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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맘' 이수지, 옷부터 차까지 난리인데…방송가는 '초비상' [엔터비즈] 2025-03-08 07:56:51
넘겼다. 전체 구독자 수는 60만명에 육박한다. 근래 연예인이 개설한 채널 중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와 그보다 강력한 화제성을 몰고 다닌다는 평이다. 눅스인플루언서는 '핫이슈지' 채널에 구독자 성장률과 채널 품질에 만점인 5점을, 구독자 충성도에는 4.75점을 주며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수지는 2012년...
뉴진스만 다른 '추모 리본'…"하이브가 방해" vs "따로 준비한 거 쓴다고" 2025-03-07 18:39:22
적극적으로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멤버들이 계약해지 이유로 내세운 '하이브가 채무자들을 싫어한다', '차별한다' 등의 주장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며,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이 아니기에 해지 사유가 되지...
'올블랙' 뉴진스 멤버들, 직접 법원 출석…법정서 눈물 쏟았다 2025-03-07 14:58:40
걸그룹 뉴진스와 연예기획사 어도어 사이의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지난해 뉴진스가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후 진행된 첫 재판으로 이목이 쏠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는 7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심문...
"뉴진스에 210억 투자" vs "하이브 차별·배척 있었다" 2025-03-07 12:35:31
이유다.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은 거론조차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이브가 채무자를 싫어한다는 것은 상식에 반한다. 하이브는 채권자 회사에 210억원을 투자했고, 뉴진스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큰 수익을...
'60억 추징' 이하늬, 추가 입장…"탈세·탈루 아냐" 2025-03-07 11:15:21
마무리됐다"며 "조사대상 기간 동안 연예 활동에 관한 소득신고 누락이나 허위 경비 계상 등 탈세, 탈루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기획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60억원 상당의 추가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뉴진스, 가처분 심문기일 참석…전원 검은 옷·손엔 필기구 2025-03-07 10:52:05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 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면서 방 의장이 뉴진스가 홍콩 공연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외압을 가했다는 주장에도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 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
이하늬 측, '60억 세금 추징' 추가 입장…"탈세·탈루 없었다" 2025-03-07 10:32:46
운영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은 사업상의 재산이나 권리의무관계를 개인의 재산이나 권리의무관계와 분리하기 위하여 해당 법인의 수익으로 포함해 신고하고, 법인세를 성실히 납부해왔다"고 덧붙였다. 이하늬 측은 "최근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조사대상기...
재판 하루 앞…뉴진스 vs 어도어 또 충돌 2025-03-06 13:07:46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법원에 연예 활동 자체를 모두 금지해 달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는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라며 "NJZ의 본질은 음악 활동이며, 이를 제한하는 것은 곧 NJZ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어도어는 이에 대해 "'기획사 지위 ...
뉴진스 측 "소속사가 활동 차단하려 해"…어도어 "사실 아냐" 2025-03-06 10:30:29
밝히면서도, 정작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이 모든 연예 활동 금지를 목적으로 한다는 사실은 공개하지 않았다"며 "표면적으로는 NJZ의 광고 활동만 문제삼거나 팬과 광고주의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법원에 NJZ의 연예활동 자체를 모두 금지해달라고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NJZ의 직...
예술가 '가시밭길'...평균 소득 절반도 못벌어 2025-03-06 08:32:42
분야별 소득 차이도 컸다. 건축(4천261만원), 만화(2천684만원), 방송·연예(2천485만원) 분야는 2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기록했지만 음악(901만원), 무용(802만원), 미술(603만원), 문학(454만원), 사진(334만원)은 1천만원도 넘지 못했다. 적은 소득 때문에 예술인 2명 중 1명은 부업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업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