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군인권센터 "김종필 전 총리 훈장 추서 반대" 2018-06-25 14:51:53
쿠데타 주모자이자 한일협정의 원흉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게 훈장을 추서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센터는 "김종필은 5·16 군사 쿠데타의 기획자로 박정희와 함께 선거로 수립된 민주 정부를 전복한 뒤 권력을 찬탈했다"며 "외적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를 잊고 권력을 탐하는...
靑, JP에 무궁화장 추서‥문재인 대통령 조문 안하기로 2018-06-25 11:21:50
주모자이자 한일협정의 원흉에게 훈장을 추서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훈장 추서 검토를 즉각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최근 돌아가신 총리가 네명이며 각각 훈장 추서 여부가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영덕 전 총리와 남덕우 전 총리는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
군인권센터 "김종필 전 총리 훈장 추서 반대" 2018-06-25 09:39:04
추서 반대" "5·16 쿠데타 주모자, 한일협정 원흉"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군인권센터는 "5·16 군사 쿠데타 주모자이자 한일협정의 원흉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게 훈장을 추서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김종필은 5·16 군사 쿠데타의 기획자로 박정희와 함께 선거로 수립된 민주 정부를 전복한...
[월드컵] 대표팀이 직면한 비난과 '희생양 만들기'…"더 단단해지자" 2018-06-20 07:31:54
원흉으로 중앙 수비수 장현수(FC 도쿄)가 지목된 게 대표적이다. 이 경기에서 박주호(울산)가 공중볼을 받으려다 허벅지 근육을 다쳐 이탈한 게 장현수의 부정확한 패스 때문이었고, 김민우(상주)의 태클로 페널티킥 결승 골을 내준 장면도 장현수가 발단이었다는 보도가 특히 팬들의 분노를 돋웠다. 여기에 동조한 이들은...
손학규 "선거 후 자유한국당과 통합 절대 없다" 2018-06-11 09:34:12
이어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도 "국정 농단의 원흉이자 댓글 통한 여론조작의 원조로, 남북·북미회담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온 과거집착·시대착오 세력"이라면서 "문재인 정권을 견제할 명분도 자격도 실력도 없다"고 지적했다. 손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에 집착하는 제1야당을 교체하고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
손학규 "지방선거 후 한국당과 통합 절대 없다" 2018-06-11 09:25:39
대해서도 "국정 농단의 원흉이자 댓글 통한 여론조작의 원조로, 남북·북미회담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온 과거집착·시대착오 세력"이라면서 "문재인 정권을 견제할 명분도 자격도 실력도 없다"고 지적했다. 손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에 집착하는 제1야당을 교체하고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기...
與 "부·울·경 권력교체" vs 한국당 "보수 결집으로 역전" 2018-06-10 19:27:00
편의점을 운영하는 박모씨(73)는 “최저임금 인상의 원흉인 민주당에는 표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반면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대통령 오른팔인 김경수 후보가 도지사가 되면 경남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기대했다.◆부산, ‘지방권력 교체’ vs ‘보수층 결집’한국당은...
롯데 문규현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어요" 2018-06-09 08:49:49
팀 성적의 원흉으로 낙인찍혔다. 문규현은 그에 대한 비판을 피해갈 생각이 없다. 그는 "수비 잘하는 선수가 실수하니까 팀이 확 무너지더라"며 "유격수는 먼저 실책 하면 안 되는 포지션이다. 유격수에서 실책이 나오면 다른 선수들에게 전염처럼 다 번진다. 유격수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자신의 실수를 곱씹었다....
안철수 "단일화, 지지못받는 후보 대승적으로 포기해야"(종합) 2018-06-05 18:51:02
이들 패권세력이 서울공화국을 부패공화국으로 만든 원흉"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서울시청 위의 진짜 서울시청, 서울시청 '6층 사람들'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라며 "시장실이 있는 서울시청 6층에는 30~40명으로 구성된 시장비서실, 외부자문관 명목의 온갖 외부 친위부대가 포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철수 "박원순과 패권세력, 서울시 부패공화국을 만든 원흉" 2018-06-05 13:28:21
원흉"이라고 말했다.안 후보는 이날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부패 척결 서울시정'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7년 서울시정이 시민단체에 휘둘려 부패했다고 비판하고, 서울시를 다시 청렴도 1위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안 후보는 "서울시청 위의 진짜 서울시청, 서울시청 '6층 사람들'이라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