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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기보배, 개인전서 값진 동메달… "바람 때문에.. 시원섭섭하다" 2016-08-12 07:21:44
4위전에서 4-4로 맞선 5세트에서 3발 모두 10점을 명중하자 양궁장 장내 아나운서인 조지 테크미초프는 "십-십-십, 텐-텐-텐"을 크게 외쳤다. 그러나 기보배는 준결승에서 이번 개인전 우승자가 된 장혜진(LH)을 넘지 못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기보배는 "시원섭섭하다. 다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장혜진, `신궁 계보` 이었다…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 `한국 첫 2관왕` 2016-08-12 07:12:36
승리했다. 마지막 4세트에서 장혜진은 2발 연속 10점을 맞히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노렸으나 세계랭킹 1위 최미선(광주여대)이 8강에서 발렌시아에게 0-6으로 완패해 탈락했다. 기보배와 장혜진은 준결승에서 살얼음판 대결을 펼친 끝에 장혜진이 결승에...
여자 양궁 장혜진, 개인전 金…한국 첫 2관왕 등극 2016-08-12 06:28:45
1점 차로 다시 승리했다. 마지막 4세트에서 장혜진은 2발 연속 10점을 맞히며 승부를 결정지었다.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광주시청)가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멕시코)를 세트점수 6-4(26-25 28-29 26-25 21-27 30-25)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차지했다.애초 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장혜진 '금'·기보배 '동'…한국 여자 양궁 대단해~ 2016-08-12 06:02:47
대 26, 1점 차로 다시 승리했다. 마지막 4세트에서 장혜진은 2발 연속 10점을 맞히며 승부를 결정지었다.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멕시코)를 세트점수 6 대 4(26-25 28-29 26-25 21-27 30-25)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차지했다.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내심...
"고개들어 동한아! 동메달도 잘한거야" 2016-08-11 18:03:46
3, 4위전으로 밀려났다.절망한 그를 세계랭킹 4위 마르쿠스 니만(스웨덴)이 기다리고 있었다. 곽동한은 덤덤하게 경기에 임했고, 한판승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가 원한 메달 색깔은 아니었지만, 피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얻었기에 값어치는 금메달 이상이었다.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신태용호, 피지 '융단 폭격'…8강 '최상 시나리오' 완성됐다 2016-08-05 11:07:02
이후 한국은 3, 4위전 승리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고, 멕시코는 결승에서 브라질을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신태용호는 2차전 상대인 독일과 오는 8일 새벽 4시에 맞붙는다.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인공지능 선정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무기력했던 브라질, `신의 손` 오심으로 코파 아메리카 탈락 2016-06-13 15:58:00
4위전에서도 0-3으로 패하며 야유를 들었다. 이듬해 칠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도 8강에까지는 올랐지만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에 승부차기 3-4로 패하며 준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 문제는 바로 앞에 놓인 2018 러시아 월드컵 남아메리카 예선이다. 현재 한창 진행중인 예선 순위에서도 브라질은 상위권에...
박성현, ‘매치퀸’ 등극..KLPGA 매치플레이서 김지현 꺾고 시즌 4승 2016-05-22 21:22:01
4위전에서는 장수연이 배선우를 2홀 차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대역전극…'장타퀸' 박성현, 매치퀸 2016-05-22 18:25:10
홀에서 박성현의 4m짜리 극적인 버디 퍼팅 성공으로 김지현은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박성현은 “끝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며 “꼭 우승하고 싶던 매치플레이를 제패해 첫 승을 따냈을 때만큼 기쁘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올해 2승을 올린 ‘거물’ 장수연(22·롯데)에게 7홀 차...
안산,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 `Dunia Cup` 개최 2016-05-04 17:44:50
3, 4위전(PK)과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 주최,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두니아텔레콤의 후원뿐 아니라 원곡동에 있는 기업, 식당, 상가 등 수많은 사업자들의 후원으로 치러진다.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이번 대회를 주관함으로서 Dunia Cup을 연례행사로 유치하겠다는 목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