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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MIT 연구팀 논문 해외저명지 게재… 나노 채널 이온전송 특성 규명 2013-09-16 08:05:56
매사추세츠공대(mit)마이클 스트라노 교수 연구팀이 실험을 통해 나노사이즈 채널(통로) 내부의 이온 전송 특성을 규명했다고 16일 밝혔다.최 교수가 제1저자, 스트라노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 논문은 해외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온라인판에 12일 게재됐다.일반적으로 유체가 흐르는 채널은...
닛산, 2020년까지 자율주행차 상용화 2013-09-15 23:44:40
수 년간 mit, 스탠포드, 옥스포드, 카네기멜론, 도쿄 등 세계 유명 대학 연구팀과 협력해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는 일본의 자율주행전문 시험장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으며, 2015년 봄쯤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용화할 경우 판매가격은 현실적인 수준에서 책정할 방침이다. 닛산 자율주행 기술은 안전철학...
아이비리그의 '굴욕' 2013-09-15 16:45:23
mit·6만8600달러), 캘리포니아공과대(칼텍·6만8400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하버드·프린스턴·예일·컬럼비아 등 ‘아이비리그’ 대학은 5위권 안에 한 곳도 없었다. 중견 직장인의 연봉 중간값은 하비머드칼리지가 14만3000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해군사관학교(13만1000달러), 칼텍(12만4000달러),...
한림대학교, 세계대학평가서 상위 23% 쾌거 2013-09-13 14:21:54
미국 mit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하버드대, 3위 케임브리지대, 4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5위 임페리얼 칼리지 등이 뒤를 이었다.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헨켈, 저소득층 아동 멘토 프로그램 위한 기금 전달 2013-09-13 09:49:50
MIT(Make an Impact on Tomorrow)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을 11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MIT(Make an Impact on Tomorrow) 프로젝트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헨켈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활동과 재정적 기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헨켈, 저소득층 아동 지원 나서 2013-09-12 14:45:28
말했다. 한편, 헨켈의 사회공헌활동 mit 프로젝트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이 프로젝트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활동과 기부를 통해 이뤄진다. 현재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1만여 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누적 기부금은 약 2,000만 유로(한화 약 300억 원)에 이른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비둘기 가고 매파 오나‥서머스 시대 시장 향방은?" 2013-09-11 08:59:56
한다. 학계 쪽에서는 16세에 MIT에 들어가고 28세에 하버드 종신교수가 됐다. 28세에 하버드의 종신교수는 학자로서는 가장 명예일 것이다. 그리고 서머스의 양친 모두 펜실베니아 대학의 경제학 교수로 있었다. 그리고 경제학을 전공하는 분들은 폴 새무엘슨의 경제학원론을 다 읽어봤을 것이다. 경제 관련된 것은 모두...
서울대, QS 세계대학평가서 역대 최고 35위…1위 美 MIT 2013-09-10 18:12:13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2위는 미국 하버드대, 3위는 영국 케임브리지대로 조사됐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오늘의 핫이슈] 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 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 '대세女' 클라라, 잘...
KAIST 세계대학평가 60위…국내 2위 2013-09-10 14:14:54
세계 대학평가'에서 60위를 기록했다고10일 밝혔다. 1위는 미국 MIT가 차지했으며 2위 하버드대(미국), 3위 케임브리지대(영국)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서울대(35위)에 이어 2위로, KAIST 역대 최고 성적이다. 포스텍은 107위, 연세대 114위, 고려대 145위, 성균관대 162위 등 국내 6개...
[정규재 칼럼] 서머스, 그가 돌아온다 2013-09-09 18:21:31
대부분은 그의 거만한 성격에 모아진다. 16세에 mit에 갔고 28세에 하버드대 종신교수가 됐으니 거만한 분위기가 풍기기도 했을 것이다. 노벨상이 줄줄이 걸린 집안 배경도 한몫했을 것이다. 금융규제 완화주의자요, 2008년 금융위기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 미국 내 좌익들의 비판이지만 틀린 주장도 있다. 그가 매파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