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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 "시댁에서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2020-08-01 08:29:03
그런데 성희롱의 사실이 없으면서도 상대를 음해할 목적으로 거짓으로 성희롱을 신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무고죄에 해당합니다.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를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신고하면 무고죄가 성립하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성희롱을 당하...
난투극까지 했는데…'검언유착' 수사 난항? 2020-07-30 17:38:33
검사장 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수사팀이 허위 음해 공작에 관련돼 있다면, 그 수사팀으로부터 수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며 “중앙지검 핵심 간부가 한 검사장을 음해하는 KBS 보도에 직접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이라 출석 일정을 재조정했다”고 말했다. 이인혁/안효주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검언유착' 수사팀, 왜 한동훈 USIM을 3시간 만에 돌려줬을까? 2020-07-30 16:18:06
내고 “수사팀이 허위 음해 공작에 관련돼 있다면, 그 수사팀으로부터 수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며 “중앙지검 핵심 간부가 한 검사장을 음해하는 KBS 보도에 직접 관여했고 수사팀의 수사자료를 본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이라 출석 일정을 재조정했다”고 말했다. 이인혁/안효주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한동훈 "현 수사팀, KBS오보와 무관한 지 부터 설명해야" 2020-07-30 14:31:59
한 검사장을 허위로 음해하는 KBS 보도에 직접 관여했고, 수사팀의 수사자료를 본 것으로 안팎에서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검사장은 검찰에 출석 일정을 재조정해달라고도 요청했다. 한 검사장 측은 "수사팀이 허위 음해 공작과 무관하다는 최소한의 합리적인 설명을 해 줄 것을 요청하고, 그 후 출석하게...
박원순 입장 묻자 공황장애 호소했던 서지현, 2주 만에 복귀 2020-07-28 10:41:16
쏟아지는 취재요구와 말 같지 않은 음해에 세상은 여전히 지옥임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며 "가해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제가 가해자 편일리가 없음에도, 사실관계가 확인되기 전에 공무원이자 검사인 저에게 평소 여성인권에 그 어떤 관심도 없던 이들이 뻔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누구편인지 입을 열라 강요하는 것에...
이재명 "더이상 제 가족사가 공적 문제되지 않기를 바란다" 2020-07-16 15:09:51
경기도를 향한 외부의 왜곡과 음해가 극에 달했을 때에도 우리 공직자 여러분께선 한결같이 도정에만 집중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도민의 일꾼인 여러분과 계속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했다. 이 지사는 "불공정, 불합리, 불평등에서 생기는 이익과 불로소득이 권력이자 계급이 되어 버린 이...
조수진 "박원순 고소인 4년간 뭐했냐고? 서지현은?…내로남불 지긋지긋" 2020-07-16 10:43:40
욕설과 여전한 음해나 협박은 차치하고라도 여전히 계속 중인 제 자신의 송사조차 대응할 시간적 정신적 능력마저 부족함에도, 억울함을 도와 달라 개인적으로 도착하는 메시지들은 대부분 능력밖에 있었다”고 했다. 임 부장검사는 “생업이 바쁘다"면서 "제 직과 제 말의 무게를 알고 얼마나 공격받을지는 경험으로 더욱...
노영희 변호사 "우리 민족 北에 총 쏜 백선엽"…진혜원 검사는 박원순 고소인 조롱 2020-07-14 22:39:13
음해고 누명이며 그 삶의 공에 비추어 과가 아니라고 한다. 우리 편이 아니면 아무리 큰 공이 있어도 인정받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연된 정의는 정의일 수 있지만 정의는 아니다"라며 "선택적 정의는 부정이고 조롱이다"라고 비판했다.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진혜원 검사가) 검찰개혁의 명분을 억지로라도...
'미투 상징' 서지현 검사 "박원순 관련 입장 밝히기 어렵다" 2020-07-13 13:46:55
온갖 욕설과 여전한 음해나 협박은 차치하고라도 여전히 계속 중인 제 자신의 송사조차 제대로 대응할 시간적 정신적 능력마저 부족함에도, 억울함을 도와 달라 개인적으로 도착하는 메시지들은 대부분 능력밖에 있었다"고 했다. 서지현 검사는 "힘들다는 말을 하려는 것도 누구를 원망하려는 것도 아니다. 모두는 경험과...
장혜영, 박원순 시장 사망에 "위계 성폭력 진상파악해야" 2020-07-10 18:31:52
제기한 사람의 마음을 돌보기는커녕 이에 대한 음해와 비난, 2차 가해가 일어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슬픔과 분노 속에서도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기억할 수 없고, 기억할 수 없다면 이 다음에도 제대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