DevGru, 옛 네이비실 6팀) 요원들에 의한 작전은 요원 한 명 전사와 20명이 넘는 민간인 사망자만 낸 '실패작'이었다. 반면 IS가 3년째 점령 중인 이라크 2대 도시 모술 탈환전 과정에서 그린베레를 중심으로 한 450명가량의 미군 특수부대 소속 군사...
호크아이 등 항공기 74대…'떠다니는 군사기지' 2017-03-15 18:00:42
빈 라덴의 시신을 마지막으로 처리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네이비실은 파키스탄 아보타바드 은신처에 있던 빈 라덴을 사살했고, 그의 시신을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미군기지를 거쳐 칼빈슨호로 옮긴 뒤 아라비아해에 수장했다.이번 독수리훈련에는 네이비실 외에도 적 요인 암살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레인저,...
[르포] 빈라덴 시신 처리한 美 칼빈슨호, 북한 코앞에 왔다 2017-03-15 09:00:05
빈 라덴의 시신을 처리한 칼빈슨호가 한반도 해역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하는 것은 북한 지도부에는 섬뜩한 경고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빈 라덴 암살작전을 완수한 네이비 실이 최근 칼빈슨호에서 특수작전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진 것도 예사롭지 않다. 이번 독수리훈련에는 네이비 실 외에도 적 요인 암살 임무를...
미군, '北수뇌부 정조준'…한반도 군사태세 공세적 변화 뚜렷 2017-03-15 08:55:24
빈 라덴 사살작전에 투입됐던 네이비실 6팀(데브그루)도 한반도에서 우리 특전사 요원들과 연합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부산항에 입항하는 미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스호는 네이비실 6팀에 의해 사살된 알카에다 지도자 빈 라덴의 시신을 2011년 5월 아라비아해에 수장시키는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북한...
日언론 "한미연합훈련에 암살임무 美특수부대 참가…북한 압박" 2017-03-10 09:29:08
오사마 빈 라덴의 암살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미관계 소식통은 "네이비실의 훈련 참여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공포를 느끼게 해서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억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작년 한미연합훈련 당시 참수작전이 포함돼 있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bkkim@yna.co.kr (끝)...
빈라덴 사살작전 지휘 前해군대장, 트럼프 '反언론관'에 직격탄 2017-02-24 03:44:46
라덴 사살작전 지휘 前해군대장, 트럼프 '反언론관'에 직격탄 "'언론=적' 발언은 내가 겪었던 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큰 위협"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을 지휘했던 윌리엄 맥레이븐 전 미국 합동특수전사령관(예비역 해군대장)이 언론을 '미국...
反이민·장벽설치 주도 트럼프 '실세'…"32세 백악관 정책고문"(종합) 2017-02-12 21:20:00
학교 신문에 기고한 글에선 "오사마 빈 라덴이 샌타모니카 고교에서는 환영받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고 급진 이슬람주의자들에 대한 폭력적 대응,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곳곳에서 강조했다. 그는 남성과 여성에게 동등한 임금을 주는 것은 기업에 해가 된다며 "남녀 간 임금 차이가 나는 것은 여성이...
"반이민부터 멕시코장벽까지 트럼프 정부 32세 실세의 작품" 2017-02-12 17:16:23
빈 라덴이 샌타모니카 고교에서는 환영받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고 급진 이슬람주의자들에 대한 폭력적 대응,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곳곳에서 강조했다. 2005년 샌타모니카 지역언론 칼럼에서 내세운 "인종차별 종식의 열쇠는 아메리카니즘(Americanism)"이라는 논리에는 그의 가치관이 압축돼있다....
트럼프 강공에 침묵만 하는 이슬람 중심국 사우디·이집트 2017-01-31 14:59:22
빈 라덴도 사우디의 유명 가문 출신이고, 2001년 9.11 테러에 가담한 항공기 납치범 19명 가운데 15명이 사우디 출신이다. 사우디 지도자들은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노선이 자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생각에 트럼프의 당선에 환호했다. 이란은 미국의 행정명령 적용 대상 7개국에 포함됐다. 하지만 사우디가 우방으로...
고문 봉인뜯는 트럼프…실제 정보수집 효과 있을까 2017-01-27 08:01:00
국제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수괴 오사마 빈 라덴을 제거한 2011년 작전도 가혹한 신문 기법으로 얻어낸 성과로 홍보됐다. 그런 기법 중에는 일주일 가까이 잠을 재우지 않기, 항문으로 음식이나 물 집어넣기, 러시안룰렛을 시키겠다는 위협, 익사에 가까운 물고문 등이 포함됐다. 그러나 나중에 진상 조사에 나선 미국 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