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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우주선 최후의 임무 2018-01-16 17:47:18
글라이더처럼 활강해 활주로에 안착한다. 떠날 때는 로켓처럼 수직으로 발사되고 돌아올 때는 비행기처럼 수평으로 착륙한다.최근에는 우주선 추진체인 로켓 회수 기술이 발달해 우주선도 재활용 시대를 맞고 있다. 지난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한 번 사용한 우주선을 다시 쏘아 올리는 데 성공했다. 로켓과...
"수천만년 전 동해 열리며 평창 일대 융기…스키장 모태" 2018-01-16 15:42:12
올림픽에서 활강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의 경우에도 퇴적암(사암)으로 돼 있다. 태백산 분지 퇴적암은 2억5천만년 전 대륙충돌로 만들어진 경기외연대와 포개지며 거대산맥을 만들었다. 이어 조산운동을 통해 강릉·평창·원주와 서울에 걸쳐 널리 분포하는 1억7천만 년 된 쥐라기 화강암을 형성했다. 연구진은...
평창서 소치 악몽 지우려는 본·다카나시 '애타는 설원의 여제' 2018-01-15 08:48:56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올림픽 테스트이벤트 활강과 슈퍼대회전에서 모두 우승한 '정선의 여인' 소피아 고지아(이탈리아)가 이날 활강 경기에서 1분 04초 00으로 1위를 차지했다. 본과는 3초 이상 차이를 벌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지아에 이어 페데리카 브리노네가 1분 05초 10으로 2위, 나디아 판치니가 1분...
본·화이트, 올림픽 빛낼 '월드 스타' 평창행 나란히 확정 2018-01-14 13:52:42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2010년 밴쿠버 대회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목에 건 본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으며 2006년 토리노 대회에도 출전한 바 있다. 메달은 밴쿠버 대회에서만 획득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본은 최근 미국 대중지 피플과 인터뷰에서 "다가...
가평 '나는 도르래' 지난해 9만6천명 이용…소폭 증가 2018-01-12 14:46:01
활강하는 레포츠 시설로, 짚-라인, 짚-트랙으로도 불린다. 가평 짚-와이어는 2010년 4월 선착장 타워를 중심으로 자라섬까지 710m, 남이섬까지 900m에 80m 높이로 설치됐다. 쇠줄에 매달린 의자 형태의 기구를 타고 시속 40~80㎞ 속도로 1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누적 이용객은 41만6천902명으로 집계됐다. 내국인이...
소치 이어 평창에서도 슬로프 지키는 러시아 남자 니콜라이 2018-01-12 07:16:07
했다. 소치 대회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활강 코스를 비교해달라는 말에 그는 "코스 디자인은 두 대회 모두 같은 사람(베른하르트 루시)이 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번 대회는 남녀가 같은 코스에서 활강 경기를 하는 최초의 올림픽"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벨로크린킨은 "코스 자체가 턴이 많이 되도록...
'시속 140㎞ 설원의 질주' 정선 알파인 스키장 준비 끝 2018-01-12 07:12:59
남자 활강의 출발 지점은 해발 1천370m, 여자 활강 출발 지점은 1천275m에 이른다. 따라서 선수들은 전용 곤돌라를 타고 출발 지점으로 올라가고 일반 팬들은 리프트를 타거나 도보로 결승선까지 이동해야 한다. 하지만 리프트를 타려면 최대 1시간 이상 대기를 해야 할 수 있으므로 조직위에서는 '도보 이동'을...
[평창올림픽] 알파인스키, '스피드'와 '테크닉'을 겨룬다 2018-01-11 09:57:42
또 활강과 회전을 합한 알파인 복합(남, 여)과 혼성 단체전으로 총 11개의 세부종목이 알파인 스키 종목을 구성한다. 활강은 빠른 속도가 특징으로 평균 경사각이 약 15~30도에 달하는 경사면을 90~140km로 활주하는 경기이다. 선수들의 강한 정신력과 체력이 필요하다. 코스에는 한 가지 색깔의 깃발을 설치하며 정해진...
미국 스키 대표팀 20년 지도한 펠키 코치 "평창서 톱30 도전" 2018-01-11 06:00:13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활강에서까지 우승하기는 쉽지 않다. 또 최근 상승세가 너무 좋기 때문에 올림픽까지 유지할 지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가드너 코치도 "시프린은 금메달 2개를 포함해서 메달을 총 4개 딸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활강에서는 본이 우승을 바라볼 수 있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펠키 코치와...
'위대한 걸음마' 뗀 한국 에어리얼…"감동 주는 연기하겠다" 2018-01-10 15:47:18
등 세 가지 점프대 가운데 하나를 택해 활강 후 테이크업(공중 점프)한 이후 공중 동작을 하면 된다. 세계적인 에어리얼 선수 대부분은 체조 선수 출신이다. 지도자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 에어리얼 대표팀은 양학선을 키워낸 조성동(71) 감독이 맡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유일한 한국 선수인 김경은(20)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