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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린 수비·막힌 손흥민…신태용號의 북아일랜드전 '오답노트' 2018-03-25 09:51:19
수비 불안은 고스란히 반복됐다. 장현수(FC도쿄)는 폴 스미스(QPR)와의 몸싸움에서 밀렸고 뒤에 있던 김민재도 차단 기회를 놓쳤다. 신태용호 출범 초반부터 주요 과제였던 '수비 조직력 제고'는 이번 경기에서도 정답을 찾지 못한 셈이다. 또 월드컵 본선무대에서는 북아일랜드보다 더 체격조건이 좋은 선수들을...
한국 축구, '가상 스웨덴' 북아일랜드에 아쉬운 역전패(종합) 2018-03-25 01:03:18
좌·우측에 섰고, 김진수(전북)과 장현수(FC도쿄), 김민재, 이용(이상 전북)이 포백을 구성했다. 대표팀은 높은 볼 점유율과 상대 뒷공간을 노리며 공격의 활로를 찾았다.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며 앞서나갔다. 박주호가 상대 진영 중앙 부근에서 페널티박스 안으로 스루 패스한 것을 권창훈이 오프사이드를 뚫고...
손흥민·김신욱·권창훈, 북아일랜드전 선봉…4-3-3 포메이션 2018-03-24 21:24:20
김신욱과 권창훈이 각각 자리한다. 중원에는 기성용(스완지시티)을 중앙에 두고 이재성(전북)과 박주호(울산)가 각각 좌·우측에 선다. 수비진은 김진수, 김민재, 이용 등 전북 선수 3명과 장현수(FC도쿄)가 포백을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낀다. 한국과 북아일랜드의 평가전은 한국시간 24일 오후...
SON 활용법·수비 조직력·20%의 명단…유럽평가전 '체크포인트' 2018-03-22 04:59:32
중 장현수(FC도쿄)를 제외한 7명이 국내파다. 7명 중에서도 6명이 전북 현대 소속이다. 최고의 수비수를 찾다 보니 K리그 최강 전북 선수가 많이 포함된 데다 한 팀이라 상대적으로 오래 손발을 맞췄다는 것도 고려 요인이 됐다. 시즌 초반 전북의 실점이 적지 않아 대표팀 수비력에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신 감독은...
'캡틴' 기성용,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도 대표팀 이끈다 2018-03-22 04:51:09
터키 전지훈련에서는 장현수(FC도쿄)가 주장을 맡은 바 있다. 한편 24일 북아일랜드, 27일(한국시간 28일 새벽) 폴란드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이날 더블린의 아일랜드축구협회(FAI) 내셔널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이틀째 훈련에서 대표팀은 전날 회복 훈련에 이어 본격적인 전술 훈련을 시작했다. 개인별 심장박동 측정기와...
신태용號, '월드컵 모의고사' 위해 더블린 입성…유럽파도 합류 2018-03-20 10:05:04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비롯한 나머지 유럽파 선수들과 장현수(FC도쿄), 김승규(빗셀 고베) 등 일본 J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이날 먼저 더블린에 도착했다. '완전체'가 된 대표팀은 20일 낮부터 아일랜드 축구 대표팀의 훈련장인 FAI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흘간 더블린에서...
신태용호 유럽 평가전에 손흥민·기성용 등 유럽파 총출동 2018-03-12 10:05:51
김민재, 김진수, 최철순, 이용(이상 전북) 장현수(FC도쿄) 윤영선 김민우(이상 상주) ▲ MF = 기성용(스완지시티) 정우영(빗셀 고베) 박주호(울산) 이창민(제주) 권창훈(디종)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재성(전북) 염기훈(수원) ▲ FW = 김신욱(전북)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잘츠부르크) 이근호(강원) horn90@yna.co.kr...
신태용호 '국내파 생존경쟁' 결과는?…왼쪽 풀백 경쟁 치열 2018-02-04 08:57:09
뛰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장현수(FC도쿄)가 가장 유력하다. 장현수는 대표팀 선수 중 2년 연속 A매치 최다 출전을 기록했고, 신 감독의 믿음을 받고 있다. 그러나 김민재가 붙박이로 고정된 상태여서 권경원(톈진), 김영권(광저우) 등과 경쟁이 남아 있다. 좌우 풀백은 여전히 생존경쟁이 진행형이다. 왼쪽 풀백은...
김신욱-이근호, 라트비아 평가전에도 '투톱' 출격 2018-02-03 10:14:37
임무 교대를 한 것이다. 또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김진수와 김민재(이상 전북), 정승현(사간 도스), 고요한(FC서울)이 선발 출격한다. 자메이카전 때의 윤영선(상주), 장현수(FC도쿄), 최철순(전북)을 대신한 것이다. 이와 함께 몰도바전 1-0 승리 때 골문을 지켰던 조현우(대구FC)가 김승규(빗셀 고베)를 대신해...
슈팅 개수 '23 vs 2'에도 무승부…신태용號 '효율성을 높여라' 2018-01-31 08:53:36
장현수는 손도 써보지 못했다. 동점 골과 역전 골로 2-1로 앞서던 후반 27분에도 중앙 수비가 뚫리면서 하프라인을 넘어온 공이 두 번의 패스 만에 순식간에 골로 연결됐다. 우리나라는 후반 40분 자메이카 수비수와 골키퍼의 연이은 실책으로 생긴 결정적 기회를 그대로 날리면서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