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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예산안 본회의 통과…1분 만에 버려진 한국당 수정안 2019-12-10 21:21:33
감액했다. 한국당 수정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국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이 발의했는데 기존보다 15조9735억원을 감액한 반면 1조7694억원만 증액했었다. 한국당은 적자국채 발행의 경우 정부안인 60조2000억원에서 49조4000억원으로 10조8000억원을 줄여놨다. 한편,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는 문희상 국회의장 주...
[이슈+] '4+1' 수정안 512조 vs 한국당 예산안 499조 2019-12-10 20:55:2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국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이 발의했는데 기존보다 15조9735억원을 감액한 반면 1조7694억원만 증액했다. 한국당은 적자국채 발행의 경우 정부안인 60조2000억원에서 49조4000억원으로 10조8000억원을 줄여놨다. 이 같은 한국당 수정안과 '4+1 협의체' 수정안은 본회의에 잇따라 상정됐다....
[속보] 국회 3당 간사협의체, 내년 예산안 합의불발…본회의 차질 전망 2019-12-10 09:25:33
차질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자유한국당 이종배·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은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예산안 심사를 재개했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전 의원은 회의 직후 "노력을 많이 했는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이후 상황에 대해 각 당 원내지도부에 이야기하고 어떻게...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지엠 사태 해결 위해 202억원 추가 지원 요청 2019-12-05 16:32:45
요청했다. 뒤이어 김재원 예산결산위원장, 이종배 간사, 윤호중 사무총장, 박완수 사무총장, 기획재정부 구윤철 제2차관,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한국지엠 자동차산업 대량실직 위기 극복에 대한 상황의 절박성을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 또 창원시의 주요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공수처·선거법 '블랙홀'에 예산안 졸속 심사 2019-12-01 17:52:56
한국당과 협의 없이 처리할 움직임이어서 예산 심사는 더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예산안이 10일 정기국회 종료를 앞두고 졸속 합의되거나 임시국회로 넘어갈 가능성까지 전망하고 있다. 한국당 예결위 간사인 이종배 의원은 “지금은 예결위 심사보다 정국 갈등이 예산안 처리에 더 큰 변수”라고...
예결위, 소소위 가동…'깜깜이 예산심사' 우려 2019-11-28 15:49:29
일’이 됐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이종배 자유한국당·지상욱 바른미래당 예결위 간사는 28일 소소위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했다. 여야 간사는 당초 소소위 운영에 반대한 김재원 예결위원장 제안으로 소소위에서 속기록을 남기고, 회의 후 언론 브리핑을 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합의를 보지 못...
예산 심의 법정기한 1주일 앞두고…小소위 공방에 예결위 '스톱' 2019-11-25 17:19:56
안 된다”고 말했다. 한국당 예결위 간사인 이종배 의원이 중재안으로 김 위원장이 회의에 참석은 하되 심의 과정엔 참여하지 않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민주당 측은 이를 거부했다. 이 의원은 “김 위원장의 주장은 한국당의 입장이 아니라 위원장 개인의 의견”이라며 “당 대 당 대립으로 비쳐지는 건...
법무부 "검찰청 예산독립 당장 안된다"…野 "시간 끄나" [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2019-11-22 11:04:45
이에 야당 의원들은 포화를 퍼부었습니다.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회에서 개선할 것이라고 했으면 개선해야 하지 않느냐”고 따졌습니다. 김 차관은 “바로 개선할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고, 이 의원이 다시 “직제만 바꿔도 된다”고 하자 김 차관은 “직제만으로는 어렵다는...
조국 딸 입학취소 거부했다가 고발당한 고려대 총장 2019-11-18 11:35:01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종배 행동연대 대표는 "숙명여고 교무부장은 중형을 선고받고, 성대 약대 교수가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된 논문을 자녀입시에 활용한 것이 발각돼 입학이 취소되었는데, 그보다 훨씬 심각한 입시비리를 저지른 조 전 장관 자녀를 입학취소하지 않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예산 삭감" 으름장, "지역 안배하라" 압박…변함없는 '예산소위 백태' 2019-11-12 17:37:11
놓으면서 초반부터 진통이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은 지난 11일 국가보훈처 예산을 심사하면서 “보훈처가 국정감사 파행에 책임이 있다”며 예산 삭감을 경고했다. 이 의원은 “앞서 보훈처의 자료 제출, 증인 선서 문제로 인해 국감이 파행하고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을 보고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