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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봄 내음 가득한 곳으로 떠나자 2017-03-26 17:15:48
마주보는 바위…견우와 직녀가 만났을까 상쾌하고 맑은 공기 머금은 '베스트 10 녹색길' 말이 뛰놀던 곳…조용한 제주 옛모습 그대로 슬며시 다가온 봄기운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어느새 핀 꽃들이 손을 흔들고, 푸른 새싹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엉덩이가 절로 들썩이는 계절이다. 답답한...
‘뭉쳐야 뜬다’ 안정환, 불운의 아이콘 등극... ‘꽝손 된 안느’ 2017-03-20 11:14:53
이어 탑승자 3명을 결정하기 위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시작해 제작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정환은 온갖 반칙을 총동원했지만, 그럼에도 탑승자로 뽑혔다는 전언. 축구선수 시절 행운을 몰고 다니던 ‘안느’에서 ‘꽝손’으로 전락한 그의 모습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안정환의 수난기를 만날 수...
[여행의 향기] 천국보다 낯선…인간이 몰래 탐한 '인도양의 보석' 세이셸 2017-03-12 16:01:44
윌리엄 왕세손 신혼여행지 마헤·프랄린·라디그 3대 섬 유명 인간의 손 닿지 않은 신비감 느껴져 남녀 신체 닮은 '섹시한 열매' 눈길 성경 속 에덴동산이 이곳 아닐까… [ 김명상 기자 ] 직접 마주한 세이셸의 해변은 상상 이상이었다. 자연이 공들여 만든 커다란 바위가 예술품처럼 해변에 늘어서 있다. 거인들이...
내 피부의 오아시스, 선인장으로 만든 화장품 2017-03-11 15:00:00
피부 생기 부여에 효과적인 바위돌꽃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보습력과 생기, 광채를 더해주는 제품. 얼굴에 뿌리면 라벤더, 제라늄, 로즈마리 오일 등의 아로마 향으로 기분 좋은 사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민감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 및 보습 효과를 부여해 준다. 트리앤씨의 시그니처 제품인 ‘아가베선인장...
[길따라 멋따라] 국내 최장 산악다리 건너며 '봄맞이 어때요' 2017-03-11 07:00:06
적성현으로부터 오는 손님을 마중하거나 배웅하기 위해 오갔던 선고개를 볼 수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다. 운계폭포와 선무교, 운계전망대, 샛골, 봉수대, 칠성다리숲 등이 볼거리다. 천둥바윗길은 산촌마을∼하늘아래 첫동네(4.3km ) 구간이며 장마철에 백운계곡 상류의 바윗골을 흘러내리는 물소리가 마치 천둥소리 같다고...
[여행의 향기] 압도적 불교사원, 신비로운 활화산, 때묻지 않은 해변…인도네시아의 숨은 보석, 족자카르타 2017-03-05 16:12:29
손을 가까이 대면 뜨거운 증기가 느껴진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심장이 뛴다. 족자카르타 사람들은 화산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한다. 두려움보다는 또 다른 생명이 피어나는 시작으로 여긴다는 것. 이들처럼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인간 본연의 모습대로 사는 것인지. 돌무더기에 피어난 에델바이스 꽃을 보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3-05 15:00:03
준 선물" 울주군 신청사 나타난 '거인바위' 170305-0269 사회-0015 10:43 나뭇가지 먹이고, 샤워중 만지고…후임병 괴롭힌 선임병 집유 170305-0291 사회-0088 11:00 매년 가뭄 인천 강화 남부에 '한강물' 공급…10월 송수관로 완공 170305-0298 사회-0089 11:15 새 학기 인플루엔자 주의보…"손 깨끗히"...
"車 결함 밝혀낼 제3의 기관 만들자" 2017-02-22 17:32:31
이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불과하다고 격분했다. 따라서 제조사에게 무과실 입증 책임을 지우고, 소비자 구제를 도울 관련 기관이 창설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사자와 유가족들은 정부가 제조사가 아닌 소비자 편에 설 것을 희망했다. 최성민 씨는 "급발진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고...
[여행의 향기] 안개가 걷히고 미스터리 제국이 펼쳐졌다 2017-02-19 17:08:24
수십㎞ 밖에서 옮겨왔을까. 산에 있던 바위를 깼다고도 하고, 통나무를 밑에 깔고 밀어 아래서부터 가져왔다는 설명도 있지만 이 역시 모두 추측일 뿐이다. 잉카인과 노예들은 파차쿠티가 죽은 뒤에도 파차쿠티가 환생할 것이라고 믿고 마추픽추 조성 노역에 시달렸다. 그들은 침략한 스페인 군대가 쿠스코에 있던 파차쿠...
[인터뷰] 31년간 한국서 의료봉사 호주선교사 "한국은 제2의 고향" 2017-02-17 10:02:41
꼽으면서 "나무들의 다양한 색깔, 장엄한 바위 정상들, 깨끗한 계곡 물이 여전히 선하다. 2년 전 겨울에도 설악산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뜻밖의 인연으로 31살부터 62살까지 인생의 황금기를 한국에서 보낸 것을 후회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한국이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일하는 재미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