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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취임 3주년, 기념식 대신 현장으로 2025-07-01 17:01:10
둔 ‘역점사업 현장 점검 및 민생탐방’을 추진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토론하기 위한 것으로, 봉화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및 실과소장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분야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민선8기...
우원식 국회의장, APEC 성공개최 적극 지원 의지 밝혀 2025-07-01 16:42:29
통해 APEC 성공개최를 위해 가장 필요한 현안을 해결하고자 한 것으로 짐작된다. 직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우 의장은 개최 결정이 늦어진 부분에 대해 현장에서의 어려움은 없는지, 숙소와 수송 등에 대해 언론이나 중앙정치권에서 걱정이 많은데 현장 상황은 어떤지, APEC 행사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숙박, 음식...
KAI 강구영 사장, 7월 1일 퇴임…임기 3개월 '자진 단축' 2025-06-30 16:22:05
뒤 주요 사업 현안을 점검하며 인수인계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가 시작된 지난 2022년 9월 취임한 강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9월까지이지만 새 정부 시작과 함께 사의를 밝힌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강 사장이 이번 달 진행된 FA-50 필리핀 추가 수출 계약과 KF-21 최초 양산 추가 물량 계약 등...
산업장관에 기업 CEO…김정관 "산업·에너지는 한몸" 2025-06-30 15:09:13
전했습니다. 자신도 글로벌 마케팅 사업을 총괄한 기업인이었다며 기업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불철주야 고뇌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전에 관한 질문에는 “원전 수출은 온 나라 경사”라며 “현업에 있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도 체코 원전 수주를 따낸 것을 축하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산업계의 가장...
중견련, 정책 실행 자문할 '경영자문위원회' 첫 출범 2025-06-30 10:10:05
회의에서는 사업 및 예산을 포함해 중견련 내부 현안을 점검하고, 유관부처 고위 정책 당국자, 여야 국회의원을 초청해 현안 대응 및 장기적인 법·제도 혁신 방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1차 회의’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이세용 이랜텍 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박일동 디섹 회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사설] 산업부 장관 후보자에 원전 기업인…AI 강국 초석 놓길 2025-06-29 17:45:22
민간으로 옮겨 원전 사업 최일선을 지휘한 이력이 있는 만큼 이재명 정부의 실용 인사에 부합하는 인물이다. 신설 예정인 기후에너지부와의 에너지 정책 소관 업무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표방한 새 정부에서 원전 역할은 더없이 중요한 만큼 막중한 소임을 잘 완수해 나가기 바란다. 여당의...
남동타운피에프브이는 총 사업비 2조원…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2·3 단지 시행 2025-06-29 17:01:39
개발사업을 수행했다. 대우건설, 산업은행, 하남도시공사가 추진하는 하남지역현안1지구 도시 개발사업에서 약 10년간 사업본부장을 맡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황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 이후 기준금리 인상, 공사비 급등 등 우여곡절이 적지 않았다”며 “금융주관사인 리딩투자증권과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국내 첫 창고형 약국 “약국계 다이소” vs “약 유통 질서 위협” 2025-06-28 17:41:13
약사업계 “약의 자본화 우려” 현재 창고형 약국을 두고도 논란은 뜨겁다. 대한약사회는 “창고형 약국은 의약품의 본질을 쇼핑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기형적 운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은 6월 23일 약사 현안 기자간담회에서 창고형 약국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권 회장은...
포스코, 중소기업과 상생…"맞춤형 지원으로 동반성장" 2025-06-27 14:53:05
ESG 현안 해결과 스마트공장 구축, 설비·공정 개선, 품질·기술 혁신 등 총 4개 분야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100여 곳의 중소기업이 참여해 개선 과제를 수행했다. 1976년 설립된 CHQ 와이어 생산 전문기업인 류림산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2023년에는 정부와 포스코의...
위성락 "트럼프, 韓과 조선협력에 많은 관심" 2025-06-26 17:42:50
위해 동맹국이 필요한 전력을 공동 개발하는 사업이다. 탄약, 가상훈련, 차세대 회전익, 우주, 방공시스템 사업 등 21개 분야로 구성된다. 위 실장은 “나토 회원국의 수요를 겨냥해 무기 표준화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나토 국가들은 국방비를 증액해야 하는 상황이다. 나토 소속 국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