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월 FOMC 주목..중립화된 양적완화 논의 2012-04-04 13:58:32
여부도 꼭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는 13일에 열리는 국내 금통위다.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다. 국내 경기가 수출 위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내수는 어려운 상황이다. 물가가 3월의 무상교육과 무상급식 등으로 전년 대비 2.6%로 크게 낮아진 상황이지만 일시적 정책효과가 너무 크고 아직 금리인하 등의...
"지지부진 장세 돌파구는?..IT-자동차-은행-건설주 관심" 2012-03-27 11:11:09
13%에서 최대 77%정도까지 올라갔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과거 지금처럼 독주했던 케이스가 6차례 있었는데 코스피도 삼성전자의 흐름에 맞춰 주가가 올라가는 흐름이 연출되었고 과거의 케이스를 보면 2가지 의미 있는 시사점을 얻는다. 첫 번째는 삼성전자가 고점을 치는 국면에서 인덱스도 정점을 친다는...
중위험 중수익 투자상품 인기몰이 2012-01-19 15:49:54
이틀만에 판매금액이 13억원을 넘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지수펀드인 ETF와 환매조건부채권 RP에 주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 3년 운용수익이 25%를 넘길 정도로 운용성과도 검증됐다는 평가입니다. <인터뷰> 김미영 KDB대우증권 상품개발부 과장 "시장이 꾸준히 오르면 좋은데 출렁거리면서...
LG VS 삼성‥에어컨 바람 누가 셀까? 2012-01-05 18:48:30
입체적인 냉방을 강조했다면 삼성전자는 13m까지 뻗어가는 강력한 바람을 앞세웠습니다. 전력소비도 시중 제품 가운데 최소 수준으로 낮췄고 청정과 제습 기능을 개선해 사계절 내내 사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에어컨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LG와 삼성이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지만 제품 기능에 큰 차이가 없어 결국...
2차대전 포화속 두 남자의 희망찾기 `마이웨이` 2011-12-17 09:07:47
2차 세계대전판 애증의 남자 이야기다" 지난 13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지켜본 마이웨이에 대한 인상이다. 영화는 일제강점기였던 1938년 경성에서 시작된다. 제2의 손기정을 꿈꾸며 신념을 지키려는 조선 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토너 하세가와 타츠오(오다기리 조)는 경쟁을 통해 라이벌로 커간다....
[성공 나침반]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손칼국수 집’ 2011-12-13 11:51:08
곤드레밥 등을 새로이 내며 사업을 넓히기도 했는데, 신메뉴 곤드레밥의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 같은 메뉴로 오래 점포를 꾸려왔는데, 이제 또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 메뉴를 개발해 내고 싶다고 한다. 이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전문가와 함께 찾아본다. 방송 : 2011년 12월 13일 (화) 밤 10시
백화점업계 "내년 7% 성장 사수" 2011-12-09 18:57:18
내년 매출액을 13조원으로 잡았습니다. 성장율은 7~8%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년 성장율 10% 이상보다는 다소 낮아진 수치입니다. 올해 대구점을 개점하면서 매출액 6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는 현대백화점도 내년에는 7% 성장한 6조 5천억원의 매출액을 1차 목표로 잡았습니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유회원 `재상고` 론스타는 `고민중` 2011-10-11 18:30:15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는데요...모레(13일)로 다가온 상고 제기 마감시한을 앞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윤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외환카드 주가조작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전 대표가 대법원에 재상고장을 접수시켰습니다. 최근 서울고등법원 파기환송심...
나경원-박원순 첫 `맞대결` 2011-10-10 17:06:04
주장했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사업조정회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클로징>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경원, 박원순 두 후보의 첫 정책대결과 자질검증이 이뤄졌습니다. 두 후보는 몇 차례 토론회 이후 오는 13일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WOW-TV NEWS...
"맨손에서 완구CEO로, 인생역전" 2011-09-29 18:28:39
`13세 엔지니어` 그리고 `장남감 대통령`이라는 세가지 수식어가 같이 따라 다닙니다. 초등학교 3학년 중퇴후 소쿠리행상을 하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13세살때부터 영등포 금은방에서 세공을 하며 생업에 뛰어들어 결국 국내 대표 완구 회사 CEO로 성장한 그의 모습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입니다. 최신규 손오공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