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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정경심, 오늘 구속 갈림길…포토라인 설 듯 2019-10-22 22:20:32
장관 동생 조모(52) 씨의 구속영장을 지난 9일 기각한 명재권 부장판사가 정 교수 구속심사를 다시 맡을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심사는 송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전담 판사는 신종열(47·사법연수원 26기), 명재권(52·27기), 임민성(48·27기), 송경호(49·28기) 부장판사 네 명이다. 컴퓨터를 이용한...
정경심, 구속 갈림길…23일 오전 송경호 판사 심리 2019-10-22 10:46:31
조 전 장관 동생 조모(52) 씨의 구속영장을 지난 9일 기각한 명재권 부장판사가 정 교수 구속심사를 다시 맡을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번 심사는 송경호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전담 판사는 신종열(47·사법연수원 26기), 명재권(52·27기), 임민성(48·27기), 송경호(49·28기) 부장판사 네 명으로,...
비행기서 런던주택가로 떨어진 남성 몽타주 공개…"가족 찾아요" 2019-10-21 16:04:09
착륙장치에 들어간 점을 고려해, 나이로비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의 직원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몽타주에서 남성은 발견 당시와 마찬가지로 '와일드캣 소프트볼'이라 적힌 파란 상의를 입은 모습이다. 경찰은 몽타주와 함께 비행기 착륙장치에서 발견돼 이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과...
말말말|조국 동생, 휠체어에 목보호대 검찰 출석…"디스크는 서 있는 게 덜 아픈데" 2019-10-21 15:44:22
청구한 가운데 21일 조 전 장관 동생 조모(52)씨도 검찰에 재소환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후 조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그는 이날 오후 1시 35분쯤 변호인과 함께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목에 보호대를 찬 그는 승합차에 실려있던 휠체어를 타고 조사실로 향했다. 건강...
檢,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표창장 위조·사모펀드 등 10개 혐의 2019-10-21 10:12:38
딸 조모(28)씨가 2012년 9월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한 스펙으로 자신이 재직하던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위조해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 교수가 동양대 연구실과 서울 방배동 자택 PC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하고 증거위조교사·은닉교사 혐의도 구속영장에...
정경심 조사 사실상 마무리…검찰, 구속영장 청구 '신중' 2019-10-20 15:48:20
딸 조모 씨(28)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 이외에도 △위조된 표창장과 허위로 발급받은 인턴활동증명서 등을 입시전형에 제출한 혐의 △사모펀드 운용사에 차명으로 투자하고 투자처 경영에 개입한 혐의 △조 전 장관 5촌 조카 조범동 씨(36·구속기소)와 함께 10억원 넘는 투자처 자금을 횡령한 혐의 △자산관리인...
정경심 교수, 첫 공판 참석 안했다…"변호인만 출석" 2019-10-18 11:25:44
후 심리 계획을 세운다. 정경심 교수는 딸 조모 씨가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때 자기소개서 실적에 기재한 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을 위조하는데 관여했다는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정 교수가 아들이 받아온 동양대 총장 명의 상장을 스캔한 후 총장 직인을 오려내 다른 파일에 붙이는 방식으로 딸...
[모닝브리핑]EU·영국, 브렉시트 초안 합의…조국가족 의혹 법원 심리 시작 2019-10-18 06:50:18
조모 씨가 받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습니다. ◆터키, 시리아 북동부서 5일간 조건부 휴전 합의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족을 공격한 터키가 쿠르드 민병대(YPG)의 철수를 조건으로 5일간 군사작전을 중지하기로 미국과 합의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7일 터키 대통령을 만난 마이크...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주인공, 강간미수 혐의 '무죄' 2019-10-16 14:51:47
혐의로 기소된 조모 씨에 대해 주거침입 혐의만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강간미수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강간미수 혐의가 무죄로 판결나면서 검찰이 요청했던 보호관찰 명령 등도 모두 기각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주거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고 있고, 공동현관을 통해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 공용 계단...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남성, 징역 1년…강간미수 `무죄` 2019-10-16 14:44:31
혐의로 기소된 조모(30)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강간미수 혐의에 무죄 판단이 내려지면서 검찰이 요청한 보호관찰 명령 등은 기각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주거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고 있고, 공동현관을 통해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 공용 계단 및 복도 등에 들어간 때 이미 주거 침입을 한 것"이라며 "이는 유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