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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갑작스런 이혼 위기...이유는? 2015-05-06 06:28:49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고, 지영라도 동조하면서 "네들이 나갈게 아니라 애들이 나가야지. 이혼시켜야지"라고 전했다. 이에 최연희도 부인하지 않고 "그때를 기다리다 내가 지친다"고 말했고, 지영라와 엄소정은 목소리를 모아 "쫓아내야 한다. 인상이 처 두고 사람 갈아봐야 소용없다"며 최연희를 부추겼다. 친구들의...
`풍문으로들었소` 시청률, 동시간대 1위...`월화극 최강자` 2015-04-29 13:42:35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지영라(백지연)와 정신적 불륜을 자행한 남편 한정호(유준상), 아들 한인상(이준)의 반 기득권적인 가치관 토로에 집안을 재정비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연희는 생전 시어머니가 했던 대로 아들 부부에게 아침 정식 복장을 갖추고 문안인사를 올리라고 명했으며, 아침 ...
드라마 풍문, 유호정-백지연 한 남자 두고 기싸움...얼음까지 던져 눈길 2015-04-29 11:39:02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연희(유호정 분)이 지영라(백지연 분)에 얼음을 던지는 장면이 그려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와 지영라(백지연 분)가 만나 기싸움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희는 "여자끼리 머리채 잡고 싸우는 거 흉하지 않니. 여자의...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소폭 상승...월화극 동시간대 1위 2015-04-29 10:32:56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남편과 외도한 지영라(백지연)에게 얼음세례를 퍼부었다. 또한 연희는 가정의 군기를 다시 잡기 위해 남편 한정호(유준상)과 손을 잡고 집안의 룰을 엄격하게 세웠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화정`은 10.9%,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4.2%의 시청률로...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에 얼음 던지며 응징 "누구 맘대로 짐을 덜어?" 2015-04-29 09:44:29
여자다` 우린 그런 거 하지 말자"라며 한정호와 지영라의 외도를 언급했다. 그러자 지영라는 "그치만 나도 사과를 해야 마음의 짐도 덜고"라며 사과했지만, 최연희는 "누구 마음대로 짐을 덜어? 그 짐 그냥 지고 살아. 너 생긴 대로. 나한테 이렇게 혼나면서"라며 얼음을 마구 던졌다. 특히 최연희는 "여자를 키우는 건...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불륜녀 백지연에 얼음 투척 "마음의 짐 지고 살아" 2015-04-29 07:00:39
너 생긴대로. 나한테 이렇게 혼나면서"라며 지영라에게 얼음을 던졌다. 이어 최영희는 "여자를 키우는 게 8할이 남자의 바람기고 나머지 2할은 너같이 못된 친구다. 화장 대충 고치고 가봐"라고 지영라를 쏘아붙였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 분)은 이선숙(서정연 분)과 비밀 만남을 가져 눈길을...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백지영 우연한 만남에 "이건 악몽이다" 2015-04-28 12:41:46
한정호 비서의 업무 실수로 인해 최연희와 지영라가 마주칠 위기에 처했고, 한정호(유준상)는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두 사람이 마주치지 않도록 하려 했지만 결국 두 사람은 마주쳤다. 먼저 지영라는 “사모님이 영감님 일터에 웬일이냐. 나는 새로운 소송이 시작 될 것 같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최연희는 당황한 표...
SBS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눈물 펑펑...이준 "아버지 와이프로 사는게 그렇게 좋아?" 2015-04-28 09:54:40
했다. 한정호는 지영라(백지연)와 바람을 피워놓고 쓸데없이 너무 떳떳했다. 한정호가 자기 의견을 피력해나가는 양 비서를 노려보자, 그녀는 다시 꼬리를 내렸다. 양 비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불을 끄겠다며 그를 안심시켰다. 또 한정호는 "그놈이 돌았어, 아주 단단히. 나한테 대드는거로는 모자라나?"라며 아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불륜으로 이혼 "간통죄 폐지 반갑다" 2015-04-28 06:34:25
분)에게 투자금 반환을 요구했다. 지영라와 송재원은 불륜에 대해 "형법 241조가 폐지된 것이 반갑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헌재에 압력 넣은 것"이라고 `간통죄 폐지`에 대해 대화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지영라는 "이혼해도 네 남편은 건들지 않을테니 걱정말라고 최연희에게 전화라도 할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하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화정`과 격차 벌려…동시간대 1위 2015-04-22 10:32:10
한정호(유준상)와 지영라(백지연)의 정신적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유호정)가 강한 배신감에 휩싸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한인상(이준)은 믿고 따르던 아버지 한정호에게 최초로 반항하며 대들었고, 그의 과외 선생 경태(허정도) 역시 한인상과 서봄(고아성)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