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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제개편 수정안, 조삼모사식 국민우롱" 2013-08-13 17:16:29
슈퍼부자들의 솜털도 건드리지 못하면서 서민들의 깃털만 잡아 뜯으려는 정부의 수정안은 야당의 비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세(稅) 부담 기준선을 당초 연소득 3450만 원에서 5500만 원으로 올리고, 연소득 6000만 원과 7000만 원 근로소득자 세 부담을 연간 16만 원에서...
정부, 세법개정안 원점 재검토 2013-08-13 07:22:51
3450만원에서 얼마로 올릴지에 대해서도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지금 현재는 말씀할 수 없고요. 그런 여러가지 근로의 계층별로 우리 흔히 얘기하는 일종의 시뮬레이션 분석해서 그게 세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봐서 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당이 봉급자 세부담...
새누리당, 13일 세제개편안 수정 논의 의원총회 개최 2013-08-13 05:52:56
기존 연소득 3450만 원에서 5000만 원대로 상향 조정하는 등 중산층의 세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정부 측에 요구했다. 또 교육·의료·보육 등 세출 측면의 지원을 확대하고, 세 부족 감소분 보충을 위해 고소득자에 대한 탈세방지 대책도 강하게 주문했다.앞서 현오석 부총리는 전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통해...
[세제개편안 재검토] '원점 재검토' 내몰린 현오석 부총리 "중산층 稅부담 줄이겠다" 2013-08-12 23:09:28
늘어나는 중산층의 연봉 기준선(당초 정부안은 3450만원)을 얼마로 할지 등에 대해선 향후 검토를 거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기본적으로 중산층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정책 수단을 검토할 것”이라며 “(근로소득 공제율 조정, 의료비 등에 대한 세액공제율 상향 등에 대해서도) 다 검토하고...
정부, 세법개정안 원점 재검토 2013-08-12 20:13:07
3450만원에서 얼마로 올릴지에 대해서도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지금 현재는 말씀할 수 없고요. 그런 여러가지 근로의 계층별로 우리 흔히 얘기하는 일종의 시뮬레이션 분석해서 그게 세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봐서 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당이 봉급자 세부담...
[사설] 세금 문제, 모두가 진실을 말할 때다 2013-08-12 18:18:47
3450만원짜리 근로자부터 쥐어짜는 모양새가 됐으니 ‘거위털’을 골라도 한참 잘못 골랐다는 얘기가 나온 것이다. 세제개편안을 원점 재검토하더라도 보편적 복지를 포기하지 않는 한 세금은 더 걷어야만 하는 게 현실이다. 135조원의 복지 재원을 지하경제 양성화, 세출 조정만으로 충당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는...
중산층 기준 `오락가락` 2013-08-12 18:08:05
대통령도 “원점에서 재검토”를 지시할 만큼 중산층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세부담 증가 시점인 연봉 3450만원을 중산층으로 봐야하느냐는 해석 문제 때문입니다. <인터뷰> 안창남 강남대 교수 "중산층의 개념을 너무 자의적으로 넓게 잡았다는 것입니다. 중산층보다는 고소득층의 세금 증가율이 너무 낮습니다....
연봉 5000만원 '중산층 증세' 기준선 될 듯 2013-08-12 17:12:39
부총리 "중산층 稅부담 줄이겠다"▶ [세제개편안 급선회] "연봉 3450만원 받는 직장인, 월급봉투에는 손대지 말아야"▶ [세제개편안 재검토] 稅부담 느는 직장인 434만→247만명…세수는 2000억 '펑크'▶ [세제개편안 재검토] 135조원 공약가계부 '모래성' 될 수도▶ [세제개편안 재검토] 민주 "부자감세부터...
[세제개편안 재검토] 稅부담 느는 직장인 434만→247만명…세수는 2000억 '펑크' 2013-08-12 17:10:50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향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새누리당은 이날 열린 당·정 협의에서 연봉 3450만~5000만원 근로자의 세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정부의 세법 개정안 보완 작업도 이 같은 기준을 중심으로 다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근로소득공제율 상향 유력...
[세제개편안 재검토] 135조원 공약가계부 '모래성' 될 수도 2013-08-12 17:09:15
추가로 필요한 돈만 2조7000억원에 달한다. 하지만 이를 마련하기 위한 세수 확대 계획이 흔들리면 ctc나 eitc 금액 자체를 줄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소득세와 법인세, 부가세 등 각종 세목별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맞췄다”고 말했다. 따라서 중산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