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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세계 최초 LNG선 증발가스 완전 재액화 실증 성공 2018-08-30 11:23:52
향상했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그리스와 러시아 선사로부터 수주한 4척의 LNG운반선에 최초로 탑재됐으며, 올해 수주한 15척의 LNG운반선 가운데 11척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기존 단일냉매와 예비냉각 방식의 완전 재액화 시스템을 비롯해 업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완전 재액화 기술 적용실적을 보유하...
KTNET 선사 입출항신고 서비스 전면 확대…KL-NET과 본격 경쟁 2018-08-22 13:06:20
모든 선사로 전면 확대하고 기존 사업자인 케이엘넷(KL-NET)과 본격 경쟁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항만물류정보 중계망사업은 2016년에 먼저 사업자로 지정된 케이엘넷이 독점해왔으나 지난해 11월 KTNET가 제2 사업자로 지정되면서 경쟁 체제가 도입됐다. KTNET는 23일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부산무역회관에서 국적선사와...
D-1 ‘어반 뮤직 페스티벌’, 장르불문 다양한 공연 선물 예고 2018-07-20 16:00:48
고 있다. 시티 라이트 스테이지는 옥민과 땡여사가 첫 무대를 꾸미며 훈스, 장희원, 미교, 새봄 이민혁, 한올, 오왠 등의 공연으로 무대가 끝난다. ‘어반 뮤직 페스티벌’은 무더위 속에서도 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보컬리스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 선사로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현대重, LNG선 4척 8천365억원에 수주…올해 LNG선 13척 수주 2018-07-17 16:26:03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7억4천만달러, 우리 돈으로 8천365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4척을 수주했습니다. 17일 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선사인 캐피탈사와 7억4천만 달러 규모의 17만 4천㎥급 초대형 LN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에는 동형 선박에 대한 옵션 3척이 포함돼 있어...
첫 한국형 LNG선 화물창에 하자…75일째 운행중단(종합) 2018-07-06 09:28:02
앞서 가스공사는 2014년 미국에서 수입하는 LNG를 운송할 선사로 SK해운을, LNG 선박을 건조할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선정했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2척의 LNG 선박에는 '한국형 화물창'인 KC-1이 처음 탑재됐다. 그동안 국내 조선 3사는 LNG 선박을 건조할 때마다 화물창 핵심 기술을 보유한 프랑스 회사에...
첫 한국형 LNG선 화물창에 하자…75일째 운행중단 2018-07-06 06:03:00
앞서 가스공사는 2014년 미국에서 수입하는 LNG를 운송할 선사로 SK해운을, LNG 선박을 건조할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선정했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2척의 LNG 선박에는 '한국형 화물창'인 KC-1이 처음 탑재됐다. 그동안 국내 조선 3사는 LNG 선박을 건조할 때마다 화물창 핵심 기술을 보유한 프랑스 회사에...
현대상선 스크러버 장착 1만1천TEU급 새 컨테이너선 취항 2018-07-05 16:29:01
대만 지룽, 홍콩, 중국 얀티안·상하이·닝보를 거쳐 부산에 왔다가 멕시코, 페루, 칠레를 오가는 남미 서안 항로에 투입된다. 유창근 사장은 "프로미스호 취항은 현대상선의 본격적인 재도약을 위한 시작을 의미한다"며 "대표 국적 선사로서 한국해운 재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yh9502@yna.co.kr (끝) <저작권자(c)...
[구청 리포트] '기업 天國'으로 탈바꿈한 강동구… 서울 동남부 심장이 뛴다 2018-05-18 17:25:09
개선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강동구 선사로와 고덕지구를 잇는 아리수로가 개통했다. 강동구 중심을 가로지르는 천호대로와 게내길 도로 확장 공사도 진행 중이다.재개발 등 정비사업 역시 활발하다. 집창촌 등이 들어서 있던 천호1도시환경정비구역은 지난해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이다. 아파트 9...
SM상선 북미 서안 노선 취항…올해 물량 18만개 예상 2018-05-17 15:00:03
노선 취항으로 미주 노선 전문 국적 선사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다졌다"며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산한 한진해운의 미주·아시아 노선을 인수한 SM상선은 지난해 3월 8일 한국~태국·베트남 노선(VTX)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에 들어갔다....
[뉴스의 맥] 해운·조선·화주·금융 相生 협력생태계 다져야 2018-05-08 17:52:38
선사로 수송하는 비율)을 크게 높여야 정상영업이 가능해진다. 미주 컨테이너 화물 적취율을 현재 12%에서 50%로 끌어올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1997년 이를 달성한 적이 있다.선주, 선박금융업계, 조선소 모두 힘을 합쳐 가능한 한 많은 선박을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도록 해야 한다. 선주와 화주의 상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