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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트림에 세금 물린다고?…'특별한' 소고기 만드는 나라 2023-02-25 07:00:31
점은 특별한 첨가제가 더해져있는 사료를 먹는다는 점이다. 메탄 유발 효소를 억제해 트림에서 나오는 메탄을 최대 80%까지 줄여주는 '보베어(Bovaer)' 팰릿이다. 제레미 슬로스 나프코 와이누이비육장 매니저는 "이곳에 있는 모든 소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료를 먹고 있다"며 "1년에 약 6만마리분의 '저탄소...
소에 '메탄 다이어트 사료' 먹인다 … 축산업도 탈탄소 붐 2023-02-22 18:40:45
든 사료를 먹으며 지낸다. 메탄 유발 효소를 억제해 소의 트림에서 나오는 메탄을 최대 80%까지 줄여주는 첨가제다. 제레미 슬로스 나프코 와이누이비육장 매니저는 “이곳에 있는 모든 소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료를 먹고 있다”며 “1년에 약 6만 마리분의 ‘저탄소 소고기’를 출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줄 잇는...
물, 바람, 햇빛 속에서 황금을 캐는 사람들[성현 ESG스토리] 2023-02-22 15:40:01
나오는 매립 가스(메탄)를 발전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UN으로부터 국가 온실가스감축분을 인정받아 10년간 11만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출처: 탄소중립녹성장위원회 홈페이지, 2023. 1. 27). 이러한 제도적 변화는 연관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에는 희소식이 아닐 수...
세계는 AI발 농업혁명 중인데, '쌀 의무매입'으로 날 새우는 한국 [사설] 2023-02-20 17:35:40
급변 중이다. 호주에선 메탄가스 배출을 80% 줄인 저탄소 소고기, 네덜란드에선 온실가스를 97% 줄인 친환경 우유가 돌풍이다.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는 2030년까지 세계 농업지역의 80%에 기술 인프라 혁신이 일어나 5000억달러(약 600조원)의 거대한 부가가치가 추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럴 경우 농업은 세계...
'저탄소 축산물 인증' 시범사업 실시…"한우 출하기간 단축" 2023-02-20 11:00:03
단축, 저메탄 사료 보급 등 사양관리 개선 ▲ 가축분뇨 바이오차, 적정 퇴비화 기술 등 가축분뇨 처리 ▲ 에너지 고효율 설비 도입 등 근거자료가 확립된 경우에만 효과를 인정받는다. 아울러 저탄소 축산농장에서 사육·출하하는 가축 중에서도 출하 월령, 도체중 등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개체에 대해서만 저탄소 축산물...
툰베리 "기후위기에 각국정상 제대로 된 방향조차 못 잡아" 2023-02-14 16:03:57
발전소를 더 지으려 하고, 미국에서도 석유와 메탄가스 채굴 양이 조지 W.부시 행정부 이후 최고치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지적했다. 툰베리는 한 달 전 독일 석탄 광산 앞에서 벌어진 시위에 가담했다 구류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11월에는 모국인 스웨덴 정부가 기후 위기에 충분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골드만삭스, 유럽 바이오메탄 벤처에 10억 달러 이상 투자 2023-02-07 07:17:37
생산량을 10배로 늘리려면 약 800억 유로의 투자가 필요하다. Verdalia Bioenergy는 유럽의 탈탄소화 및 에너지 안보 의제에 기여하기 위해 초기 단계의 바이오메탄 개발 프로젝트와 기존 자산 모두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Matteo Botto Poala 골드만삭스 인프라사업 전무이사는 "우리는 바이오메탄이 오늘날 인프라...
삼성전자, 저탄소食에 PC오프제까지…新환경경영전략 속도 낸다 2023-01-28 07:01:01
소나 양은 트림 등으로 대량의 메탄가스를 배출하는데, 메탄의 온실효과는 이산화탄소의 수십 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연초부터 PC오프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희망자에 한해 일정 시간 이후에 PC가 저절로 꺼지게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설치하도록 하는 제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원격근무...
우즈벡 매립가스 발전시설 착공…10년간 11만t 탄소 국외 감축 2023-01-27 09:59:01
발전시설은 쓰레기 매립지에서 나오는 매립가스(메탄)을 발전 연료로 전기를 생산해 연간 72만t, 15년간 총 1080만t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환경부는 이 사업에 시설 설치비 등 27억 원 규모 지분투자를 했다. 이를 통해 유엔으로부터 국가 온실가스 감축분을 인정받아 10년간 11만t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빌게이츠, '탄소 억만장자' 비판 의식했나…148억원 투자한 곳은? 2023-01-25 12:25:55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소 트림으로 인한 메탄가스를 줄이는 호주의 기후 기술 스타트업 '루민8'에 투자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빌 게이츠는 해당 사업에 1200만 달러(약 148억원)를 투자했다고 알려졌다. 빌 게이츠는 그동안 육류 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거침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