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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좀비 원조 '반도', 이번엔 카체이싱 맛집 [종합] 2020-07-09 18:05:26
"속편의 성격의 영화를 한다는 것은 배우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다. 감독님의 비전, 생각들이 굉장히 좋았다. 시나리오 봤을 때 부산행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지만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영화를 결정할 때, 개봉을 기다릴 때, 언제나 압박이 있다. 어깨가 무겁다. 이 영화는 오히려...
'반도' 강동원 "'부산행' 성공 오히려 든든…공유 팬들도 응원해줄 것" 2020-07-09 16:39:18
강동원이 '부산행'의 속편 '반도'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반도'(연상호 감독)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강동원은 "속편의 성격의 영화를 한다는 것은 배우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다. 감독님의 비전, 생각들이 굉장히 좋았다. 시나리오 봤을 때...
남북 경색 국면 속 개봉하는 '강철비2'…정우성이 느낀 무게감 [종합] 2020-07-02 14:29:20
감독은 "상호보완적 속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냉전으로 남북이 분단되고, 냉전체제가 무너졌음에도 위기에 놓여 있다. 해외에서 답은 네 가지 중 하나라고 냈다. 2017년 전쟁 위기가 다가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국이 어떤 결정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강철비1'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속편이되 속편이 아닌 ‘강철비2’…南으로 내려온 정우성과 北에 간 곽도원 (종합) 2020-07-02 10:43:44
주제는 거의 이어진다”며, “상호보완적 속편이라 부르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에는 정우성이 남한 대통령을 연기한다. 반면 곽도원은 북측 군인 역을 맡았다. 양우석 감독은 “남북 입장이 서로 바뀐다 한들 현 체제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가장 웅변하는 캐스팅”이라는 다소 모호한 답을 내놓았다. 그는 “분단...
‘더 캡처(The Capture)’ 안방극장 접수 선언 2020-06-30 19:09:00
큰 사랑을 받으며 속편 제작도 확정했다. KBS는 경쟁력을 갖춘 해외 드라마 편성으로 시청자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최신의 인기 해외드라마를 지속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美 '테넷''뮬란' 개봉 연기…'7말8초' 한국 영화 3파전 2020-06-28 16:57:11
감독), ‘강철비’의 속편 격인 ‘강철비2:정상회담’(양우석 감독)이 8월 초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한 배급사 관계자는 “국내 여름 극장가는 한국 영화 화제작들끼리 경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해당 배급사들로서는 나쁜 소식이 아니다”고 말했다. 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
강동원, 비주얼 논란에 "컨디션 안 좋았다" 2020-06-24 14:28:32
영화 '부산행'의 속편이다. '부산행' 4년 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강동원이 연기할 정석은 처절한 생존자 역할이다. 강동원은 강도 높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함께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강철비2: 정상회담’, 왜 ‘강철비2’인가 2020-06-23 08:25:09
아닌 상호보완적인 속편을 표방하는 ‘강철비2: 정상회담’의 제목에 대해 양우석 감독의 답변을 미리 전한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강철비’와 한반도의 평화체제로 가는 길이라는...
‘여고괴담 리부트’로 문 여는 24th 부천영화제...코로나19 안전이 최우선 과제 2020-06-18 15:46:00
잇는 속편이다.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뒤 충격적인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 ‘은희’ 등의 이야기를 그렸다. 연기파 배우 김서형이 주인공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는 평. 김현수, 최리 등 여고생으로 출연한 신인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폐막작은 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장편’ 작품상...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확장된 ‘반도’ aka ‘부산행2’ (종합) 2020-06-16 09:54:58
4천만 불’ 등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의 속편이다. 달리는 ktx에서 광활한 도심으로 무대가 확장됐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과 동일 시간대에 한 가족이 탈출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며, “난민인 주인공이 4년 후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반도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그는 “‘부산행’ 장소 헌팅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