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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추미애 등 고발…신천지 수사 허위사실 공표" 2022-02-15 16:31:26
건진법사에게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 발부 여부에 대해 문의하고, 조언에 따라 압수수색을 포기했다는 허위 사실을 방송, 소셜미디어(SNS), 기자 브리핑을 통해 연달아 유포했다"며 "허위 사실을 근거로 윤 후보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강제수사가 개시될 경우 방역 부작용이...
與 "소가죽 산 채로 벗긴 엽기 굿판에 윤석열 부부 이름 등장" 2022-02-15 15:52:36
바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총감독을 한 사실도 확인됐다"며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이 엽기 굿판의 총감독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전통 불교 행사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잔인하고 엽기적이기까지 한 동물 학대의 현장"이라며 "그 일탈의 현장에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당시...
추미애, 이재명 대구 유세서 "손바닥 王자 보이죠?" 2022-02-15 15:29:38
진법사의 말은 들어야 하고, 대통령이 당부하고 법무부 장관이 내린 지시는 거역해도 된다는 이런 말인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대선 후보 2차 TV 토론회에서 "(추 전 장관의) 신천지 압수수색 요구는 완전한 쇼"라며 "압수수색보다 광범위한 범위로 신천지 서버를 다 들어내서 중대본에 보내고 대검찰청에...
"메르스 때 더 큰 불안 만들어"…박근혜까지 소환한 이재명 2022-02-15 10:31:31
TV 토론에서 이 후보는 윤 후보를 겨냥해 "건진법사의 말을 듣고 신천지 압수수색을 포기했다"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근거 없는 네거티브"라며 "당시 복지부에서 30만명 정도 되는 신도가 반발하면 관리가 안 되니 강제수사는 지금 단계에서 미뤄달라 했다. 중대본과 함께 디지털 수사관을 투입해 압수수색보다 더 광범위...
與, 선거 전략 대외비 문서에 "윤석열, 주술·폭탄주 중독" 2022-02-14 21:50:23
주장도 적지 않다. '윤석열 캠프 실세가 무속인 '건진법사'라고 합니다', ''국힘당(국민의힘)에 신천지가 바글바글합니다', '폭탄주 중독 환자에 국정을 맡길 수 없습니다' 등을 윤 후보에 투표해서는 안 되는 이유로 강조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지지율이 취약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李 "김건희 주가조작, 공정과 멀다"…尹 "대장동에 비해 작은 사건" 2022-02-11 22:25:26
건진법사와 ‘신천지 지원설’을 제기했다. 이 후보는 “신천지가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할 때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압수수색을 지시했지만 (윤 후보는) 보건복지부의 의견을 들어 이를 거부했다”며 “조선일보를 보면 (윤 후보는) 건진법사라는 사람이 이만희 신천지 교주를 건드리면 피해가 간다는 말을 듣고...
이재명 "文 정부, 세계적 방역 성과" vs 윤석열 "주먹구구" [TV토론] 2022-02-11 22:06:10
"건진법사라는 사람이 이만희 신천지 교주를 건들면 영매라서 피해가 간다는 말을 한 탓에 압수수색 포기했다는 보도를 봤다"며 "압수수색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공세를 펼쳤다. 윤 후보는 "근거 없는 네거티브다. 보건복지부에서 30만명에 달하는 신천지 신도들이 반발할 경우 관리를 할 수 없으므로 조금만...
‘공작도시’ 이충주, 이이담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되며 충격 엔딩 선사 2022-02-03 09:30:12
끊은 것으로 일단락되어가고 있었다. 이 가운데 진법을 밝혀내려는 용섭(이규현 분)과 재희(수애 분)와 조력하는 이충주의 활약이 돋보인 것. 이설(이이담 분)의 사망소식에 큰 충격에 휩싸인 용섭에게 재희는 지금 당장 정호를 찾아가 알고 있는 모든 이야기를 전하라고 말했다. 이에 정호는 용섭을 위해 자신의 집을...
"정치권, 무속 폄훼 지나치다"…무교인들 설 이후 집단행동 예고 2022-01-28 16:18:14
진법사와 관련된 논란이 벌어지면서 전체 무교인이 폄훼당하고 있다”며 “정치권에서 무교 신도들을 호도하는 말을 멈추지 않는다면 집단행동과 같은 특단의 조치에 나설 수도 있다”고 했다. 성 위원장은 “경천신명회 회원은 총 30만여 명”이라며 “전국에 퍼져 있는 17개 교구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도...
[단독] 박영선 "무속인 참석 경위 모른다는 김건희 해명은 거짓" 2022-01-24 19:46:52
건진법사 전모 씨와 그의 스승인 충주 일광사 주지 해우스님이 2015년 김씨 회사인 코바나컨텐츠가 주관한 ‘마크 로스코전’ 개막식 VIP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전씨가 최소한 7년 전부터 김씨와 잘 아는 사이었음이 확인됐다”며 “김씨와 건진법사와의 관계, 그리고 무속인 논란에 대해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