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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크라운에 서브 1개 부족' 조재성 "이런 기회가 올까요" 2018-12-07 21:09:05
조재성이 잘 풀리는 날에는 OK저축은행 주포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의 부담이 덜하다. 조재성은 2017-2018시즌부터 팀의 주전으로 뛰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의 거듭된 부진으로 사실상 토종만으로 시즌을 치러 최하위에 그쳤다. 조재성은 주전 라이트로 활약하고도 웃지 못했다....
서재덕마저 빠진 한국전력, 개막 후 14연패 수렁 2018-12-07 20:23:21
토종 주포 서재덕마저 빠진 한국전력이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완패했다. 한국전력은 정규리그 개막 후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한 채 14연패 늪에 빠졌다. 한국전력은 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홈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0-3(13-25 20-25 17-25)으로 졌다. 한국전력은...
서재덕, 감기몸살로 결장…김철수 감독 "최선 다해봐야죠" 2018-12-07 18:21:13
아텀)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팀의 주포 역할을 했던 서재덕마저 7일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서재덕은 이번 시즌 220점을 올렸다. 한국전력 최다 득점자다. 김 감독은 "서재덕이 1일 현대캐피탈전에서도 감기로 힘들어했다. 그래도 의욕을 보이며 경기를 치렀다"며 "감기가 더 심해져서 5일까지는 훈련을 전혀 하지...
쏜튼·박지수 활약에 정미란 '알토란 3점포'…KB, 연승 재개 2018-12-05 21:01:17
KB는 4쿼터 주축 선수 대부분에게 휴식을 주고도 낙승을 거뒀다. 주포 카일라 쏜튼이 17분만 뛰고도 18점 6리바운드를 올렸고, 박지수가 16점 1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이 경기 전까지 이번 시즌 2경기에서 8분만 뛰며 득점이 없던 정미란은 이날만 7분 7초 동안 3점 슛 3방을 꽂으며 활력소 역할을 했다. songa@yna.co.kr...
첫승 목마른 현대건설, 알레나 빠진 인삼공사 만난다 2018-12-05 06:15:01
수 있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인삼공사의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가 발목 부상으로 뛸 수 없어 현대건설에는 연패를 끊을 다시 못 올 기회다. 현대건설은 지난 2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하며 개막 후 11연패 부진에 빠졌다. 개막 후 11연패는 V리그 여자부 개막 후 최다 연패 타이기록이다. 현대건설은...
현대캐피탈 퍼즐 채운 전광인 "그동안 답답했다" 2018-12-04 21:44:14
달 만이다.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변함없는 활약에 더해 레프트 전광인이 살아나자 거칠 것이 없었다. 전광인은 이날 블로킹 2개,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파다르(18점)보다 불과 1점 적은 17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은 60.86%로 시즌 평균인 52.47%를 훌쩍 상회했다. 특히 전광인은 2세트 22-20, 2점 차로 쫓긴...
'10점 이상 5명' 대한항공, 선두 고공비행…KB손보는 5연패 2018-12-03 21:23:38
상대 주포 정지석을 막지 못해 20-20 동점을 허용한 KB손보는 승부를 듀스로 끌고 갔다. KB손보는 1세트에서는 승부처에서도 강했다. KB손보는 28-28에서 대한항공 곽승석의 서브가 네트에 걸리고, 가스파리니가 공격 범실을 해 치열했던 첫 세트를 따냈다. 그러나 2세트부터 대한항공이 주도권을 쥐었다. 대한항공은...
현대건설, 개막 후 최다 타이 11연패…도공 박정아는 3천 득점(종합) 2018-12-02 17:38:13
상금 200만을 안겼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외국인 주포와 토종 공격수가 조화를 이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2 25-23 16-25 25-21)로 누르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승점 22(7승 6패)를 쌓은 4위 우리카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OK저축은행(승점 24, 8승 4패)을 2점...
아가메즈·나경복·황경민 조화…우리카드, 3연승 신바람 2018-12-02 16:10:42
= 외국인 주포와 토종 공격수가 조화를 이룬 우리카드가 3연승 행진을 내달리며 선두권 추격을 이어갔다. 우리카드는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방문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2 25-23 16-25 25-21)로 눌렀다. 승점 22(7승 6패)를 쌓은 4위 우리카드는 한 경기를 덜...
이재영·톰시아 쌍포, GS칼텍스 사각 편대 압도(종합2보) 2018-12-01 18:09:01
2007-2008시즌에 라이벌 삼성화재를 상대로 기록한 24개다. 현대캐피탈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는 서브 에이스 6개, 블로킹 6개를 포함해 20점을 터트렸지만, V리그 역대 최초의 4경기 연속 트리플 크라운(서브 득점, 블로킹, 후위 공격 각각 3개 이상)에는 후위 공격 1개가 부족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