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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없는 영정'든 고유정사건 피해자 이웃들, 시신수색 호소 2019-07-09 21:07:31
'사진없는 영정'든 고유정사건 피해자 이웃들, 시신수색 호소 제주 법원·경찰서 앞에서 집회…"가해자 엄벌해달라" 요구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불쌍한 살인 피해자의 시신을 찾아주세요" 지난 5월 전처인 고유정(36) 쪽이 데리고 있던 아들을 만나러 갔다가 무참히 살해된 강모(36)씨의 이웃 주민...
잠원동 사고로 숨진 예비신부 '눈물의 발인'…"불쌍해서 어쩌나"(종합) 2019-07-07 20:45:43
뒤 영정 사진을 들고 2층 빈소에서 1층 영안실로 향했다. 다른 가족과 지인들도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이씨 어머니는 딸의 관이 운구차에 실리자 관을 붙잡고 딸의 이름을 연신 부르며 오열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이씨의 아버지와 형제들도 비통한 표정으로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씨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잠원동 사고로 숨진 예비신부 '눈물의 발인'…"불쌍해서 어쩌나" 2019-07-07 10:40:04
뒤 영정 사진을 들고 2층 빈소에서 1층 영안실로 향했다. 다른 가족과 지인들도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이씨 어머니는 딸의 관이 운구차에 실리자 관을 붙잡고 딸의 이름을 연신 부르며 오열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이씨의 아버지와 형제들도 비통한 표정으로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씨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잠원동 건물붕괴 사망자 유족 "결혼반지 찾으러 갔는데‥" 오열 2019-07-05 10:43:53
된다"고 말했다. 이씨 부모는 영정사진을 찾는다며 애통한 표정으로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찾았다. 진정되는 듯 보였던 이씨 부친은 철거업체 관계자들이 조문을 오자 분을 참지 못했다. 이씨 부친은 "내일모레 결혼할 애가 죽었어요. 공사를 대체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냐"며 "예물을 찾으러 가는데, 강남 한복판에서...
잠원동 붕괴건물에 예비부부 참변…"결혼반지 찾으러 가던 길"(종합) 2019-07-04 23:49:28
된다"고 말했다. 이씨 부모는 영정사진을 찾는다며 애통한 표정으로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찾았다. 진정되는 듯 보였던 이씨 부친은 철거업체 관계자들이 조문을 오자 분을 참지 못했다. 이씨 부친은 "내일모레 결혼할 애가 죽었어요. 공사를 대체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냐"며 "예물을 찾으러 가는데, 강남 한복판에서...
전두환 전대통령 내외, 형 기환 씨 빈소 조문 2019-07-03 15:47:15
빈소로 이동해 헌화하고 조문을 올렸다. 영정 앞에 서서는 입술을 굳게 다문 뒤 고개를 숙였고,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이어 유족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뒤 대기실로 들어갔다. 검은 정장을 갖춰 입은 전 씨는 차량에서 내려 이동하고 조문하는 내내 지팡이나 보조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거동하는...
故 전미선 빈소 찾은 송강호 `침통`…봉준호 감독 등 추모객 줄 이어 2019-06-30 16:31:06
측은 고인의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의 영정 사진이나 안내판 촬영 등도 삼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힌 안내판이 설치됐다. 유족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상주이자 남편인 영화촬영 감독 박상훈 씨와 아들, 어머니, 오빠 등이 빈...
"현실감 없어" 봉준호·송강호 등 전미선 빈소서 침통(종합) 2019-06-30 16:01:35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의 영정 사진이나 안내판 촬영 등도 삼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힌 안내판이 설치됐다. 유족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상주이자 남편인 영화촬영 감독 박상훈 씨와 아들, 어머니, 오빠 등이 빈소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9-06-30 15:00:00
철저하게 통제됐다. 유족 측은 고인의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의 영정 사진이나 안내판 촬영 등도 삼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힌 안내판도 설치됐다. 전문보기: http://yna.kr/DjR1fKKDAfi ■ 7월부터 8∼15세도 의료급여의뢰서 없이 2차...
봉준호·송강호 조문…전미선 빈소 눈물바다 2019-06-30 13:55:30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의 영정 사진이나 안내판 촬영 등도 삼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힌 안내판도 설치됐다. 30년 차 명품배우 故전미선…그녀가 남긴 발자취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TYVhjSC7r8c] 유족은 이날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