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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선도기업] 트레이스, 터치스크린 분야 강자 2014-03-04 11:27:29
LG이노텍을 새로운 납품처로 확보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에서도 트레이스를 주목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삼성전자와도 순조롭게 부품 공급이 진행된다면 회사의 매출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네. 창조경제 선도기업을 가다 첫번째 시간 트레이스와 함께했습니다. 박영우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스몰캡 관심주]블루콤(033560) 헬스케어 관련 성장성 확보, 블루투스 악세서리 기반 고성장세 2014-02-27 13:19:43
블루투스 액세서리 사업부가 메인 성장 동력 - 헬스케어 관련 웨어러블 기기 출시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IT 트렌드 변화와 발맞춘 고성장세 지속 전망 - 마이크로 스피커, TV와 노트북용으로 납품처 다양화 - 마이크로 스피커와 리니어 진동 모터 사업부 올해 턴어라운드 전망 올해 실적 전망 - 매출 1,445억 - 영업이익...
[마켓인사이트]화인베스틸, 이르면 다음달 유가증권 심사청구 2014-02-25 18:46:20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1996년 상사회사인 화인인터내셔날을, 2007년에는 납품처 다변화를 위해 조선용 형강(철골 구조용으로 사용되는 압연재)을 생산하는 화인베스틸을 설립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모두투어·파라다이스 등 '놀자株' 눈길…이녹스·솔브레인 등 반도체 소재株도 관심 2014-02-17 06:57:03
납품처 다양화에 힘입어 작년보다 2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세코닉스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자동차용 카메라 렌즈를 생산 중이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차량용 렌즈 매출 비중은 17%에 달할 전망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렌즈 공급처가 다변화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중”이라며...
대기업 '우산' 필요없다…Let it go, 무명주 설움 끝! 갈길 가는 OEM주 2014-02-10 21:28:51
캐릭터다. 때마침 증권가에선 제품 경쟁력 강화와 납품처 다각화 등으로 대기업의 ‘우산’에서 벗어나 스스로 길을 찾아가고 있는 우량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주 강세가 예사롭지 않다. 증시에서 ‘왕자님의 도움’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렛잇고(let it go)’ 종목들을 살펴본다. ○다각화로 위기 극복한 부품...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엔씨소프트, 아이템 복제사건 등 악재 영향 제한적 2014-02-10 06:57:07
가동으로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데다 법인세율 상승으로 순이익률이 저하된다는 점은 부담이다. 코스맥스의 가장 큰 모멘텀은 역시 중국 시장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는 여전히 뚜렷하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등 안정적인 납품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손절가는 5만5000원 전후,...
"현대그린푸드, 견조한 매출 성장‥저가매수" - 하나대투證 2014-01-20 08:05:16
평가했습니다.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2% 증가한 12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단체급식 부문 매출이 영업일수 증가와 납품처 확대로 견조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심 연구원은 "올해 연말 중부물류센터가 가동을 시작하는 등 식자재부문 고정장으로 실적...
"두산, 자체 사업 수익 강화…실적 밑거름 될 것"-IBK 2014-01-14 07:58:37
안정성이 높고, 산업차량도 납품처 확산과 수급 개선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의 경쟁력이 높아지게 된 것은 변화에서 왔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납품처 다원화 등 수익 창출력을 높여 놓은 것이 긍정적"이라며 두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먹구름 낀 전자…대표株 목표가 잇단 하향 2014-01-03 21:48:54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는 전자 부품업체 비수기인데다 납품처인 삼성전자까지 판매가 주춤하다”며 “4분기 영업이익이 369억원까지 떨어지는 어닝쇼크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지난해 6.5% 수준이었던 영업이익률이 올해는 5.5%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 현대파워텍 신용등급 AA-로 한 단계 상승 2013-11-28 10:31:03
한 단계 올렸다.한기평은 “주 납품처이자 대주주인 현대·기아차와의 거래관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고, 부채비율 등 재무건정성을 나타내는 지표들도 개선되고 있다”고 등급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자동변속기를 생산하는 현대파워텍은 지난해 매출 2조9549억원, 영업이익 1338억원을 기록했다. 3년 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