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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연기되니 허탈해…" 수능 덮친 지진에 고3 수험생 '흔들' 2017-11-16 09:45:02
수능 연기로 찾아든 수험생들대문에 창고에서 재고 문제집을 모두 꺼냈다. 서점 업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제집을 계속 찾을 것 같다"며 추가로 출판사에 납품을 요청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평균 7천원 가량하는 모의고사 문제집을 한 아름 들고, 다시 고된 언덕길을 올랐다. 수험생 김솔(18)군은 "친구들과 함께 어제...
강진 병영성에서 바닥에 죽창 꽂은 함정 64기 발견 2017-11-15 15:10:44
올해 초까지 13차례의 발굴조사를 통해 문이 있던 흔적 4곳과 치성(雉城·성벽 바깥으로 덧붙여 쌓은 성) 8개, 객사와 동헌, 우물, 연못 등이 확인됐다. 이를 토대로 성벽과 4대문 복원공사가 완료됐다.서화동 문화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천국에서 만나자"…美텍사스 총기난사로 일가족 8명 참변(종합) 2017-11-07 15:43:05
"너무 끔찍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홀콤브네 집 대문은 항상 열려있을 정도로" 이웃들과 가깝게 지냈다며 그런 가족에게 비극이 닥친 데 안타까워했다. 홀콤브 가족의 비극적인 사연이 전해지자 미 전역에선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20시간만에 15만달러가 모금됐다. 홀콤브네 손자...
키울 상황 안된다고…젖먹이 친정집 앞에 두고 간 20대 집유 2017-11-05 07:01:05
= 생후 4개월 된 젖먹이를 친정집 앞에 두고 간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재범방지와 부모교육 차원에서 40시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를 들을 것도 명령했다....
[부고] 김철수씨 별세 外 2017-11-03 18:14:01
민인섭 前서대문우체국장·경세 사업·경진 연극인·경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전문위원 모친상, 유민희 화홍고근무 장모상=2일 충남대병원 발인 4일 042-280-7114▶김형기씨 별세, 대호 인하대교수·상호 학원강사·명호 가담종합건설상무 부친상=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과거와 현재 잇는 광희문 x MCC Global 패션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이다 2017-11-01 13:45:04
4대문 4소문 중 하나인 `광희문"에서 서울중구청, MCC Global, 고은주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선을 보여 국내 및 해외 언론 그리고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그 중 이날의 메인이벤트이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한 고은주 디자이너가 많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고은주 디자이너의 패션브랜드인...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 "이틀 만에 완판" 2017-11-01 10:25:15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타면 여의도까지 4분, 마포까지 8분, 광화문까지는 17분 안에 도달할 수 있어 4대문안 출퇴근이 편리하다. 강남, 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이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가을여행] '인생사진' 찰칵!… 올 가을엔 벽화마을로~ 2017-10-26 22:06:20
4㎞로 1, 3코스는 30분 걸리며 2코스는 2시간30분 걸린다.⑤ 근대문화유산 4코스 삼덕 봉산 문화길코스경로: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삼덕동문화거리~방천시장,김광석길~봉산문화거리~대구향교~건들바위대구 중구 골목투어는 대구의 원도심이라 불리는 중구의 근대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골목길이다. 동네와 동네를 실핏줄처럼...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최고 경쟁률 39.06대 1로 1순위 마감 2017-10-25 20:35:07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타면 여의도까지 4분, 마포까지 8분, 광화문까지는 17분 안에 도달할 수 있어 4대문안 출퇴근이 편리하다. 강남, 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이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선임기자 칼럼] 국립민속박물관을 왜 세종시로? 2017-10-25 18:08:32
민박의 외국인 관람객은 180만 명으로, 서울 4대문에서 벗어나 있는 중박의 10배에 달한다. 이런 민박이 세종시로 내려가면 240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시민은 소중한 문화시설을 통째로 잃어버린다. 박물관 하나 보려고 세종시까지 갈 사람은 많지 않다. 문체부는 민박이 용산으로 옮겨가더라도 관람객 급감은 피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