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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여당 압승, 규제 완화 없다"…늘어나는 강남아파트 급매물 2020-04-19 09:33:00
내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송파구 잠실 엘스·리센츠 등 일반 아파트 단지에도 다주택자들이 총선 이후 기존에 내놨던 매물의 호가를 더 낮추는 분위기다. 엘스 전용 84㎡ 로열동·로열층의 한 매물은 집주인이 당초 5월 말 잔금 조건으로 19억8천만원에 내놨던 것인데 총선 후 19억3천만원으로 5천만원 조정했다. 리센츠...
리센츠 22억 신고가…알고보니 법인 직거래.."특수거래 가능성" 2020-04-13 15:18:46
리센츠에서 지난 7일 이뤄진 신고가 거래에 이상정황이 포착됐다. 법인 매수자가 중개업소 등을 거치지 않고 직거래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주택형 거래가격이 21억원에서 16억원, 다시 22억원으로 널뛰기 하면서 시장 혼란도 가중되고 있다. 13일 잠실 일대중개업소와 대형 중개법인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22억원에...
"3억~4억 내린 지금이 강남 입성 기회"…다시 꿈틀대는 강남 집값 2020-04-02 06:39:53
리센츠 전용면적 84㎡(8층)이 16억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같은 면적의 물건이 21억원(11층)에 거래됐지만, 석달 새 5억원이 떨어졌다. '리센츠 16억원'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단지에는 오히려 매수문의가 늘어나고, 매물이 일시적으로 잠기기도 했다. 서초구에서도 값이 큰 폭으로 내린 단지가...
호가 낮춰도 안팔리는 강남…'풍선효과' 주춤한 강북·수도권 2020-03-29 10:51:00
있다. 리센츠 전용 84㎡도 현재 매물이 19억원 선으로 지난주보다 5천만원가량 내렸다. 잠실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전세금 빼고도 10억원 안팎의 돈을 부담해야 하는데 대출이 막히다 보니 매수세가 따라오기 어렵다"며 "집값이 상승하는 시기도 아니고 현금 들고 찾아올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 코로나 한파에...
'마용성' 이어 '노도강'도 아파트값 상승 둔화…강남 낙폭 확대 2020-03-26 14:00:02
센츠 전용 84㎡는 층·형에 따라 지난주보다 최고 1억원 가까이 떨어진 18억5천만∼20억원 선에 매물이 나와 있으나 찾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강북 인기 지역인 '마용성' 일대는 오름폭이 둔화했다. 마포구는 지난주 0.04%에서 금주 0.03%로, 용산구는 지난주 0.02%에서 0.01%로 각각 상승폭이 감소했다. 성동구는...
코로나·공시가격 후폭풍…강남·마용성 아파트 매물 늘기 시작 2020-03-22 09:11:00
센츠 전용 84㎡는 지난 20일 19억5천만원에 계약됐다. 동호수가 좋아 최고 21억원까지 거래되던 물건인데 1억5천만원 싸게 나오니 계약이 이뤄졌다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리센츠 전용 84㎡는 8층이 최근 최고가보다 5억원 낮은 16억원에 실거래 신고가 돼 정상 거래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잠실동의...
떨어진 강남 집값…폭락 신호 vs 급매 소진 2020-03-17 18:26:55
리센츠 아파트(84㎡)가 지난 6일 16억 원에 팔렸습니다. (18억4,700만 원~19억5천만 원) 2억 원 넘게 실거래가가 떨어진 셈인데 가족간 증여도, 특수관계인 간 거래도 아닌 정상적인 거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포리체 아파트도 지난달 14일 최근 호가(25억 원)보다 3억 원 넘게 저렴한 21억7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맥 못추는 '강남 집값', 5억 내린 급매까지 나와 2020-03-16 09:58:30
새 5억원이 떨어졌다. '엘리트(엘스·리센츠·트리지움)'라 불리며 리센츠와 잠실 아파트 삼형제라고 불리는 중 엘스와 트리지움 역시 하락하고 있다. 이전 최고가보다 1억5000만원에서 3억원 이상 내린 가격으로 거래된 사례가 나오고 있다. 서초구에서도 값이 큰 폭으로 내린 단지가 나왔다. 반포동...
"급매 나와도 살 사람이 없다"…강남 신축도 5억 낮춰 거래 2020-03-13 17:28:47
센츠 아파트(전용 84㎡)는 이달 6일 16억원에 거래되며 석 달 만에 무려 5억원이 내렸다. 잠실동 L공인 관계자는 “시세가 21억원에서 18억원대로 떨어진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6억원 거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압구정동에서는 지난해 11월 21억2000만원에 거래된 미성2차 전용 74㎡가 지난달 1억7000만원...
신고기간 30일로 줄자…'실거래가 뜬소문' 줄었다 2020-03-12 17:12:13
잠실 리센츠 전용 84㎡는 실거래가가 계속 갱신되며 호가도 자연스럽게 조정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20일 1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같은 달 22일과 26일엔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거래가 되자마자 실거래가에 등록이 됐고 호가는 지난달 20억원에서 18억원으로 차츰 조정되고 있다. 온라인상의 뜬소문도 사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