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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감 돌아왔어요"…모처럼 웃은 박성현 2016-09-30 17:48:56
아니었지만 샷감이 돌아왔기 때문이다.박성현은 30일 경기 여주 솔모로cc(파72·65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박세리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5언더파를 친 선두그룹과는 4타 차다.박성현의 표정은 밝았다. 그는 “에비앙챔피언십 때부터 샷이 망가지면서...
[올가을엔 싱글] 살짝 갖다대도 쭉~ 뻗는 드라이버…톱골퍼 '비밀병기' 장착해볼까 2016-09-26 16:17:45
힘 있게 날아가는 ‘샷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박인비, 던롭 젝시오9던롭 젝시오9 드라이버는 ‘박인비의 금메달 드라이버’라는 별칭을 얻었다. 박인비는 젝시오9 드라이버로 까다로운 리우올림픽 골프코스를 정교하게 공략했다. 손 부상에 시달리던 박인비는 올림픽을 통해 왜 ‘골프...
퍼트감 되살린 매킬로이, 6타차 '뒤집기 쇼' 2016-09-06 18:23:05
각고의 노력으로 퍼트가 살아나자 천재의 샷감도 함께 살아났다.매킬로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9타를 친 매킬로이는...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 박인비 2타차 단독 선두 "오늘 퍼트감 최고" 2016-08-20 05:33:56
“바람이 강하게 분데다 샷감도 그다지 않좋았지만 퍼트감이 좋아 선두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찰리 헐(영국),스테이시 루이스(미국)과 한 조로 경기한 박인비는 이날 초속 6~7m를 넘나드는 강풍속에서도 1타를 더 줄여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버디 6개와 보기 5개를 기록했다.앞서...
[이관우 기자의 여기는 리우!] 동생들 반전샷 이끈 세리 언니의 '한마디 리더십' 2016-08-19 18:44:27
있게 됐다.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무딘 샷감을 깨워낸 데도 ‘언니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됐다. 첫날 1언더파를 쳤지만 성에 차지 않는 성적표였다. 1라운드가 끝난 뒤 “제대로 된 샷이 하나도 없었다”고 속상해하자 박세리는 “안 되는 것은 버리고 잘되는 것에만 집중하라”고...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인지 짱!" 브라질까지 날아온 팬들 큰 힘 이글 두방 '쾅' 2016-08-19 03:25:04
1언더파 19위로 무난한 출발을 했다.하지만 샷감이 흐트러져 있어 걱정이 많았다.이날 초반에도 불안함은 여전했다.1번홀 버디를 낚아내며 힘을 내는 가 싶더니 2번홀 보기에 이어 5번홀에서 더블 보기가 터져 나왔다.순식간에 2타를 잃어버렸다.그는 ”굉장히 쉬운 파5 홀이었는데,2온을 노리다가 토핑이 나면서 또...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김세영 "참았어야 했는데" 2016-08-19 02:29:23
레코드다.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6언더파 5위로 경기를 마쳤다.‘비장의 무기’인 2번 아이언이 슬라이스를 내는 등 아이언 샷감이 전반적으로 어제보다 무뎠다.리우데자네이루=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 박인비·김세영, 나란히 공동 2위 쾌조의 출발 2016-08-18 06:57:07
상당히 긴장이 됐다"면서도 "바람이 그다지 강하지 않았고 샷감과 퍼팅감이 모두 좋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가락 부상에 대해서는 "이젠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뗀 뒤 "오늘 큰 문제 없이 잘쳤다"고 했다.박인비는 "첫 올림픽 라운드를 잘 끝내 위축됐던 자...
여자골프, "우리가 메달 따줄게" 2016-08-15 17:43:30
양희영(27·pns창호), 김세영(23·미래에셋)이 먼저 와 샷감을 조율하고 있었다. 세계 최강 한국 여자골프 ‘드림팀’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것. 이들을 뒷바라지하는 코치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는 “코스가 바람도 강하고 러프가 생각보다 까다로운 것 같다”며 “좀 더...
[리우올림픽] 비에 샷감 잃은 'K브러더스'…안병훈, 초반 2타 잃고 19위로 2016-08-12 19:47:40
러프로 고전한 이들은 이번엔 비가 많이 내린 탓에 샷감을 잃고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메달권 진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안병훈 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바하다치주카 올림픽골프코스(파71·7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이틀째 2라운드 경기에서 12번 홀까지 보기 2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