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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차일피일 늦어지는 정부조직 개편,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2025-08-27 17:32:17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임직원들에게 ‘금소원 신설 반대’ 의견을 밝히면서다. 이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실세’라고 불리는 인물이라 금소원 신설이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금융감독체계 개편 외에 새 정부가 약속한 기획재정부 분리, 기후에너지부 신설, 여성가족부 확대...
[단독] 이찬진 금감원장, 내달 30일 가상자산업계 CEO 만난다 2025-08-27 17:22:52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다음달 30일 가상자산거래소 CEO들과 첫 간담회를 연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관련 법안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다음달 30일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빗 등 가상자산거래소 CEO들과 한국가상자산사업자협의회(DAXA)와 만난다. 이번 회동은 이...
금융당국, MBK 다시 '정조준'…홈플러스 사태 추가조사 나서 2025-08-27 17:14:25
다시 들여다보는 것은 이달 취임한 이찬진 금감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금감원장은 참여연대 정책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지난해 MBK에 대해 “과도한 구조조정과 연이은 폐점으로 노동자와 자영업자 등 서민의 삶에 크나큰 고통을 주는 대표적인 ‘악덕 투기자본’으로 지목되는 업체”라고 주장했다....
이찬진號 'MBK 재조사'로 시동…홈플러스 사태 새 국면 2025-08-27 16:45:56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금융감독 방향과 강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찬진 원장은 앞서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 활동 당시 국민연금이 MBK에 투자한 것을 문제 삼는 등 사모펀드의 경영 방식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금융당국이 이번 조사를 통해 투자자 모집·자금 조달 방식까지 전반을 다시...
금융당국, '홈플러스 사태' MBK 5개월만에 재조사 2025-08-27 11:50:28
이뤄진 이번 재조사에는 이달 취임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원장은 참여연대 정책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지난해 MBK에 대해 "기업인수 및 합병 후 구조조정을 한 후 되파는 것을 주업으로 하는 업체"라고 묘사하며 "국민연금이 (MBK를) 위탁운용사로 선정하는 것은 가입자인...
금융당국, MBK 전격 현장조사…'홈플러스 사태' 다시 정조준(종합) 2025-08-27 10:56:03
조사 확대 15개 점포 폐점 계획에 당국 움직여…이찬진 원장 의지 반영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추가 조사에 전격 착수했다. 금융당국이 지난 3월 검사에 나선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MBK파트너스를 정조준하는 모양새다. 27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 MBK 전격 현장조사…'홈플러스 사태' 다시 정조준 2025-08-27 10:14:49
조사 확대 15개 점포 폐점 계획에 당국 움직여…이찬진 원장 의지 반영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추가 조사에 전격 착수했다. 금융당국이 지난 3월 검사에 나선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MBK파트너스를 정조준하는 모양새다. 27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내부통제 큰 문제 안돼"…금감원, IMA 신속 심사 2025-08-26 18:12:51
인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찬진 금감원장은 다음 달 8일 증권사 CEO들과 간담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자본시장의 자금 공급 기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중심의 지배구조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금감원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금융감독원에서 한국경제TV 김원규입니다.
[단독]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반대 입장 내비친 이찬진 2025-08-26 17:38:41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금감원에서 소비자보호 기능을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원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에 반대 입장을 내비쳤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 원장이 이 같은 입장을 금감원 내부에 공유하면서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가 당분간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최석철의 자본시장 직설] 시장 혼선 키우는 금감원의 마이웨이 2025-08-26 17:11:56
관리하려 들수록 감독당국은 신뢰를 잃는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새로 부임한 지금 필요한 것은 당국과 시장의 온도차를 자각하는 일이다. 당국이 ‘혁신’과 ‘투자자 보호’를 외칠 때, 시장 참여자들이 ‘피로’와 ‘불편’을 체감한다면 그 정책은 실패다. XBRL 제도 혼란은 그 온도차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금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