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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 50만원씩 지급…소진공 누리집에서 신청 2025-07-14 17:31:55
5월 1일 이전 개업한 사업자 중 신청일을 기준으로 휴·폐업한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전기·가스·수도 등의 공과금과 4대 보험료를 납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을 신용·체크·선불카드 등에 지급하는 게 핵심이다. 연매출은 소상공인이 국세청에 신고한 매출을 기준으로 한다.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배경훈 과기장관 후보, 부실복무 의혹에 "복무기간 일에 충실"(종합) 2025-07-14 17:22:00
청산돼야 하지만 회사의 서류상 폐업보다 2개월이 더 걸렸다"며 공식적 월급을 받지 않고 매일 출근했고, 이전에 한 차례 이직을 한 적이 있어 원래 이직하지 못하는 데도 폐업 이후 추가 이직했다고 설명했다. 폐업 회사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할 때 평균 직원 연봉보다 많은 4천100만원을 받은 데 대해서는 "최초...
비즈하우스, 정부 소비쿠폰 동참…소비쿠폰 사용 안내 포스터 무료 제공 2025-07-14 16:06:42
14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가 2025년 경기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전 국민 대상 소비 진작 정책이다. 전 국민에게 15만원에서 최대 55만원까지 지급되며 전통시장, 동네마트, 음식점 등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 발표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자가 처음으로...
배경훈 장관 후보자, 부실복무 의혹에 "복무기간 일에 충실" 2025-07-14 14:24:31
청산돼야 하지만 회사의 서류상 폐업보다 2개월이 더 걸렸다"며 공식적 월급을 받지 않고 매일 출근했고, 이전에 한 차례 이직을 한 적이 있어 원래 이직하지 못하는 데도 폐업 이후 추가 이직했다고 설명했다. 폐업 회사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할 때 평균 직원 연봉보다 많은 4천100만원을 받은 데 대해서는 "최초...
"인스타 내놔" 퇴사 직원에 소송 건 사장…무슨 일 있었길래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7-14 14:02:47
할 의무가 있는데도 일방적으로 사직 통보한 뒤 무단 이탈했다"고 주장했다. 인스타그램 계정도 A씨 지원을 받아 바를 홍보하는 데 활용했던 만큼 '돌려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B씨가 올린 게시물에 관해선 "바의 고객들에게 폐업을 했다는 혼동을 일으켰다"고 했다. B씨가 A씨 바에서 익힌 노하우를 이용해 같은...
소진공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5-07-14 13:10:24
14일 밝혔다. 불경기에 소상공인이 내야 하는 고정비용 부담을 경감하겠다는 취지다. 이 사업은 지난해 또는 올해 연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고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또한 지난 1일 이전 개업한 이래 신청일을 기준으로 휴·폐업한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이외에 유흥업, 가상자산 매매 중개업 등 소상공인...
청년사업자 1분기 역대 최대폭 감소…취업·창업 모두 어렵다 2025-07-14 06:01:11
가동 사업자가 줄었다는 것은 창업보다 휴·폐업이 더 많다는 뜻이다. 전체 폐업자는 2023년부터 늘고 있으며 작년에는 100만명을 처음 넘어섰다. 폐업자 상당수가 경영 노하우와 자본력이 취약한 청년 사업자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청년 사업자 감소는 소매업에서 두드러진다. 올해 1분기 소매업에...
"다녀오면 걸러라"…'문란하다' 낙인에 양양 '뚝' 2025-07-13 07:35:03
입장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69만116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해시 등 인근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서핑 숍, 음식점, 숙박업소 등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사진:연합뉴스>
"양양은 문란한 곳"...악성 루머에 '골치' 2025-07-13 06:34:00
등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양양군은 "관광 산업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많은 군민이 근거 없는 온라인 루머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더 이상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 유포자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해 유사 사례...
"양양 다녀오는 사람 걸러라"…'유흥 성지' 낙인에 칼 빼들었다 2025-07-12 20:13:01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양양군은 "관광 산업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많은 군민이 근거 없는 온라인 루머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더 이상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 유포자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해 유사 사례 재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