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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번·김하성 4번…한국 야구대표팀, 일본전 라인업 공개 2017-11-16 17:53:04
선동열 감독은 콘택트 능력이 출중한 박민우를 중심타선에 배치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빠른 발을 살리기 가장 용이한 1번 타순에 배치했다. 박민우와 이정후는 공식 훈련에서 번트 연습을 소화하며 벤치의 작전 지시에 대비했다. 중심타선은 구자욱(우익수)∼김하성(유격수)∼최원준(지명타자)이 맡는다. 구자욱은...
일본 야구대표팀, 구자욱·김하성·이정후에 '경계령' 2017-11-16 14:51:23
"선동열 감독님이 독특한 투구 폼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생각한다. 투수들을 경계한다"고만 언급했다. 이에 대해 한 일본 기자는 "원래 이나바 감독이 선수 이름을 모두 기억해서 언급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대신 일본대표팀은 고척돔에 전력분석원을 파견해 3명의 타자를 계속해서 살펴봤다"고 귀띔했다. 그 3명의 타자는...
[ 사진 송고 LIST ] 2017-11-16 10:00:00
앞둔 선동열 감독 11/15 17:21 서울 사진부 포항 지진 관련 산업부 긴급 영상회의 11/15 17:22 서울 이지은 분주한 기상청 11/15 17:22 서울 이지은 분주한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11/15 17:23 서울 이지은 데이터 분석 들어간 기상청 직원들 11/15 17:23 서울 이상현 머리 보호대 쓰고 대피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6 08:00:06
골프공 출시 171115-0985 체육-0041 16:28 도쿄돔 입성한 선동열 감독 "의욕적으로 좋은 경기 하겠다" 171115-1018 체육-0042 16:45 쇼트트랙 심석희-최민정, MBN 여성스포츠대상 10월 MVP 171115-1061 체육-0043 17:08 김효미, 태백산컵 SBS 여자 프로볼링대회 우승 171115-1083 체육-0044 17:17 국제수영연맹 방문단 광주...
[주요 기사 1차 메모](16일ㆍ목) 2017-11-16 08:00:00
- "1사 후 번트도 불사"…선동열호 일본전 키워드 '독한 야구'(송고) - [알고보세요] "헐∼ 짧은데? 헤비해" 컬링 암호 풀이(송고) - 한국여자프로골프 인기는 여전…입장 관중 작년 수준 유지(송고) [동포ㆍ다문화] - "긴급구호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25일 국제이주기구 강연회(송고) [문화] - 오세열 인물화...
프리미어 12에 열광했던 일본, APBC 개막 앞뒀지만 '잠잠' 2017-11-16 07:48:16
자란다. 선동열(54) 야구대표팀 감독이 와일드카드를 뽑지 않은 것도 한 명이라도 많은 선수에게 도쿄돔 출전 경험을 주기 위해서다. 양해영 KBO 사무총장은 "일본에서도 대회 흥행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2회, 3회 대회를 더하면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젊은 선수가 출전한 대회에서 한국 야구의 위치와...
"1사 후 번트도 불사"…선동열호 일본전 키워드 '독한 야구' 2017-11-16 06:12:55
후 번트도 불사"…선동열호 일본전 키워드 '독한 야구' "국제대회는 냉정해야…1회부터 불펜 대기"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선동열(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야구계의 대표적인 '지일파'다. 현역 시절 일본에서 활약해 일본프로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개막을...
'한일전 선발 출격' 장현식 "포스트시즌보다 덜 긴장돼"(종합) 2017-11-15 18:38:42
긴장돼"(종합) 선동열 감독 "장현식 와인드업, 일본서도 70년대에나 하던 것"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태극마크를 달고 한일전 선발 마운드에 서는 건 선수에게 더없는 영광이다. 장현식(22·NC 다이노스)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전 선발로 낙점됐다. 그가 선발 중책을 맡은...
도쿄돔 밟은 이정후 "고척돔이랑 똑같아…관중석은 많다" 2017-11-15 18:06:13
있는 구자욱(24·삼성 라이온즈)은 "(도쿄돔도) 생각했던 대로다. 사람이 많이 올 것 같다"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다. 마운드는 단단하게 다져진 상태라 투수들이 투구하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선동열(54) 감독은 "내가 선수생활 했을 때는 도쿄돔 마운드가 물러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단단해져서 스파이크가...
장현식, 일본서 사라진 와인드업 앞세워 한일전 낙점 2017-11-15 17:44:54
낙점 선동열 감독 "장현식 와인드업, 일본서도 70년대에나 하던 것"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태극마크를 달고 한일전 선발 마운드에 서는 건 선수에게 더없는 영광이다. 장현식(22·NC 다이노스)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전 선발로 낙점됐다. 그가 선발 중책을 맡은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