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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세 우준열 사장 승진 2025-03-24 09:09:42
올해 48세인 우준열 신임 사장은 2002년 크루즈인터내셔널에 입사한 뒤 2010년 모두투어로 자리를 옮겼다. 2016년 전략기획 본부장을 시작으로 경영지원본부장, 총괄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유인태 신임 부회장은 1991년 모두투어의 전신인 국일여행사에 입사해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소비자 심리 얼어붙는데…왜 파월은 "경제 괜찮다" 했을까 [김인엽의 매크로 디코드] 2025-03-24 07:00:06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인트루이츠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하드 데이터는 국내총생산(GDP)을 구성하는 소비, 정부지출, 투자, 재고 등 국가기관이 집계·발표하는 데이터를 말합니다. 소프트 데이터는 기업과 소비자 심리조사 등 주관적인 평가가 포함된 데이터입니다. 즉, 사람들의 심리는 다소 불안하지만...
교황, 5주 만에 퇴원…"모든분들에게 감사" 2025-03-24 01:06:47
세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14일 심각한 호흡기 질환으로 제멜리병원에 입원했다. 한때 병세가 급격히 나빠져 양쪽 폐에 심각한 감염이 발생하는 ‘이중 폐렴’ 진단을 받았고, 교황청은 “위중하다”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교황은 지난 6일 녹음된 목소리를 공개하고 16일 병원 경당에서 기도하는 사진을 공유하며...
LS 3세 구동휘, LS증권 이사회 입성…'존재감 UP' 2025-03-21 19:31:57
3세인 구동휘 LS MnM 대표(부사장)가 그룹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구 대표는 21일 열린 LS증권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3년 임기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지난해 LS그룹 연말 인사에서 LS MnM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데 이어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LS증권 이사회에 합류한 것에 대해...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912명 합격…전년비 110명 감소 2025-03-21 16:28:36
만 20.5세인 고려대 재학생 최성헌 씨다. 합격자는 20대 후반(25~29세)이 54.5%로 가장 많았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40%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생이 57.8%였으며, 전공별로는 경상계열 전공자가 68.7%를 차지했다. 금감원은 올해 제2차 공인회계사 시험에 총 4659명이 응시할 것으로 봤다. 예상...
"은퇴 나이 늦춰주세요"...'정년 연장' 찬반 물었더니 2025-03-21 15:30:17
60세인 법정 정년을 65세로 5년 늘리는 방안에 10명 중 8명꼴로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이같은 결과를 골자로 하는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3명을 대상으로(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시행했다. 그 결과...
"국민연금 아예 못 받을 수도"…'87년생' 김재섭 의원의 경고 [인터뷰+] 2025-03-21 10:55:59
현재 만 16세인 2009년생이 국민연금을 수급할 나이인 만 65세가 되는 해다. 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여야 합의라고는 하지만, 표결에서는 84표의 반대·기권표(반대 40명, 기권 44명)가 쏟아졌다. 국민의힘 최연소인 김용태 의원(1990년생)과 우재준 의원, 조지연 의원,...
GS리테일 "올해 내실다지기 집중"…4세 허서홍 대표 경영 전면에 2025-03-20 10:06:31
4세인 허 대표는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5촌 조카이자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의 사위다. 2006년 GS홈쇼핑에 입사해 GS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 ㈜GS 미래사업팀장 등을 거치며 경영수업을 받았고 지난해 11월 GS그룹 임원인사에서 GS리테일 대표로 선임됐다. 2015년부터 GS리테일 대표를 지낸 허연수 부회장은 용퇴했다....
"내 정년은 85세" 임기 10년 늘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2025-03-18 17:52:40
76세인 아르노 회장은 10년가량 임기를 더 연장할 수 있다. 그는 LVMH 지분의 49%, 의결권의 64.8%를 보유해 주총에서 안건 승인이 무난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아르노 회장의 은퇴가 늦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LVMH는 2022년에도 CEO와 회장 연령 제한을 75세에서 80세로 올렸다. 아르노 회장은 아직 경영...
까스텔바작, '형지글로벌'로 사명 변경…"그룹 해외진출 견인" 2025-03-18 10:06:17
2세인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총괄 부회장이 2021년부터 대표를 맡은 브랜드다. 이 회사는 중국을 필두로 아세안 시장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형지엘리트[093240] 등 패션그룹형지 계열사의 글로벌 사업을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골프 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두바이에도 현지 유통사와 손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