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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속철, 일본 따돌리고 인도네시아 고속철 수주…해외진출 가속도 2015-09-30 18:23:57
일본이 치열하게 경쟁해온 자카르타~반둥 구간 150㎞ 고속철 사업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이달 초 백지화 방침을 밝히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경제성이 불투명한 사업에 정부 재정을 투입하기가 부담된다는 것이 사업 철회의 이유였다. 이후 중국은 인도네시아 정부에 무보증으로 사업비 50억달러(약 5조9245억원)를 빌려주고...
[사설] 중국 SOC산업, AIIB 날개 달고 폭주할 태세다 2015-09-30 18:13:36
중국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둥을 잇는 고속철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 수주를 위해 1400억엔 차관 제공까지 내건 일본의 충격이 특히 크다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인프라건설 수출을 성장전략의 핵심으로 해온 아베 정부에만 타격이 아니다. 고속철도, 원전 건설에서 근래 이렇다 할 노력조차 보이지 않는 한국이...
[천자칼럼] 쿨리(coolie) 2015-09-30 18:11:14
프로젝트에 이어, 그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반둥(150㎞) 고속철 공사까지 따냈다고 한다. 고속철도 선두주자인 일본을 잇달아 제친 것에 세계가 놀라고 있다. 승리 비결은 일본의 3분의 1에 불과한 건설비용, 최고 시속 486㎞에 이르는 기술력이라고 한다.중국의 세계 고속철도 시장 점유율은 이미 절반을 넘었다. 기술...
중국 일본, 아시아 인프라 시장 놓고 격돌 … 승자는 누가 될까 2015-06-05 15:53:27
베이징에서 인도네시아와 자카르타-반둥 구간 고속철 사업 등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발 협정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랫동안 이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벌여온 끝에 중국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중국 기업이 수주한 방콕과 동북부 도시를 잇는 고속철 공사 프로젝트에 대한 태국 군사정권의 허가 작업도 탄력이...
박근혜 정부, 미-중 사이 갈팡질팡…아베의 '친미 외교'에 완패 2015-05-19 21:17:47
방미에 앞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반둥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일본에 강경한 태도를 취하며 거리를 두는 한국이 고립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배경이다.한국은 일본이 과거사 인식과 관련해 한·일 정상회담 시기를 놓쳤다는 지적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
외통위, '외교 전략 부재' 질타…윤병세 장관 사퇴 요구도 2015-05-04 16:58:44
외교장관이 참석해 많은 양자회담을 할 수 있는 반둥회의에 교육부총리가 가니까 제대로 못했다"면서 "최소한 총리가 참석하든가 외교장관이라도 갔어야 했는데 그러니까 전략이 없다는 얘기를 듣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김한길 의원은 "윤 장관은 심각한 수준의 아전인수, 듣기 민망한 자화자찬을...
박 대통령, 대일외교 기조 유지…과거사와 '투트랙' 대응 2015-05-04 13:12:36
지난달 인도네시아 반둥회의에서 만나는 등 동북아 외교 환경이 급변하면서 국내에서는 과거사 문제에 대한 유연한 대응과 일본과의 관계 개선 회복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게 나왔다.우리나라가 외교적으로 고립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으려면 과거사 문제를 넘어 외교적으로 '일본 카드'를 적극적으로...
[미국 방문하는 일본 총리] 미·일 동맹 강화, 중·일 관계 개선…고립되는 한국 외교 2015-04-24 20:43:11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 22일 ‘반둥회의 60주년 기념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전격 정상회담을 했다. 시 주석은 “중·일은 서로 협력 동반자가 돼야 하며 서로에 위협이 돼선 안 된다는 인식이 사회에 광범위하게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자카르타에서 활발한 정상외교 펼쳐 2015-04-24 08:09:12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반둥회의 60주년 기념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활발한 정상외교를 벌였다.조선중앙통신은 김영남 위원장이 22일 헤리 라자오나리맘피아니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과 아나스타스 무레케지 르완다 수상, 호르헤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부통령을 각각...
[마켓인사이트] IB 주변인에서 주역으로 CS 아태 회장에게 듣는다 2015-04-24 06:00:00
회장 특유의 이력이다.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bit)에서 공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 후 2년간 인도네시아 유전지대에서 기름밥을 먹었다.아시아·태평양 ib업계에서 시토항 회장은 아시아 최대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를 키워낸 투자은행가로 더 유명하다. 2002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쪽방 사무실에서 숙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