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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회의원들, 코로나 사태에 세비 20% 자진 삭감 2020-04-27 17:15:47
내달부터 일본 의원의 월 세비는 129만4천엔(약 1천480만원)에서 103만5천200엔(약 1천185만원)으로 25만8천800엔(약 296만원) 줄어든다. 현재 정원이 중의원은 465석, 참의원은 245석이다. 교도통신은 일본 의원들의 1년간 세비 반납 총액은 단순 계산으로 약 22억엔(약 25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parksj@yna.co.kr...
[오디오래빗] 코로나, 내 월급까지 위협 #삭감 영어로는? 2020-04-22 14:01:48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1년간 20% 삭감하기로 했죠. 일본은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사태 이후 반년 간 매월 50만엔 삭감한 사례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정부는 공직자 임금 삭감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마련을 위해 공무원 연가보상비를 삭감하기로 했습...
與,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 2020-04-19 17:25:31
의원 세비 삭감 등 일하는 국회법에 포함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약집에 국민이 의원직을 파면할 수 있는 국민소환제까지 넣었다. 일하는 국회법 추진 과정에서 여야 간 갈등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법사위의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등은 여당의 입법 독주를 막는 수단으로 활용된 만큼 야당이 쉽게...
日 국회의원, 코로나19에 세비 20% 자진 삭감...한국은 2020-04-14 17:16:22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국회의원의 세비를 1년간 20% 삭감하는 방침에 이날 합의했다. 정치권은 여야 각 당과의 협의를 거친 후 관련법을 정비해 내달부터 세비 삭감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 이어져 국민이 고생하고 있다. 국회도 국민도 마음을 함께...
日 코로나19 대응 불만고조에 국회의원 세비 20% 깎기로 2020-04-14 16:42:17
상황을 고려해 국회의원의 세비를 1년간 20% 삭감하는 방침에 이날 합의했다. 정치권은 여야 각 당과의 협의를 거친 후 관련법을 정비해 내달부터 세비 삭감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모리야마 히로시(森山裕)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 이어져 국민이 고생하고 있다. 국회도 국민도 마음을 함께 하는...
태국 정치권, 코로나19 세비 삭감 여론에 '나 몰라라' 2020-04-09 12:05:51
세비 중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일괄적 세비 삭감 아이디어는 애초 뽄뻿 위칫촐라차이 상원의장이 제안했다.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생업에 타격을 받고, 정부도 지원에 나서는 상황에서 정치인들도 동참하자는 취지였다. 온라인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250명의 태국 상원의원은 기본 급여 7만1천230밧(약 264만원)에 추가로...
정장선 평택시장, 이달부터 4개월간 월급의 30% 기부하기로 2020-03-23 16:34:08
정치권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세비 반납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이번 달부터 4개월간 월 급여액의 30%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지역 상인, 자영업자 등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심재철 "코로나19 대응위해 3달치 세비 기부" 2020-03-22 17:07:59
동안의 세비 역시 앞당겨 대구사회공동체에 추가적으로 기부했다"고 전했다. 심 원내대표는 "국민의 혈세인 세비를 수령하는 제1야당의 원내대표로서 국민과 고통을 나누고자 솔선수범했으며 앞으로 통합당 국회의원들도 추가 기부운동에 많이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이인영 "코로나19 어려움 나누기 위해 세비 50% 기부 운동하겠다" 2020-03-19 11:17:02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국회의원 세비 50% 기부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 성금, 착한 임대료 운동, 기업과 연예인들의 기부 릴레이 등 우리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지고 있다"면서 "우리도 어려움...
'대리 게임' 논란에도…정의당, 류호정 비례 후보 재신임 2020-03-15 17:27:09
사퇴한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이날 4·15 총선을 겨냥해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 만 16세부터 투표권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국회의원 선거 등 후보가 될 수 있는 연령도 25세에서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내놨다. 의원 세비 30% 삭감, 최저임금의 다섯 배를 넘지 않는 의원 보수 상한제 도입 등도 공약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