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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인삼공사, 안방에서 축하파티…"팬들이 챔피언" 2017-05-04 20:36:55
양희종, 6차전 종료 5.7초를 남겨놓고 위닝샷을 넣은 이정현 등 선수들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나오자 팬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 챔피언결정전 우승 깃발이 경기장 한가운데로 올라가자 하얀 꽃가루가 날리며 분위기를 띄웠다. 선수들은 하프라인 장거리슛 콘테스트를 진행했고, 클럽 음악을 배경으로 자신의 경기장 ...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 "FA 오세근·이정현 둘 다 잡겠다" 2017-05-04 20:07:03
6차전 위닝샷을 성공했다. 인삼공사로서는 이 두 선수를 반드시 잡아야 하지만, 샐러리캡이 장애물로 꼽힌다. 김 감독은 "우승하려면 팬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해줘야 하는지 이번에 또 한 번 느꼈다"면서 "보답할 수 있는 건 한가지다. 2연패, 3연패는 물론 할 수 있을 때까지 최고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근은 "다음...
통합챔프 인삼공사, FA 원투펀치 오세근·이정현 잔류에 총력 2017-05-03 08:04:28
위닝샷을 성공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두 선수 모두 역대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FA시장에서 두 선수의 가치 평가를 제대로 매길 경우, 프로농구 최고 연봉선수 양동근(모비스·7억5천만원)과도 견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세근의 올 시즌 연봉은 3억3천만원이고, 이정현은 3억6천만원을 받았다....
이정현 우승샷의 비밀 "비시즌 연마했던 왼쪽 돌파로 성공" 2017-05-02 22:34:05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의 위닝샷엔 주변 선수들의 헌신적인 스크린도 녹아 있었다. 그는 "(양)희종이 형이 스크린을 펼쳐 도움 수비를 막았고, 오세근이 골 밑에서 김준일의 블록 시도를 막아줬다. 감독님의 믿음과 두 선수의 도움이 없었다면 마지막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동섭을 상대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1 08:00:06
LG, kt 꺾고 위닝시리즈 170430-0512 체육-0063 17:09 '새가슴' 오명 벗은 김지현, 125번째 대회에서 우승 감격(종합) 170430-0513 체육-0064 17:10 인삼공사, 관중 야유 자제 요청…"양희종이 구단에 부탁" 170430-0514 체육-0065 17:10 '배기종 극장골' 경남, 부천과 2-2 무승부…선두 복귀 170430-0517...
MBC 드라마 'W', 휴스턴국제영화제서 심사위원특별상(종합) 2017-04-30 17:25:35
TV스페셜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플래티넘(대상)으로 선정됐다. '위닝샷, 투구의 비밀'은 스포츠 부문에서 플래티넘을, '진짜 사나이'의 해군 부사관 편은 TV 예능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또 다큐 부문 플래티넘은 CTS기독교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가 차지했다....
'김대현 첫승·유강남 3점포' LG, kt 꺾고 위닝시리즈 2017-04-30 17:06:30
꺾고 위닝시리즈 (수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LG 트윈스가 데뷔 첫 승을 거둔 김대현의 호투와 3점포를 터트린 유강남의 활약으로 kt wiz의 막판 추격을 막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LG는 30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를 7-5로 제압, 전날 완봉패(0-6)에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4월을 15승 11패로 장식하며...
MBC 드라마 'W', 휴스턴국제영화제서 심사위원특별상 2017-04-30 14:00:02
위닝샷, 투구의 비밀'은 스포츠 부문에서 플래티넘을, '진짜 사나이'의 해군 부사관 편은 TV 예능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1961년부터 열린 휴스턴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영화제와 뉴욕영화제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영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들을 수상작으로...
임찬규 7⅓이닝 무실점 시즌 첫 승리…LG, SK에 2연승 2017-04-27 21:39:52
승리해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선발투수 임찬규의 완벽한 피칭이 승리를 불렀다. 임찬규는 7⅓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면서 안타 2개와 볼넷 1개만 허용,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삼진은 7개나 잡아냈다. 임찬규가 선발 등판해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는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를 달성한...
넥센 '입단 동기' 최원태·송성문, 두산전 승리 합작 2017-04-27 21:32:00
베어스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넥센은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계속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최원태와 송성문이었다. 2015년 넥센의 1차 지명을 받은 최원태는 선발 등판해 8이닝을 3점으로 막고 시즌 3승(2패)째를 수확했다. 투구 이닝과 투구 수(109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