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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뚫고 13년 만에 최대 실적…PBR 0.6배 미만 '저평가' 2021-11-24 15:35:01
브라질 제철소 CSP도 헤알화 약세 등의 영향을 받아 사정이 어려워졌다. 뼈를 깎는 구조조정이 시작됐다. 주력 사업인 후판 부문의 생산 능력을 감축했고 악화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유니온스틸과의 합병도 단행했다. 2015년 말부터 상황이 나아졌다. 중후판 업황은 여전히 좋지 않았지만 국내 부동산 경기가...
"2030년까지 컬러강판 年 100만t 생산…글로벌 초격차 달성할 것" 2021-11-24 15:31:51
“일단 브라질 CSP제철소가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안정화되고 있는 것이 긍정적인 대목입니다. 현재 멕시코 인도 태국 등 3곳에 컬러강판 가공 기능을 갖춘 코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2030년까지 미국 폴란드 등 7개국 8곳으로 늘려 해외 생산역량을 두 배 이상 높일 계획입니다. 코일센터는 투자의 거점...
'코리아써키트'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1-11-23 15:33:08
CSP 등 플립칩 계열의 매출 비중이 43% 상회, 2022년 50% 넘어가면서 전체 영업이익증가의 역할 담당. 또한 주기판(HDI)은 구조조정(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의 사업중단)의 반사이익,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비중 확대로 2021년 3분기 기점으로 영업이익률이확대, 2022년도 높은 수준 지속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클라우드 업계 '데이터 유실 책임' 놓고 시각차 2021-11-21 18:21:26
“클라우드 사용 중 발생하는 데이터 유실이나 해킹 피해를 CSP들이 복구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클라우드상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 대한 보호 책임이 CSP에 있다고 인식한 것이다.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 유실을 경험한 비율은 56%에 달했다. 소실 데이터는 보고서(42%)가 많았지만 금융 데이터(18%), 고...
'코리아써키트'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6일 연속 순매수(20.4만주) 2021-11-17 09:40:05
CSP 등 플립칩 계열의 매출 비중이 43% 상회, 2022년 50% 넘어가면서 전체 영업이익증가의 역할 담당. 또한 주기판(HDI)은 구조조정(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의 사업중단)의 반사이익,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비중 확대로 2021년 3분기 기점으로 영업이익률이확대, 2022년도 높은 수준 지속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동국제강, 13년 만에 최대 실적 2021-11-15 17:07:42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오랜 기간 적자를 냈던 브라질 CSP제철소도 글로벌 철강 시황 호조로 3분기에만 2378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2016년 가동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지분 30%를 보유한 CSP제철소를 회계상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다. 3분기 실적을 포함한 동국제강의 올해 누적...
동국제강 3분기 영업이익 2천985억원…13년 만에 최대 2021-11-15 14:09:03
수익성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자회사인 브라질 CSP 제철소 역시 글로벌 철강 시황 호조에 따라 약 2천37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2016년 가동 이래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CSP 제철소의 경우 브라질 내수판매 제한 해지와 미국·유럽 등 슬라브 수요처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우호적인 영업...
'몸값 130조' 스노우플레이크, 韓 클라우드 시장 '메기' 되나 2021-11-10 17:00:16
토종 CSP와 협업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주요 CSP인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등은 서버 임대 등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주로 하고 있다. 잠재 고객이 새로 생긴 셈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미국에서도 빅테크들의 클라우드 기술과 서버 등 기반 시스템을 빌려 쓰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와 국내 토종 C...
클라우드 도로, 돈보다 가치있는 데이터가 달린다 [이한주의 클라우드 세상] 2021-11-09 18:05:46
다른 CSP 사업자는 찾아보기 어려웠으나 지금은 MS,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 네이버, KT 등으로 매우 다양해졌다. CSP는 각각의 특장점이 있으며, 여러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엔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 것이다. 클라우드 산업 현황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플렉세라의...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컬러강판 매출 2조로 키우겠다" 2021-11-08 16:58:39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컬러강판부터 CSP까지 장세욱 ‘뚝심’ 결실동국제강은 올해를 장 부회장이 주도해온 회사 구조 개편이 결실을 맺는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그는 2015년 6월 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을 대신해 경영을 맡으며 대대적인 사업 재편에 나섰다. 취임하자마자 연 190만t의 후판을 생산하던...