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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기뢰부설함 '남포함' 해군 인도…내년초 실전배치 2017-06-09 08:43:31
적 함정의 작전을 제한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다. 배수량 3천t에 승조원은 120여명, 최대속력은 23노트(시속 42㎞)다. 헬기가 이·착함할 수 있는 갑판을 갖춰 수상과 공중의 입체적인 작전을 할 수 있다. 국내 개발한 기뢰부설체계, 전투체계, 선체 고정 음파탐지기(소나), 레이더 등 최신 장비도 탑재하고 있다. 우리...
日, 내년에 신형 호위함 2척 건조…中 견제 2017-06-06 09:25:26
= 일본이 2018년도에 현재보다 배수량을 줄인 신형 호위함 2척 건조에 착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위성은 동중국해에서 중국 어선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를 감시하는 일본 호위함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방공미사일과 레이더, 어뢰 등 기본 장비는 유지하되 비용을 30% 낮춘 새로운...
한반도 담당 러' 태평양함대, 2025년까지 최신예 핵 잠수함 배치 2017-06-05 10:25:25
배수량이 1만9천400t으로 웬만한 소형 항모와 맞먹으며, 수중에서 최대 59㎞의 속도로 항해할 수 있다. 120일 동안 외부 지원 없이 작전이 가능하다. 냉전이 한창이던 1976년부터 당시 소련이 미 해군 항모전단 타격을 위해 1996년까지 모두 11척을 건조한 이 잠수함은 현재 8척만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러시아, 2027년까지 대형 헬기 상륙함 두 척 잇따라 배치 2017-06-03 07:00:05
우크라이나 사태로 프랑스로부터 인도받지 못한 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 후속함으로 배수량 1만4천t의 '프리보이'(Priboy, 파도)급 헬기 상륙모함 두 척을 오는 2027년까지 작전 배치할 계획이다. 네프스키 설계국 주도로 추진된 시작된 이 헬기상륙함은 Ka-27, Ka-29, Ka-31, Ka-52K 등 4종의 병력 수송용ㆍ정찰 및...
美 '슈퍼 핵항모' 포드 함 공식 인도…본격적인 실전배치 수순 2017-06-02 10:21:49
번째 함인 제럴드 포드는 배수량 10만1천600t으로 F-35C 스텔스기와 F/A-18E '슈퍼호넷' 등 전투기 44대, 조기 경보기 E-2D '어드밴스드 호크아이스' 5대, EA-18G 전자전기 5대, MH-60R/S 해상작전 헬기 19대 등 80대가량의 함재기를 탑재한다. 함재기 수로만 웬만한 국가의 공군력과 맞먹거나 웃돈다. 이...
미 핵항모 레이건함 동해진입…칼빈슨과 2척 체제 2017-05-31 10:14:19
미사일을 발사한 29일 괌에 있는 B1폭격기 2대를 파견해 한국 공군 전투기와 함께 한반도 상공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2003년 7월 취역한 레이건함은 길이 333m, 너비 78m, 최고 속도 56㎞에 배수량이 10만1천400t이나 되는 슈퍼 항모다. 특히 함재기들이 뜨고 내리는 비행갑판의 면적은 1만8천210m로 축구장 3배 크기와...
"中 차세대 002형 항모 건조설은 추측…사업 결정 없어" 2017-05-25 16:48:12
사진에 대해 배수량 4만t급의 중국 최대 강습상륙함인 075형 강습상륙함의 일부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군사 소식통도 상하이 후둥중화(호<삼수변에 扈>東中華)조선이 진행 중인 075형 강습상륙함 건조 작업의 일부가 다롄조선소에 맡겨졌을 수 있다며 중국이 최소 4척의 075형 강습상륙함을 건조할 계획이어서 최근...
"중국 4번째 자체 항모 건조 착수…2023년 실전배치" 2017-05-24 16:49:02
마력의 엔진을 갖추고 있으며 배수량은 8만5000t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면으로 이루어진 갑판에 3대의 증기식 사출기를 설치해 함재기 이륙을 지원한다. 함재기로는 001A형과 마찬가지로 젠(殲)-15가 탑재될 예정이다. 또 중국이 자체 개발한 조기경보기, 젠-20 스텔스 전투기가 탑재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러시아, 다목적 스텔스 호위함 연내 작전배치…11년 만에 취역 2017-05-22 16:03:45
호위함은 기본배수량 4천500t에 길이는 135m로, 최고 시속이 29노트(53㎞)다. 작전반경이 9천㎞가량 되는 이 호위함은 30일 동안 재보급 없이 항해할 수 있다고 러시아 국방부 조함국 국장인 블라디미르 트리야피취니코프 소장이 설명했다. 러시아는 내년에 2호 함인 '아드미랄 카사토노프'를 취역하는 등 오는...
러시아, 민간용 핵잠수함 이어 초대형 핵쇄빙선 건조 2017-05-17 07:00:05
전문업체인 국영 아톰플로트가 오는 2023년까지 배수량 5만5천600t의 리더(Lider)급 초대형 핵 추진 쇄빙선을 건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스푸트니크 뉴스 등 러시아언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기자간담회에서 "러시아는 현대식 핵 쇄빙선단 건조계획이 있다"며, 예산 여건에 따라 건조 시기에 차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