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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해외 연수단 260여 명 파견 2025-06-26 09:54:23
‘글로벌 톱 클래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는 오는 7월 2일, 정밀기계공학과(전문기술석사과정) 1~2학년생 21명이 일본으로 출국하면서 시작된다. 이들은 교세라 등 3개 기업을 방문해 금형 설계 및 가공품 측정·품질검사 실습, AI·로봇기술·지속가능기술에 대한 특강에 참여할 예정이다. 간호학과는...
500대 기업 본사 80% 수도권에 밀집…세종·강원은 1곳뿐 2025-06-25 06:01:00
8%)가 '톱5'에 들었다. 이를 업종별로 분류하면, 유통이 33곳(11.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보험 28곳(9.9%), 석유화학·건설 및 건자재·서비스 각 22곳(7.7%), 증권 20곳(7.0%), 식음료 19곳(6.7%), 생활용품 18곳(6.3%) 등의 순이다. 인천·경기 내 본사 101곳 중에서는 26곳(25.7%)이 성남에 둥지를 틀었다....
데뷔 7년 만에 빌보드 '핫100' 첫 진입한 그룹 2025-06-24 11:26:06
스포티파이 데일리 및 위클리 톱 송 차트, 5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82개국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 등 각종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거침없는 기세로 맹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에이티즈, 美 빌보드 '핫 100' 첫 진입…신곡 69위 2025-06-24 09:16:52
차트, 5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82개국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 등 각종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에이티즈는 오는 7월 5, 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포문을 연다. 이후 7월 10일 애틀랜타, 13일 뉴욕, 16일 볼티모어, 19일...
'韓 장타대표' 황유민·방신실, 美 메이저서도 거침 없었다 2025-06-23 18:03:44
KPMG여자PGA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에서 톱25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 장타자인 두 선수는 나흘 내내 안정적 플레이를 펼치며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는 LPGA투어 도전을 위해 자신감과 귀한 경험을 만들어냈다. ◇ 경쟁력 확인한 황유민황유민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프...
'한국 대표 장타자' 황유민 방신실 "미국서도 통했다"…메이저대회서 경쟁력 확인 2025-06-23 16:22:33
KPMG여자PGA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에서 톱25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 장타자인 두 선수는 나흘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는 LPGA투어 도전을 위한 자신감과 귀한 경험을 만들어냈다. ◆황유민, 장타에 쇼트게임 경쟁력 확인 황유민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
18번홀에서 삐끗…비운의 플리트우드, 이번에도 준우승 2025-06-23 14:39:59
등 톱5에만 28차례 이름을 올렸다.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18번홀(파4)에 들어선 플리트우드는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두 번째 샷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웨지로 친 샷이 핀에 한참 못 미치는 그린 프린지에 떨어졌다. 퍼터로 이어간 세 번째 샷은 짧았고 이어진 2m 파퍼트도 홀을 비껴가 3퍼트 보기로 마무리했다....
72야드 짜릿한 샷이글…'124전 125기' 옥태훈 생애 첫승 2025-06-22 17:48:36
찾고 유럽 떠나는 김민규준우승은 이날 하루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김민규가 차지했다. 4타 차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이날 초반 6개 홀에서 3연속 버디 포함 4타를 줄였다. 특히 신들린 듯한 롱퍼트로 빠르게 타수를 줄였다. 13번홀(파5)에서는 약 11m 이글 퍼트를 잡아낸 데 이어 16번홀(파4)에서도...
샤넬·LVMH '그린워싱' 지운다 2025-06-22 17:24:05
샤넬 등 톱 브랜드는 팔다 남은 재고가 아울렛 등에서 저렴한 가격에 팔리면 브랜드 가치가 훼손된다고 보고, 재고를 태워 없앴다. 루이비통, 디올 등을 보유한 LVMH도 제품 제작 과정에서 남은 원단 등을 재활용하는 ‘노나 소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H&M, 유니클로 등 제조·직매형 패션업체들도 재고와 중고 의류 등을...
한화전차도 못 피한 '퍼스트 스탠드의 저주'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6-21 07:00:13
패하며 캐나다행 티켓을 놓쳤다. 중국리그 LPL에선 톱 e스포츠(TES)가 스플릿 2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에게 패한 후 패자조에서도 WE에게 무너지며 MSI 티켓을 놓쳤다. LEC의 카르민 코프는 스프링 시즌 정규 리그 1위를 기록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TA에서도 팀 리퀴드 혼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