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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출전권 확보 2024-12-15 13:28:05
열린 LIV골프 프로모션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앞서 3라운드에선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던 이수민은 최종 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파이널 라운드는 하루 동안 3·4라운드를 연속으로 치르는 36홀 경기로 진행됐다. 20명이 출전한 파이널...
美, 전기차 지원폐기 진통 클듯…"25개 공장 중 19개 공화 지역" 2024-12-13 08:22:39
있는 버디 카터 하원의원(공화)은 최근 인터뷰에서 "무엇이 국내 제조업에 도움이 되는지, 무엇이 우리의 공급망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밝혔다. 바이든 정부는 기후 변화 대응을 이유로 IRA를 통해 전기차 1대당 최대 7천500 달러(약 1천만원)의 보조금을 세액...
"더 큰 무대로"…韓 간판 골퍼, 잇따른 해외진출 선언 2024-12-11 18:37:47
최종 5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343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단독 8위로 대회를 마무리해 상위 25위에 들면 주는 내년 시즌 L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윤이나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휩쓸었다. 정규투어 루키이던 2022년,...
윤이나, 내년 LPGA투어 시드 확보 성공 2024-12-11 07:31:26
최종 5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343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단독 8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상위 25위 선수에게 주는 내년 시즌 LPGA 투어 시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윤이나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휩쓴 간판스타다. 정규투어...
윤이나, LPGA투어 입성 하루 연기…폭우로 최종R 순연 2024-12-10 09:21:34
이날 5라운드엔 55명의 선수가 나섰다. 윤이나는 3번홀까지 이븐파를 기록한 뒤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순연된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11시에 재개된다. 윤이나는 전날 같은 코스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몰아쳐 공동 7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바 있다. Q 시리즈는 최종 순위 공동 25위까지...
김주형, 히어로 월드 챌린지 준우승…셰플러의 벽은 높았다 2024-12-09 17:44:17
단독 선두에 올랐던 저스틴 토머스(미국)에 2타 뒤진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주형은 후반 10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다. 한때 셰플러와의 격차는 2타에 불과했다. 그러나 11번홀(파5)에서 이날 첫 보기를 범한 데 이어 이후 1타밖에 줄이지 못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김주형...
"올 최고의 순간은 '한경퀸'…내년 '4승'으로 대상 딸 것" 2024-12-08 17:28:05
1~3위 선수 간 연장 승부였고,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했기에 더 짜릿했다”고 설명했다. 내년 목표는 4개박현경은 KLPGA투어의 대표적인 ‘육각형 골퍼’다.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14개 클럽을 모두 잘 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 시즌에도 평균 타수에서 70.32타로 전체 4위를 차지했고, 평균 버디 2위(3.91개),...
윤이나, Q시리즈 3R서 16위…미국행 티켓 딸까 2024-12-08 17:26:49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4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떨어뜨렸다. 후반 첫 홀인 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4번 홀(파4)과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만회했다. 99명이 출전한 이 대회는 1~4라운드를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이틀씩 치르고 상위 65명이 크로싱스 코스에서 열리는 최종 5라운드에 나가는...
니만, 亞투어 최종전 우승…세계랭킹 51계단 '껑충' 2024-12-08 17:26:26
세 선수가 나란히 버디를 잡았다. 2차 연장에서 니만은 두 번째 샷에서 절묘한 로브샷으로 공을 핀 30㎝ 옆에 붙이며 버디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날 우승으로 니만은 시즌 3승과 함께 세계랭킹을 124위에서 73위로 끌어올리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장유빈이 이날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60타, 공동...
10언더파 몰아친 김주형 "한국팬들 응원 해주시면 더 힘 날 것" 2024-12-08 15:42:59
3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더블보기 1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전날 공동 10위에서 7계단을 뛰어올랐다. 김주형은 1번 홀(파4)부터 4번 홀(파4)까지 4연속 버디 쇼를 펼치는 등 전반에만 6타를 줄였다. 그는 9번 홀(파5)부터 11번 홀(파5)까지 다시 3연속 버디를 잡았고, 1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