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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지수 추락에 ELS 손실 '눈덩이'…손실률 56%까지 확대 2024-01-21 05:45:02
5대 은행 홍콩H지수 ELS 손실 규모(단위 : 억원)│ │ ※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자료 취합. │ ├───────┬───────┬─────┬────┤ │ │만기도래 원금 │손실액│손실률 │ ├───────┼───────┼─────┼────┤ │2023년 하반기 │ 179│82│ 45.8%│...
작년 對중국 FDI 8%↓…첨단제조·건축업 외국인 투자는↑ 2024-01-19 18:26:19
역사적으로는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FDI는 3천179억2천만위안(약 59조원)으로 1.8% 감소했다. 다만 첨단 기술 제조업에 대한 FDI는 6.5% 늘었고, 의료기기설비 및 측정기 제조업(+32.1%)과 전자·통신설비 제조업(+12.2%)의 FDI도 증가했다. 작년 대중국 서비스업 FDI는 7천760억8천만위안(약...
'연 2천만원 이상 부수입' 공무원 1만명 넘는다 2024-01-19 06:10:48
3천179명, 2022년 9천80명 등으로 매년 늘고 있다. 소득월액 보험료를 부과하는 기준소득이 연간 종합과세소득 7천200만원 초과에서 2018년 7월부터 연간 3천400만원 초과로 낮아진 데 이어, 2022년 9월부터 '연간 2천만원 초과'로 더 떨어지는 등 계속 강화된 영향이다. 다만 겨우 몇만 원 차이로 부과 기준을...
美까지 제쳤다…中 전기승용차 '수입 2위' 2024-01-17 06:10:31
22억9천179만달러로 집계됐다. 국가별 수입액은 독일이 9억6천345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5억8천985만달러)과 미국(5억4천708만달러)이 뒤를 이었다. 이중 중국은 전년 대비 255.6%라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순위는 2021년만 해도 5위(2천800만달러)에 그쳤지만,...
공식 수입도 안됐는데…작년 中 전기승용차 美 제치고 수입 2위 2024-01-17 06:05:02
억9천179만달러로 집계됐다. 국가별 수입액은 독일이 9억6천345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5억8천985만달러)과 미국(5억4천708만달러)이 뒤를 이었다. 이중 중국은 전년 대비 255.6%라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순위는 2021년만 해도 5위(2천800만달러)에 그쳤지만, 이듬해...
우주스타트업 투자액 작년 24조원…"10년내 최저, 반등 조짐" 2024-01-17 04:07:24
179억달러(약 23조9천323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5% 감소한 수준으로, 2014년 이래 가장 적은 금액이다. 높은 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스타트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탓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스페이스 캐피털은 우주 기업에 대한 투자가 최근 살아날 조짐을 보인다고 전했다....
자금난 더 이상 못 버텨…무너지는 지방 건설사들 2024-01-14 06:45:01
시공능력 평가액이 1천450억원으로 전국 순위로는 179위 업체다. 세경토건은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등을 주력하는 전문건설업체로, 2022년 기준 공사대장 통보 실적이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 소속 1천4개 업체 중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회사는 만기가 돌아온 수십억원 규모의 차입금을 막지...
홍콩ELS 쓰나미 시작됐다…새해 벽두부터 확정손실 1천억원 넘어 2024-01-14 05:45:02
억원) │ │ ※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자료 취합. │ ├────────────┬──────────┬──────┬──────┤ ││만기도래 원금 │손실액 │손실률 │ ├────────────┼──────────┼──────┼──────┤ │2023년 하반기 │ 179│ 82│...
코스피, 8거래일 연속 내림세…외인 매도 우위(종합) 2024-01-12 09:58:14
혼조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천17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12억원, 181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기관은 지난 3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이어오던 순매도세를 멈추고 이날 장 초반 매수 우위로 전환했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급한불 껐지만…태영 워크아웃에도 'PF 부실 폭탄' 위기감 여전 2024-01-11 18:48:53
보유 현금은 2조3천억원 수준이며, 1년 내 도래하는 차입금은 2조1천억원"이라며 "여기에 1분기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PF 우발 채무를 고려했을 때 현재 유동성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부동산 침체로 대기업은 물론 중소 건설사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해 종합건설기업 폐업 공고 건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